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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말씀

[협회장메시지]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신년사 말씀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63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2-07


신령과 진리로 구세구국의 길 걸을 것

 

2018년 희망찬 戊戌年(무술년) 새해를 맞아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남북의 긴장관계와 북미간의 전쟁의 위기, 사드배치로 인한 한·중 간의 갈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내적으로는 진보와 보수의 극단적 대립, 세대 간의 갈등, 양보와 배려가 없는 자기중심적인 주장들로 인한 분열로 신음했습니다. 또한 경북 포항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인재(人災)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어떠한 상황에도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개최해 화합과 통일로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공유하며 통일한국의 새 시대,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를 넘어 세계 인류가 지향해야 할 용서와 사랑과 그리고 하나 됨이라는 참된 평화의 비전을 공유하고 그 실천을 위해 성심을 다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인들이 진리의 말씀과 신앙적 확신으로 현실사회에 뛰어들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진리를 가진 사람, 신과 근본적인 교제를 가진 사람은 어느 곳에서나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고 영향을 주게 마련입니다. 종교는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신의 뜻에 입각해서 세상을 깨우치고 만인을 선도해 나가야 합니다.

가정연합은 창시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신령과 진리의 횃불을 들고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민종교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戊戌年(무술년)을 맞아 가정연합은 변함없이 신령과 진리로 구세구국운동에 앞장서는 종교 본연의 사명에 더욱 충실하고자 합니다. 가정연합의 근본된 가르침은 참사랑의 실천입니다. 참사랑이야말로 좌절과 고통 속에 소외 받은 이웃들을 향한 종교인의 시대적 소명입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꿈이자 인류의 소망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가정연합의 축복의식은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의 참된 가치를 회복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가정과 사회, 나아가 건강한 국가와 평화세계 건설의 산파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가정연합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 앞에 항상 깨어 실천하는 종교로서,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시며 사는 충효의 삶인 효정(孝情)의 도리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성원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꿈과 소망을 결실 맺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 본부 이기성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