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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의 새로운 세계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6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9-11

새 하늘과 새 땅의 새로운 세계

 

  저는 48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 우리 교회에서 원리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때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했고, 그 뒤로 인생문제에 대해서 단 한 번도 고민해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태어난 해는 1954년도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6·25가 끝난 해에 피난 와서 (종씨)집안이 살고 있는 땅에 정착했는데, 땅 한 평도 없는 농사꾼의 집안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스무 살 때 저를 낳아서 가르쳐 보겠다고 갖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갈 때, 초등학교 제 동기들 15명 중 불과 몇 명만 진학하던 때였기에 동네사람들은 없는 집에서 무슨 중학교를 보내려고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저를 가르치기 위해 보따리 행상을 하면서 이 고개 저 고개를 넘나드셨습니다. 나중에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는 어머니가 학자금을 댈 수 없으니까 부처님 제발 고등학교 시험은 떨어지게 해주소서. 제발 비옵니다.”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합격해서 어머니는 또 한 번 울었습니다. 기쁨의 눈물이 아니라 어떻게 저 자식을 가르칠꼬?” 하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다시 한 번 각오를 단단히 하셨고, 아버지는 엿장사를 비롯해서 안 해본 장사가 없었습니다. 그런 수고로운 노정을 통해 저를 고등학교에 보냈는데, 그만 통일교회에 미쳐 버린 것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만난 후 이 나라가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된 나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민족이 40년의 수난기간을 보낸 것도 바로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기간이었구나!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일선이 되어서 동족상잔의 피를 흘린 전쟁도, 아담가정의 타락으로 시작된 가인과 아벨의 마지막 섭리를 결론짓기 위한 것이고, 수백만이 죽음의 길을 간 것이구나! 자식을 잃어버리고 타락한 인간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눈물의 심정, 지옥에서 아우성치는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게 하려고, 반만 년 기나긴 세월 동안 통곡의 눈물을 흘리게 한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 정신문명이 결실되어 불교와 유교문명을 꽃피웠고,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열기가 높은 기독교 신앙이 열매를 거둔 것입니다. , 이 나라가 장차 정신문명의 결실지요, 나아가서는 물질문명의 결실지로서 세계의 부모국가가 된다는 그 말씀에 얼마나 가슴이 뜨거웠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어렵게 살아왔기 때문에 수많은 지도자와 예언자들이 장차 이 나라에 정도령이 오신다. 미륵불이 오신다. 그날이 오면 온 세계만방으로부터 조공을 받는 나라가 된다.’고 하는 가슴 뜨거워지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부모가 아무리 만류하더라도 참부모님이 희망이며, 역사의 소망, 시대의 소망, 종교의 소망으로서, 모든 인간들을 해방할 수 있는 소망의 주인이구나!’ 그렇게 믿고 따라 나온 세월이 어느 덧 48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동산>

  뜻길을 따라 나오면서 저는 수많은 이적을 보았습니다. 깊은 정성을 들인 이들이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내용도 봤습니다. 인류역사는 그 분을 모시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창세에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는 섭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이었지만, 참부모가 되지 못하여 재림을 약속하셨고, 그렇게 해서 다시 찾아온 분이 바로 문선명·한학자 총재님 내외분이셨습니다.


  그 분들을 맞이하기 위한 최후의 가인 아벨 전쟁이 바로 세계 1차 대전이었습니다. 1차 대전이 끝나고 참아버님이 태어나셨고, 2차 대전 중에 참어머님이 태어나셔서 인류역사의 가장 치열하고 비참한 전쟁 가운데 사신 분이 바로 참부모님이셨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통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루셨습니다. 참부모님 성혼식을 통해 참부모님의 동산을 찾으셨습니다. 그 참부모님의 동산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청평, HJ 천원입니다.


  참부모님의 동산에서 이미 잘못 태어난 모든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중생, 부활시키고 영생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천주청평수련원입니다. 중생의 역사, 부활의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곳입니다. 그 터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주권이 이 땅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HJ 천원을 중심하고 전 세계에 수많은 백성이 생기고, 전 세계에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복귀된 영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한 지 6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승리 소식>

  그러나 세상이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기에 2017, 전 세계적으로 12번에 걸쳐 희망전진대회를 실시했습니다. 그 희망전진대회에서 희망은 누구인가? 바로 참부모님입니다. 오직 참부모님만이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그것을 가르쳐주는 대회였습니다. 금년에 이루어지는 대회는 희망의 주인을 만났으니 그 분과 하나되어서 전진하자는 의미의 대회들입니다.


