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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중심가정의 사명, 신종족메시아 운동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98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6-15

축복중심가정의 사명, 신종족메시아 운동

 

  “통일교회의 원리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 미래에도 없을 하나밖에 없는 원리입니다. 이런 면에서 배짱을 가질 만합니다. 역사적인 수많은 종교의 도주들과 싸워서 하나님의 공인을 받은 원리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통일교회가 세계를 움직일 때가 올 것입니다. 이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통일원리는 보다 높은 진리, 보다 높은 사상, 보다 높은 뜻, 보다 높은 생활관, 보다 높은 행동관으로써 만민이 따라야 할 역사와 시대와 미래의 결과체입니다.”(천성경 p.893)

 

<역사상 가장 행복한 사람들>

  협회를 창립한 지 어느 덧 6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날을 맞기까지 가장 수고하신 분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이십니다. 그리고 뜻을 알고 죽는 날까지 사도행전적인 삶을 사시다가 성화하시어 천상세계에 계시는 선배 가정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협회창립 기념일을 맞아 정년 은퇴 목회자, 33년 이상 장기근속 목회자, 15년 이상 근속 목회자, 가정연합 공로자(성물수라 위원), 모범 효정가정의 시상식을 하게 됩니다. 오늘 수상하시는 여러분의 수고에 의해 위대한 천일국의 봄이 왔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또 박수를 받아야 할 분들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거름이 되어 살아오신 의인들입니다.


  참아버님 말씀에도 거름이 되어야 나무가 잘 자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거름이 되고자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시고,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따르리다라는 성가 28장을 많이 불렀습니다.


  우리는 복귀섭리 역사상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을 만난 것만으로 끝나면 안 되고, 반드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 축복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 천성경 519쪽에 축복의 관문은 엄청난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요. 수많은 선지선열들을 주고 바꿀 수 없는 것이요, 6천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하신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요, 2천년 동안 예수님과 성신이 수고한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요, 지금까지 만민이 고생한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라고 했고, 천성경 1200쪽에 통일교회 축복은 역사 이래 모든 좋다는 것들을 한꺼번에 다 쌓아 놓은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은 축복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은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나누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바로 축복중심가정입니다. 축복을 나눠주기 위한 축복중심가정의 사명이 바로 신종족메시아 운동입니다.


  우리는 또한 그 소중한 축복을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꼭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께서는 지상에서 짝을 많이 맺어주셨습니다. 신랑신부를 찾기 어렵다면, “아버님! 자녀들을 맡기오니 짝을 지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면 찾아오시어 도와주실 것입니다. 어느 목회자 사모가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참아버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누구하고 누구하고 짝을 지어 주어라.”고 하셨답니다. 그 말씀대로 했더니, 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바로 축복을 받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기도하면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번 성화축제 때 축복결혼의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계와 성인들의 협조시대>

  어제는 성인 축복식 20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때는 성인들이 천상에 계시는 흥진님을 중심하고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과 함께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입니다. 천성경 1559쪽에 보면 “4대 성인을 결속하여 새로운 형제지인연으로 통일적인 영계의 교회를 이룰 수 있게끔 하여 주시고, 지상의 축복을 확대시켜 추종자들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어서, 참부모님의 뜻에 통일적인 하나의 혈족으로 맺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성인들의 협조로, 종교권과 문화권을 초월해 하늘의 역사가 벌어지는 시대요, 원리강론 부활론 말씀처럼 재림부활을 통한 종교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시대라고 믿습니다.

올해 초 세네갈에서 참부모님을 국빈 초청해 정상회의를 했던 것도 천상의 마호메트 성인의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지금 예수께서는 천상세계에서 기독교인들에게 당신의 심정과 공명이 된다면 얼마든지 계시하시고 역사하시는 시대라고 봅니다.


