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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말씀

[협회장메시지] 실체 천일국을 위한 새로운 출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국 조회수15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0-16

이 글은 천력 85(9.24)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주일예배에서 유경석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실체 천일국을 위한 새로운 출발

     

참부모는 하나님이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창조과정, 탕감복귀역사노정에서 목표로 삼고 나온 소원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됨으로써 천국에 들어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원섭리사의 목적입니다. (참부모경 p.53, 1995)

 


정성과 기도 속에 임하시는 참부모님


성화절이 성료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승리적으로 봉헌해드린 기대 위에 한국협회는 하반기 활동을 준비하고 점검하는 협회 임직원 워크숍과 교구장 회의 등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교구장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활동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섭리적으로 광야시대에서 실체적 정착시대로 들어가면서, 이 지상에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천일국의 이상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활동이 분주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때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지도자와 축복가정식구들이 어떻게 하나 되어 하늘 섭리의 결실인 창조본연의 삶과 문화 그리고 역사를 생활 속에 이루어 가고 있는가를 보고 계십니다.


그 삶은 나 개인만이 아니라, 지도자와 식구,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까지 하늘부모님의 사랑권 내에서 말씀을 중심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금번 교구장회의 보고를 통해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축복가정과 식구들 그리고 세상과 수수작용을 잘 해나가고 있으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식구들의 활동 속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함께하시고 있음을 느끼게 됐습니다. 더불어 통일가의 정체성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금번 천주성화 5주년 때 어느 외신기자가 저에게 성화 기념식 행사와 함께 축복식이 거행된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는 얘기를 전해왔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문선명 총재의 성화를 기리고 추모하는 성화절에 신자들의 축복식을 거행한다는 것이 예법에 맞는 일인가 의구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기자가 당일 행사장에 와서 보고는 전혀 새로운 답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가정연합은 신흥종교 혹은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단 등 색안경을 쓰고 볼 종교가 아니라, 초종교적 종단으로서 모든 종교의 선두에서 세상을 이끌 21세기 지구상에 가장 우수한 종교라는 결론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연합이 갖고 있는 의식은 타종교가 볼 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신생종교들은 기존 종교가 가지고 있는 의식과 신앙생활에서 거의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종교와 종단이 생겼다가 없어졌지만, 가정연합의 신관 즉, 원리의 내용과 그에 따른 종교의식은 전에 없던 새로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리에 의해 여러분의 속사람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모습으로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교구장 회의 때 부회장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통영 지역에 큰 절을 갖고 있던 한 스님이 어떤 깨달음에 의해 섬에 들어가 6평짜리 작은 절에서 기도하며 수도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를 알던 수많은 사람들이 다시 그 절로 모이기 시작해 지금은 신도가 3천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스님은 열심히 정성과 기도를 드리던 중 어느 날 꿈에 석가가 아닌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수천수만 명의 구름떼 같은 영인들이 도열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 현몽(現夢)하신 것입니다. 스님은 너무나 감동받아서 부회장님에게 연락해 꿈 이야기를 하며 가정연합기를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연합기 10장을 보냈는데, 그중 한 장만 걸어놨다가 꿈에서 한번 더 참부모님을 뵙고는 10장 전부를 게양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 스님은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됩니.


이와 같이 지금은 현장 곳곳에서 참부모님과 하늘의 뜻은 모르지만 정성과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의 꿈속에 참부모님이 나타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추석연휴가 돌아옵니다. 추석절은 우리가 조상들을 섬기고 예법을 지키는 고유 명절입니다. 우리의 영적 오관을 활짝 열고 천상의 참아버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와 정성을 드리며 활동한다면 영계가 움직이고 참부모님께서 현몽하시리라 믿습니다.


영계는 지금 참아버님을 중심하고 수많은 성현들과 조상들이 추석절기, 결실의 절기 가을을 맞아 지상에 살고 있는 축복가정이요 신종족적메시아인 여러분의 삶속에 임재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대로 우리가 두드리면 하늘이 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종교인들이 정성들이고 기도하면 섬기는 신이나 그 종교의 성인이 나타났지만, 지금은 어느 종교인이라도 사심 없는 지극한 정성을 들이고 기도하게 되면, 참부모님 양위분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거와 달라진 하늘섭리입니다.

 

 

효정’, 천주성화 5주년 성화축제의 핵심


실체 천일국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 이번 천주성화 5주년을 맞이하며, 참부모님은 특별히 새로운 출발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천주성화 5주년은 하늘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화절의 의미와 더불어 축복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가정연합 한국협회는 현장에서 사랑나눔축제 등 많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금번 천주성화 5주년의 핵심은 효정(孝情)’입니다. 모든 행사들이 효정의 가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번 천주축복식을 통해 효정의 가치를 바로 알게 하시고 새로운 삶을 출발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려주셨습니다.