  맨 먼저 전진을 결의한 곳이 어디였습니까? 그곳은 한국이 아닌 아프리카 세네갈이었습니다. 세네갈은 가정연합 회원도 많지 않고 회교가 국교로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세네갈 대통령이 참어머님을 모신 그날부터 아프리카는 공생, 공영, 공의를 위한 신아프리카로 출발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11월에는 더 큰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전진해야 할 나라는 사실 섭리의 조국, 한국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222, ‘신한국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하라고 지시하신 것입니다. 그날 참어머님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시고 보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 앞에서 저는 눈물을 흘리며 새롭게 결의하고 출발하겠다는 내용으로 주제강연을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전 세계가 부모님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가 살아있구나! 우리도 실행하자.’고 결의함으로써 가장 어려운 유럽에서 1만명 비엔나 대회를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은 이제 지구 단위로 승리할 것을 결의하고, 5지구에서 527일 부산 벡스코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후 제1지구에서도 2만명 청심평화월드센터 대회를 승리하였습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면서 한국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아버지의 나라가 달라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확인하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신한국가정연합이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크게 보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입니다. 둘째, ‘신령과 진리로 청평과 하나되는 실천입니다. 영적인 세계, 공중권세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이루어져서 불가능해 보이는 대회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승리하니까 일본은 지난 7월 초하루에 일본 선교 60주년 기념 2만명 대회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세 시간 반 동안 체육관에 꽉 찬 사람들이 떠들지도 않고 자리를 비우지도 않고 질서정연하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분들은 모두 회비를 20만원씩 내고 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함께한 찬양역사는 그야말로 영적 역사였습니다.


  특히 어머니 합창단 1300, 아버지 합창단 3000명이 손바닥에 젖은 땀을 볼 때면 아버님의 노고가 생각난다. 우리 주변 사람들은 때가 임했음을 알지 못하며 지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뜻길을 간다. 천군천사를 등에 업고서. 피곤에 젖으신 아버님의 얼굴을 보면 어떤 고생도 열매를 맺는다. 어머님의 따뜻한 눈빛을 보면서 우리는 뜻길을 간다. 천군천사를 등에 업고서. 사탄의 시련에도 지지 않는다. 비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눈 내리는 날에도 정성을 다해 노력하면 모든 것을 아버님은 아신다. 우리는 뜻길을 간다. 어머니의 사명을 다할 때까지. 언제라도 앞으로 전진이다. 오늘도 미소 띤 형제자매들이 기도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 아버님이 함께하신다. 우리는 뜻길을 간다. 어머니의 사명을 다할 때까지.”라는 가사를 열정적으로 합창할 때, 가슴 속으로부터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48년 전 제가 입교했을 때는 학교를 가도 핍박받았고, 아버지 어머니는 저를 붙잡으러 쫓아다녔습니다. 그때 우리 식구들은 모여서 기도만 하면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성가곡 맹세’, ‘단심가를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그런데 한국 식구들보다 더 많은 핍박과 멸시천대를 받은 사람들이 바로 일본 부인식구들이었습니다. 날마다 뜻길의 응원가를 부르면서 참부모님의 길을 따라왔습니다. 일본의 아버지들도 편안한 길을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내들을 세계선교에 내보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들딸을 키웠습니다. 한국과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섭리를 위해 헌금도 많이 했습니다. 퇴근 후 밤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식들을 제대로 먹이고 입히지 못하면서도 매일 같이 뜻길의 응원가를 불렀습니다. 그들이 이번에 어깨동무를 하고 뜻길의 응원가를 합창할 때, 눈물바다가 되었고 감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 여기 전라북도에도 하늘의 뜻을 따라 시집와 있는 일본선교사들이 많습니다. 그들 중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라는 반대 때문에 20년이 넘어도 친정에 못 가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손을 꼭 잡아주십시오. 위로해주십시오. 그런 와중에도 일본은 한국보다 더 놀라운 교세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일본 선교 60주년 행사 때, 일본 회장께서는 일본은 60만 교인을 이루었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저는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으로 출발하면서 적어도 120만 명을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축사에서 전북에서만 100만 이상을 만들자고 하셨으니, 뜻은 이루어진 것이라고 믿습니다.

 

<두려움 없이 전진하자>

  우리가 원리를 알고, 이 땅에 오신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온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놀라운 때가 왔음을 안다면, 2018년에 그 뜻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요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입회원서를 내고 축복을 신청하는지, 관리하는 컴퓨터가 마비될 정도로 축복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무엇이 두렵습니까? 당당히 참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는 기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온 세계의 종교와 국가, 강력한 주권, 심지어는 전 세계 3분의 1을 장악했던 소비에트 정권까지도 박해했지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에는 참아버님, 땅에는 참어머님이 계시고 영계에서 효진님과 흥진님을 비롯한 절대선령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정원을 중심하고 절대선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전 세계의 실체적인 기반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영계에 가시면서 놀라운 것을 물려주셨습니다. 여러분,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물려준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수많은 기적을 보고도 배신하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모세는 그토록 원하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단 한 평도 찾아주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이제 나는 가지만 너는 강하고 담대해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얘기했을 뿐입니다.