  1998, 성인축복을 하던 그해 탄자니아에서는 교회 성가대장을 하던 폴 벤데라라는 사람의 영안이 열려 하늘로부터 너는 지금부터 계시교회를 만들어라.”는 계시를 받게 됩니다. 이 분은 목사가 아닌데도 계시교회를 시작해서 20년 동안 받은 계시를 열심히 전했습니다. 그래서 주교 15명과 목사 160명을 거느리고, 탄자니아 수도에 4개의 대형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교회에서 지금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들이 신앙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폴 벤데라는 UPF 사무총장이 아프리카에 방문했을 때 놀라운 선포를 하게 됩니다. “나는 참부모님의 아들입니다. 여러분도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라는 선포와 함께 축복식을 추진하는 역사가 벌어지고,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신국가를 만들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8월초에 10만명 대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작년에 브라질 상파울로 찬양역사를 할 때, 2천여명이 참석했는데 그것도 간신히 모았다고 합니다. 참어머님을 모시려면 10만명의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어떻게 10만명을 참석시킬지 고민이 컸는데, 찬양역사 후 브라질 식구들의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협회장이 “10만명 집회를 통해 참어머님을 모십시다.”라고 외치자 모든 식구들이 할 수 있습니다. 자신 있습니다.”라며 결의했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중남미 총회장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기독교 제단 가운데 아세폴리디오스라는 종단에서 이번 참어머님 모실 대회의 1천명 성가대 찬양을 책임지겠다.”고 하고, “10만명 동원도 걱정없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세계로 전파되는 효정찬양역사>

  아시아의 불교권에서도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캄보디아에서 청평역사가 처음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바탐방 시에서 당 대표가 개회식에 참석하고, 시장, 인근 지역의 군수와 부군수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소원성취서를 쓰고 찬양시간에 크메르루주(캄보디아의 급진 무장단체) 군인 출신 100여명이 성원의 은사성가를 부르며 찬양역사에 참여했습니다.


  찬양을 하기 전에 원리강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영계에 대한 강의를 듣고 크메르루주 여자 대장이 얼마나 감동을 했는지, 소감문에 나는 영계에 가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내 영인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 아들이 원리연구회에 들어가 탑건수련에 참석했고 청평찬양을 열심히 했습니다. 이번 캄보디아 찬양역사에서는 가운데서 메인 찬양을 했는데, 그것을 보며 내 아들이나마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캄보디아는 조상을 중요시하는 불교문화권이기 때문에 다음에는 더 크게 조상해원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 청평찬양에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각 종단에 개회식 참석을 위한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종단의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또 찬양역사에 식구들이 아닌 세상 사람들 300여명이 참석해서 열심히 찬양하고 조상해원을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는 다음에 네 군데로 나누어 12천명 규모의 해원식을 한다고 결의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과 실체성신의 역사로 이뤄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영적 역사>

  엊그제 67, 2지구 종교인연합 결성대회가 있었습니다. 150여명이 모였는데 그 중에 스님들이 50여명 왔고, 목사님들과 여러 종단에서도 왔는데, 기독교단의 루디아 세계선교회 소속 대표 한 분이 아주 감동적인 소감을 썼습니다.


  “저희 집안은 3대째 기독교를 신봉해오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감리교 목사를 하다가 소천했고, 장남은 현재 모 대학원의 원장으로 시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행사가 이렇게 귀한 자리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참석해보니 헤드테이블에 종단 대표자 자리를 마련해 주셨고, 성수 합수식 때는 기독교를 대표하여 단상에 오르는 영광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성수 합수식에 참석하여 합수를 하는 순간, 문선명 총재님께서 저에게 임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많이 기다렸다. 그런데 네가 나에게 오기를 거부했다. 나는 지금 여기에 없으니, 나처럼 살고 오기를 바라노라.’고 하셨습니다. 총재님이 지상에 계실 때, 미국연수에 참석하여 가까이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총재님 말씀에 감동을 받았지만 제가 너무나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총재님의 뜻을 따를 수 없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는데도 총재님을 영적으로 뵙는 순간, 옛일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죄송한 마음이 북받쳐 올라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사람들이 없었으면 목 놓아 울음을 터뜨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고, 영적 감동에 사로잡혔습니다. 저는 나이가 제법 많지만 아직도 열정은 젊은이 못지않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종교를 초월하여 총재님의 사상에 대해 더 공부하고 기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만인지모 우주지화(萬人之母 宇宙之花)>

