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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리의 때를 놓지지 마라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55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11

마지막 승리의 때를 놓지지 마라

 

 

  전국 목회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한국가정연합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여러분이 노력한 결과 참어머님께서 한국에 대해 희망을 가지셨습니다. 그런 기준을 이뤄주신 여러분 모두가 다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500개 읍면동에 신종족메시아의 승리기준을 세우기 위해, 이번 활동으로 큰 실적을 거둔 분들에게 배지를 수여했는데, 앞으로 여러분 모두 다 배지를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먼저 참어머님 말씀 한 단락을 봉독하겠습니다.


  “우리는 기필코 하나님의 조국,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합니다. 하늘이 6천년간 기다려 오신 그 수고 앞에 그나마 세계를 향해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이 나라,   나라의 백성과 지도자들로 여러분을 세워주고 싶습니다마지막에 지상생활을 놓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이 신통일한국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리에 세워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마지막이에요. 이 마지막 이 한 때를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 사상, 생각 다 내려놓고 순백 순금이 돼서 오직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이 빛을 발하는 영원한 그 자리에 다 설 수 있고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2018.10.4,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조국광복 신통일한국을 위한 지도자 특별집회)

 


5개 지구 체제로 출발한 신한국가정연합

  목회자 여러분, 우리는 섭리역사상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참부모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요 복귀섭리는 참부모님을 다시 찾아 세우는 섭리입니다. 그래서 1, 2차 세계대전도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원리적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6·25 한국전쟁 또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 제2지구에서 유엔 16개국 참전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6·25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유엔군 참전용사들은 17세부터 24세까지의 젊은이들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제2지구 희망전진대회 후 천정궁으로 올라가면서 계속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참어머님을 위해 수많은 아들들이 이 땅에서 희생됐구나하는 마음에서 눈물을 멈추지 못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희생의 터전 위에 현현하신 참부모님이 얼마나 귀하신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참부모님이 내려주신 축복을 우리가 아무 값없이 받았다는 사실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존귀한 것입니다. 이 가치만 세상에 잘 심어주면 축복을 안 받을 사람이 없을 줄로 믿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목회 공직자는 제물이며 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제단 위에 놓인 제물이라는 생각으로 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참부모님이 함께하실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제물로 가셨고, 참부모님께서도 산제물이 되어 오직 뜻만을 위한 생애를 사셨기 때문에, 목회자들도 제물된 마음을 갖지 않고는 하늘의 역사가 임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Vision 2020 승리를 향해 나갈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또한 그 승리의 방법으로 신령진리를 여러 차례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령과 진리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청평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신령과 진리로 나가자했는데, 여러분 한국 목회자들은 청평을 얼마나 사랑했나요?”(2017.12.15, 천정궁) 라고 강하게 질문하셨습니다.


  아직도 청평을 사랑하는 데 조금 미흡한 분들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청평과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청평과 하나 되는 것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 것이고 참부모님과 하나 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이 기대 위에 한국을 다섯 개의 나라와 같은 5개 지구로 나누셨습니다. 이 섭리가 얼마나 오묘한지 모릅니다. 지금 5개 지구가 서로 경쟁하면서 신통일한국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을 비롯해 각 대륙도 5개 지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이북 5도도 결집해서 신통일한국을 이루고자 하시는 큰 뜻이 있습니다.


  작년 121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5개 지구로 조직을 개편하여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후 청평과 하나 되기 위해 전국 목회자 특별수련을 여러 차례 실시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지난 222, ‘천운상속 2018 신한국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날 저는 큰 책임감을 안고 단상에 서서 죽기를 각오하고 외쳤습니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의 심정이 동()해서 한 마음으로 전진할 수 있는 기대가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이후 8개월 동안 지도자와 식구들이 하나 되어 중단 없이 전진했습니다.


  현장 교회와 청평이 하나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찬양역사를 지역별로 계속했습니다. 천일국 시대에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전주교회를 시작으로 전국 현장에서 찬양역사를 하며 접붙여 나가는데, 가는 곳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지금까지 10만명 이상 참석했습니다.

 


효정원·효정봉헌서의 은혜와 희망전진대회의 승리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지도자 8명에게 21일 동안 철야기도 특별정성을 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의 주제도 주셨는데, 그때 기도한 것이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참어머님의 놀라운 역사입니다.


  철야기도를 하면서 저는 합심해 기도할 수 있도록 했고, 그때 8명이 앞으로 8십명을 넘어 8백명, 8천명이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소리쳐 기도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저는 이 철야기도의 힘을 깨닫고 지구장, 총괄국장, 교구장, 교회장 등에게 차례차례 상속해 나갔습니다. 현장에서는 읍면동 책임자, 중심식구까지 상속됐습니다. 그래서 맨 먼저 제5지구가 80명을 통과해서 6백명까지 21일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지난번 제1지구 특별수련에는 2천명이 철야기도를 하면서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또한 제5지구 특별수련 및 철야기도에 12백명이 와서 큰 은혜 속에 승리했습니다. 4지구 특별수련 철야기도에도 21백여 명이 찾아와 눈물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아직 지구 철야기도회에 안 오신 분들은 큰 기대를 갖고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참부모님께서는 효정원효정봉헌서의 은혜로 Vision 2020을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선령당효정원으로, ‘소원성취서효정봉헌서, ‘천운상속 환원봉헌식천운상속 효정봉헌식으로, ‘생명수효정수로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 ‘효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봉헌할 때 영계와 천사들이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제5지구 대회 때, 효정원을 식구들에게 전수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이 되라는 말입니다.”(천성경 P1406)라는 말씀처럼 이제 효정원이 가정에 연결되어, 천상에 있는 모든 영적인 존재들이 가정에 들어와 섭리를 위해 일할 수 있고 공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가 바로 가정에 봉헌된 효정원입니다.