금번 효정 천주축복식의 중요한 의미로는 첫째,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의 사위기대가 완성된 토대 위에 구약·신약·성약의 언약과 그 성취가 효정정신에 의해서 결실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참부모님 양위분이 천상과 지상에서 섭리를 이끌어 오신 과정들을 보면 지상·천상에 효정의 정신을 정착시켰다는 것입니다.


효정의 가치는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는 아래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으로 표현되는 사랑도 하늘에서 왔습니다. 하늘로부터 그것을 받은 인간들이 하늘에 대한 효와 사랑으로 돌려줄 때 수수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돌려주는 그 안에서 4대심정권 사랑이 완성됩니다. 언약과 성취 그리고 효정정신 상속이 지난 4년 동안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걸어오신 섭리적 노정 가운데 축복가정들에게 상속해주신 가장 귀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천주성화 5주년에 이것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둘째, 참부모님의 사상이 담겨져 있는 효정문화를 상속받아서 새롭게 출발한 것이 성화축복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성화와 축복을 통해 HJ 천원단지를 중심삼고 지상에 실체적 천일국을 이루어 가기 위한 모델을 세우고 계십니다.


셋째, 이런 토대 위에 성화축제와 축복축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는 참부모님의 사상, 생애노정이 함축되어 있으며, 두 가지 의미의 축제를 통해 영원한 천일국 전통이 확립되었습니다

 

넷째, 천일국 기원절로부터 시작된 실체적 천일국이 금번 천주성화 5주년을 기해 완성·완결·완료됨으로써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초종교를 통한 종교 통일의 길을 여셨습니다. 초종교 공동체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교로서 단일화가 아니라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모든 종교가 융합되고, 통일과 조화가 이루어진 하나의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파와 교권을 넘어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다섯째, 주어진 3년 총동원 활동을 승리한다면 실체 천일국의 절대가치가 확립됩니다. 효정의 정신, 효정의 문화, 천일국의 전통, 그 기대 가운데 종교를 초월한 공동체를 융합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가치가 실현·정착된다면 2020년 이후에는 실체 천일국의 절대가치가 나타나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3년 총동원에 승리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님 양위분,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과 지상에 계신 참어머님이 하나 된 가운데 기원전 천일국을 출발하기 전부터 깊은 정성 가운데 교감하시고 구상하셨던 내용들로서, 하나님 주관권의 새로운 실체 천일국 시대가 섭리적 결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시묘정성 3, 성화·축복축제의 의미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 성화 이후 3일 만인 2012년도 917, 청심평화월드센터에 세계지도자들을 불러 모으시고 중단없는 전진을 선포하셨습니다. 이후 참부모님 양위분의 정성이 실체적 결과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첫 출발이 시묘정성이었습니다.


원리적으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참부모님 양위분을 통해 3수가 이루어집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하고 참부모님 양위분이 완성된 실체로 세워짐으로써 영원성을 가진 3수가 이 땅 가운데 정착된 것입니다. 3수는 영원성을 가지고 확장되며 발전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완성된 남성과 여성이 하나됨으로써 천일국이 출발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은 이미 참부모님의 3년 시묘정성을 통해 지상과 천상에 정착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지난 천주성화 3주년 때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참가정의 사위기대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기대 위에서 신종족메시아 시대, 실체 천일국 시대가 개문됐고, ‘효정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종과 횡을 아우르는 효정의 가치가 이 땅 가운데 정착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어머님께서는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께 하늘부모님을 위로하며 성령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질 것을 간곡히 고하셨습니다.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께서 영원히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선포하시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신 것입니다.


금번에 천주성화 5주년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서는 효정의 가치를 통해 종적·횡적 기대가 정착된 토대 위에 성화축제와 축복축제를 선포하시고 섭리적 결실을 맺게 하셨습니다. 성화식이 지상의 삶을 죽음으로 마감하고 천상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숭고한 의식이라면, 축복식은 타락으로 인한 죽음에서 다시 태어나는 거듭남의 의식인 것입니다. 이렇게 성화축제와 축복축제의 두 의식 속에는 죽음과 새로운 탄생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성화축제라는 것은 지상의 완성된 삶을 종결짓고 하늘부모님과 일체된 가운데 영계에 가신 참아버님을 칭하는 것입니다. 즉 참부모님 양위분을 놓고 성화축제의 가치를 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축제는 타락한 인류가 본연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타락혈통을 근절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혈통으로 접붙임을 통해 새롭게 중생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번 축복식은 세 가지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1세 축복, 2·3세 축복, 입적축복이 그것입니다. 첫째, 원죄를 청산짓는 1세 축복이 있고, 둘째, 축복자녀 2·3세 축복이 있습니다. 2·3세 축복은 하늘이 그토록 원했던 하나님의 3대 축복을 성취해 나가는 첫 조상의 자리로서 축복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를 전승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원죄가 없는 축복자녀들에 의해 2·3·4세로 계대를 이어 축복가정이 전승됨으로 말미암아, 그 속에서 제1축복, 2축복, 3축복의 가치가 완전히 정착되고 하늘의 섭리노정이 결실되는 것입니다.