  이번 5지구 대회를 승리한 박영배 지구장은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금 깨달은 것은 실체성령이신 참어머님과 하나 되면 승리한다는 것과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30년 만에 알았습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그런데 참어머님께서 잘했다고 칭찬하시는 것이 아니라 “30년 만에 알았느냐? 만수르는 일주일 만에 알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가지 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그날 저녁 어머님께서 동백섬을 거니실 때, 정선호 회장께서 꼭 보고 드릴 것이 있다며 간증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내고 열반하신 활산 이성수 스님이 써주신 휘호에 대한 내용입니다. 활산 스님이 마지막 열반에 들어가기 전, 함안의 아주 깊은 산골짜기 토굴에서 수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신 후 스님은 천하를 쥐고 있는 분이 문선명 총재님이신데 그 분이 떠나시면 뒤에 누가 이어갈 것인가?” 걱정하며 당시 정선호 부산교구장에게 참부모님을 꼭 만나 뵙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마침 참어머님께서 부산대학교 순회집회차 오시게 되어 프린스호텔에 묵으셨습니다. 그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서, 활산 스님이 참어머님을 30분 정도 뵐 수 있었습니다. 30분 후 스님은 자기가 설교한 법문집에 사인을 했는데, 그 내용이 만인지모 우주지화(萬人之母 宇宙之花)’입니다. 활산 스님은 어머님을 딱 한 번 뵙고, ‘만인의 어머니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만수르보다 나은 분이 바로 활산 이성수 스님입니다. 활산 스님은 조계종 주지, 범어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내신 불교계의 대표 원로입니다.

 

<신한국·신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루자>

  어제, 성인 축복 20주년 기념식에서 종교지도자 한 분을 알게 됐습니다. 그 분은 네팔 불교 성지에서 라마교 종정으로 계시는 칼산 스님입니다. 천복궁교회의 한 장로가 네팔에 가서 종정을 만났는데, 그 자리에서 부처님이 20년 전에 축복을 받았다는 내용과 부처님 사모님이 신애충모님이라는 사실을 전해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님은 놀라면서도 그 사실을 다 받아들이고 참어머님의 안부를 물으면서 지구와 인류의 어머니 참어머님이라는 제목의 서신을 올렸습니다. 오는 77일 석준호 회장님을 모시고 신종족메시아 축복식을 개최하는데, 그때 스님이 참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불교권에서도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사찰에서는 스님 수백 쌍의 축복식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2천년 기독교 섭리의 목적은 어린양 잔치를 위한 신부를 찾는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의 섭리 목적이 끝났기 때문에 독생녀 선포 이후 기독교가 가라앉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제의 믿음보다 오늘의 믿음을 더 높여야 합니다. 64년이라는 짧은 세월 동안 참부모님께서 이룩한 업적은 대단히 놀라운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쌓아 놓은 64년의 업적이 대단합니다. 우리는 2018년에 사생결단의 의지로 각자 맡은 교회를 10, 20배 성장시키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우리가 하나 되어 나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승리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서 읽은 말씀처럼 통일교회가 세계를 움직일 때가 오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임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소리를 질러 자신의 여리고성, 교회 안에 있는 원망, 탄식의 여리고성, 세상의 모든 불신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려 신한국·신통일한국을 이루어냅시다.


  이제 우리가 하나 되어 믿고 나가면, 세상이 밀리는 시대임을 확신합시다. 이번 선거에 당선된 사람들 중 참부모님을 모시고 뜻에 동참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 의인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정성들이며 나아가면 그 의인들이 먼저 나서서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돌려놓을 것입니다.


  협회창립 64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 새롭게 전진합시다.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신 가운데 여러분 모두에게 큰 능력이 임재하실 줄 믿습니다.

 

 

- 이 글은 천력 51(6.14, 천복궁교회) 64주년 협회창립 기념식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기념사를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