  이 땅에 권세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천국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실 때, 베드로에게 인계한 것이 무엇입니까? 불신하고 돌아선 제자들밖에 없었습니다. 교회 건물 하나 없고, 땅 한 평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 쓸 수 있는 무덤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새로운 역사를 출발하게 됨으로써 기독교 문화권을 세계적으로 이루고 재림메시아가 오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오신 참부모님께서는 재세하시는 불과 60여 년 사이에 일본에 60만 교인을 이루었습니다. 그 교인들은 뜻을 위해 죽겠다고 다짐하는 충성되고 효성스러운 아들딸들입니다.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그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5시부터 일어나 일찍 이 자리에 온 식구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저 아프리카에 있는 식구들은 더 열성적입니다. 저는 DR콩고에 가서 청평역사를 할 때, 일주일 걸려서 찾아온 세 분을 만났습니다. DR콩고에서도 아주 깊숙한 지역에서 청평 찬양역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상을 해원하겠다는 일념으로 출발한 그들은 노숙을 하고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면서 일주일 걸려서 왔습니다.


  그 가는 길에 내 앞에도 부모님, 내 뒤에도 부모님, 부모님 함께 하시니 두려움 없네, 승리하신 참부모님 할렐루야 아주!’라는 노래를 한결같이 불렀다고 합니다. 승리하신 참부모님을 모시면 두려움이 없고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따라나선 그들을 보면서 정말 참부모님은 승리하셨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8년 믿음의 변화>

  여러분, 이제 우리 앞에 천일국의 수도가 보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듯이 한 번 와서 참부모님을 보여주면 알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Peace TV’를 통해 매주 전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금년 10월이 되면 제4지구도 월드센터에서 대회를 하게 되는데, 여러분이 신한국에서 기적의 주인공이 되고, 진원지가 되어야 합니다. 2018년 신한국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개최한 이후에 놀라운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그 전에는 한국에서 40여 가정이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승리를 선포했는데, 불과 6개월이 안된 지금은 어제까지 405가정이 축복을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는가? 바로 믿음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2018년의 믿음이 달라졌습니다.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이와 같은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도 그 믿음으로 마음이 달라진다면, 몸이 변화되고 가정과 교회에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지난 629일에는 성균관 본부에서 축복식을 했고, 74일에는 천리교 본부에서 축복식을 했습니다. 713, 엊그제는 불교 태고종 이천 보명사에서 축복식을 했는데, 앞으로 한국 기독교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렇게 타종단 종교지도자들이 참부모님을 증거하며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기적은 이미 죽은 자, 영계에 가있는 영인들을 부활시켜 해원하고 축복하는 역사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청평에서는 조상해원과 축복, 미혼영인과 방계조상해원 축복, 자기 몸에 재림해 있는 영인들을 해원성사하는 놀라운 축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아프리카의 은당가 종단장이었습니다. 제가 잠비아에 갔을 때 조상해원식에 비숍 40명을 이끌고 수련에 참석했는데, 영적인 눈을 뜨고 그 놀라운 역사를 본 다음에 편지를 써왔습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 조상 해원식과 축복식은 성경에 명시되어 있는 최후의 축복이자 은사입니다. 일부 주교는 고린도전서 1529절에 명시된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받은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를 언급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렇게 귀한 축복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저희는 조상축복식을 마치고, 조상들이 꿈에 나타나 해방해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는 주교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조상해원식과 축복식은 아프리카 전체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라는 내용을 참어머님께 올린 후 그는 800만 교단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바꾸는 일을 전개했습니다. 지금은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때입니다.


  이 뜻을 이루어 나가는 중심이 참부모님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우리 교인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성경 1328쪽의 후천시대에는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의 모습으로 만인 앞에 현현하십니다. 따라서 참부모를 모시는 통일교회의 위상은 세상의 그 어떤 힘이나 세력과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권세로 나타납니다.’라는 말씀이 마침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전까지의 종교에서는 남성 교주 혼자였지만 우리 교회는 참부모 교주이십니다. 천지창조의 마지막이 해와 창조로 끝났기 때문에 제2의 해와이며 독생녀로 현현해 승리하신 참어머님을 통해서 천지창조가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는 세계가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북교구에 놀라운 축복의 날이요, 복된 날인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이번 행사를 통해 영원히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은사를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 이 글은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대역사 제4지구 전북교구 순회’(천력 65,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