·구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축복의 언약과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축복식이며 하늘로부터 언약된 것이 축복자녀들을 통해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2·3세 축복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자녀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어떠한 상황이든 축복의 자리에 올려놔야 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것을 해원하시고 길을 다 열어놓으셨습니다. 이제 우리 자녀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축복의 가치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에 축복을 받지 않은 자녀들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축복을 받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입적축복식입니다. 입적축복식은 2천년 전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천국문 열쇠를 준 것처럼 참부모님에 의해 개문된 영계의 천국자리에 들어가도록 하는 의식입니다. 입적축복식은 하늘이 내려주는 은총 중의 은총이며, 이를 통해 천일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입적축복식을 통해 그 천국문 열쇠를 우리에게 내려주셨습니다.

 

 

천주성화 5주년 기념 주요행사


금번 천주성화 5주년을 기념해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HJ 천원단지를 중심하고 많은 행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천정궁의 한쪽 건물을 ‘HJ Gung’이라는 이름으로 리모델링하여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017 효정 세계평화 초종교 성직자 국제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96일에는 HJ 천원단지 내 실버타운 앞에 위치한 ‘HJ 매그놀리아 멋집봉헌식을 가졌습니다. 이때 참부모님께서는 누구든지 참부모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와서 참사랑의 사랑방처럼 함께 교감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오픈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HJ 천원단지를 중심한 성지에 누구든지 와서 참부모님의 사상과 생애, 통일가의 역사를 공부하고 본인 스스로 축복가정이 되길 원한다면 그 문을 활짝 열어놓겠다는 뜻입니다.


금번 천주성화 5주년 메인 기념행사는 경배식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성화축제와 더불어 효정 천주축복식이 은혜롭게 거행됐습니다. 축복식에 참석한 수많은 신랑신부 당사자들은 감동스러운 마음으로 의식에 임했습니다. 또한 효정문화축제가 아름답게 펼쳐졌습니다. 효정문화축제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축복가정과 2,3세 축복 자녀들을 중심하고 수많은 인재들이 함께하는 천일국 효정 문화를 정착시킬 것입니다

 

이튿날 천주성화 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천지선학원 기공식이 개최됐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당신의 꿈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날을 위한 출발이 바로 오늘입니다.”라고 축도하셨습니다. 천지선학원 기공식을 통해 실체적 천일국의 위대한 이상이 개문됐으며, 참부모님의 생애업적을 알리는 지성소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인류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제 효정의 정신과 가치가 HJ 천원단지를 중심하고 참부모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실체적 천일국이 본보기로서 나타날 것입니다.

 

 

최후의 기도문과 우리의 사명


금번 천주성화 5주년 기념행사는 많은 언론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취재, 보도했습니다. 저는 인터뷰와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정말 가슴이 미어지도록 참아버님이 그리웠습니다. 특별히 성화하시기 21일 전, ‘다 이루었다고 하신 기도문이 제 가슴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마지막 기도를 통해 하늘땅을 중심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모든 것을 다 청산하고 그 기대 가운데 일생 동안 이루고자 했던 본연의 에덴동산, 그 세계를 실체적으로 이루기 위해 387개 나라만 복귀하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387개 나라는 아벨적 유엔권 194개국과 가인적 유엔권 193개국을 합한 수입니다. , 에덴동산을 실체적으로 이루셔야 되는데, 참부모님 양위분을 통해 실현된 모든 기대 가운데 389개 나라를 하늘의 뜻 맞게 지상천국으로 봉헌해드리는 일만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신종족메시아인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것을 이뤄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영계에 가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께서 주신 말씀에 따라 하늘의 섭리와 방향성을 가지고 하나씩 결실을 이뤄가야 합니다.


참부모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들고 그 길을 함께 걷고 계십니다. 축복가정의 삶, 신종족메시아의 삶이 결실되어질 때, 심정문화, 효정문화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문화는 역사가 되고, 역사를 통해 나라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 나라가 바로 천일국입니다.


천일국의 이상을 이루어 가는데 하늘과 참부모님은 2020년까지 3년 총동원의 명을 내려주셨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하늘이 바라고 참부모님이 원하셨던 세계를 우리가 실체적으로 이루어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2020, 가정연합이 대한민국의 국민종교가 되고 여러분이 그 중심에 우뚝 서야 할 것입니다.


천주성화 5주년을 통해 참부모님이 내려주신 은혜 속에 통일가의 모든 축복가정과 식구들은 신종족메시아를 완성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2020년까지 참부모님이 원하시는 그 나라와 의()를 성취하기 위해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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