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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장 말씀

이기성 회장 담화문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966건 추천수7건 작성일자2018-03-03

담  화  문 -

 

 

사랑하는 축복가정, 공직자 여러분!

 

비전 2020 국가복귀 승리를 향해 섭리 일선에서 불철주야 깊은 정성과 수고로 전력투구하고 계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 가지 긴히 본부 차원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228(미국 현지 시간) 미국 생추어리 집단’(이하 생추어리)의 총기 합동결혼식이 미국 사회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날 생추어리는 참석자들에게 소총(AR-15)을 지참토록 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일부 학교는 이날 휴교령을 내렸고 시민들은 반대 시위를 펼쳤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과 한국, 일본 등 세계 주요 언론에서는 생추어리를 가정연합(‘통일교’) 또는 가정연합의 분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미국일본 본부(신한국신미국신일본 가정연합)는 언론이 생추어리를 가정연합의 분파처럼 보도하는 것에 분명한 선을 그으며, 사회 각계에 생추어리는 창시자의 뜻과 이상을 위배한 반원리적 집단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부는 언론, 종교 등 사회 각계가 우리 가정연합과 생추어리를 연동해 인식하지 않도록 더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참부모님의 위상과 가정연합의 교권 및 이미지가 반원리적 집단들로 인해 침해되지 않도록 더 강력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친애하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한 가지 심정적으로 간구하는 것은 저들을 위해 우리 모두 더 깊이 정성들이자는 것입니다. 언젠가 저들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존전에 깊이 참회하고 돌아올 그날을 그리며 우리 모두 정성을 모으자는 것입니다. 한때 저들은 우리와 섭리의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고 함께 눈물 흘리며 고군분투했던 형제들이었습니다. 저들을 바라보며 분노와 적개심만이 아닌 안타까움과 서글픔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은 하늘섭리 안에서 함께 흘렸던 그 뜨거운 눈물의 추억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깊은 연민과 서글픔으로 바라보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저들이 하루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더 깊이 기도합시다. 더 깊이 정성들입시다. 성경은 탕자의 귀환을 하늘이 얼마나 기쁘고 귀하게 생각하시는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이 지금 그러하실 것입니다. 말씀은 안 하시지만 우리보다 몇 십, 몇 백배 더 저들을, 바로 당신의 품을 떠난 그 자녀들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참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럴수록 절대 선령계와 천일국 진성덕황제 참아버님께서 더 강하게 역사하시어 반원리적 길을 걸어가는 저들, 우리의 옛 형제들이 참부모님의 심정과 그 뜻을 깨닫고 돌아올 수 있도록 더 깊이 정성들이고, 국가복귀 승리를 향해 더 중단 없는 전진으로 전력투구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늘 변함없는 효정의 심정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더더욱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천일국 6년 천력 117(2018.3.4.)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이 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