  창조원리에서 인간의 위치를 두 세계의 주관주요, 두 세계의 매개체요, 화동의 중심체요, 천주의 총합실체상이라고 했는데, 그 말씀대로 우리가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도 효정원을 중심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공명하는 창조본연의 가치를 지닌 인간으로서 선신(善神)의 영계가 나와 함께하고 있구나!’ 하는 절대적 믿음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리라 믿습니다. 이 힘으로 5개 지구 2018 희망전진대회를 실시한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는 참부모님으로부터 예산을 받지 않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결국 효정원과 효정봉헌서의 은혜입니다.


  맨 먼저 제5지구 희망전진대회를 승리했습니다. 신경상국으로 축복 받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맨 처음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소망을 갖고 큰 축복을 내리시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제1지구 서울·인천권 희망전진결의대회가 승리했습니다. 지구에서 2만명 규모의 대회를 처음으로 해냈습니다. 그때 저는 참부모님이 하사해주신 복장을 갖춰 입고 고천문을 봉독하고 초종교 의식을 진행했습니다.


  제4지구 신전라국 희망전진대회는 가장 멀리서 이동해온 대회였습니다. 태풍 콩레이가 덮친 데다 경비도 다른 곳에 비해 30% 이상 더 들어가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승리의 기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3지구는 부모님이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희망전진대회를 하라고 하셨을 때, ‘어떻게 채울 것인가마음의 근심이 컸으리라 생각됩니다. 3지구는 2지구 교세의 딱 절반 정도입니다. 그러나 절대믿음으로 대승리를 거두어 신충청국의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2지구 희망전진대회는 은혜를 잊지 않은 효정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가 해원의식을 하며 준비했습니다. 사람들도 가장 많이 참석해서 무대 뒤편까지 꽉 채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청심특별교구에서는 가평군민의 5%가 참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유엔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참전했다는 말씀을 계속하셨는데, 그 유엔군의 영혼을 위로하고 해원하며 이 대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굉장히 감사해하셨습니다.

 


자신감을 가지면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어머님께서는 신한국가정연합 본부를 새롭게 출발시키면서 매일같이 100, 200쌍 축복식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그것을 이루어냈습니다. 매일같이 100, 200쌍의 축복식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도저히 할 수 없다던 사람들까지 결의하면서 기적을 이루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효진님, 흥진님 가정도 청아캠프에서 신종족메시아 축복식을 승리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주례를 집전했습니다. 효진님 가정, 흥진님 가정의 자녀님들이 두 분 존영을 모시고 함께 축복식을 하는데, 얼마나 거룩한지 정말 은혜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현직 국회의원과 국회의원의 부모님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효진님, 흥진님 가정의 믿음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런 승리권의 배경은 기적 같은 섭리의 봄을 만들어내신 천지인참부모님의 승리라고 믿습니다. 실체성신이 역사하는 시대, 효자 효녀 충신 절대선령이 역사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선포한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 정착시켜야 됩니다. 축복식에 참여한 사람들을 찾아가는 가정교회, 찾아가는 훈독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라북도 남원 같은 곳에는 100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양평교회는 읍면동 부락으로 해서 50곳 이상 훈독회가 이뤄질 것입니다.


  전라북도 부안교회는 매월 모이는 숫자가 1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훈독회 인원을 계속 늘려서 주제를 가지고 국민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 나라가 복귀되리라고 믿습니다.


  제5지구 군위교회는 식구가 2가정밖에 없었는데, 1천명 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면지역 책임을 맡은 사람이 전화로 어제 면장과 면내 이장 전체가 모여, ‘참가정운동은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인데, 가정연합이 나라를 살리고 있다는 얘기를 나누더라는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국민교육 시대입니다. 우리 식구들을 현장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불과 2백여 개 교회에서 훈독교회가 수천수만 개로 일시에 불어나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참아버님이 하려고 하셨던 그 소원을 우리가 지금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면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실체성신 역사 시대의 은혜

  참어머님께서는 지난번 천주성화 6주년 기념행사를 승리하신 후 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3일 수련회에 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수련회 일정 중 강의와 발표는 다 빼고 오직 기도하며 천지인참부모님, 실체성신의 역사로 거듭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늘 앞에 약속한 2020년이 2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성화절 후에 6개월 기간을 놓고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는 자리에 서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을 믿고 승리의 그 한 날이 오기를 간구하며, 나도 쉬지 않겠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2018.8.30, 천일국 지도자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폐회식)


  존경하는 목회 공직자 여러분,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절대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 되면 못할 것이 없다. 승리뿐이다. 반드시 이루어진다. 기적이 벌어진다고 계속 강조하시는 참어머님의 심정과 하나되어 반드시 승리를 쟁취합시다.


  지난 1026, 박희정 학군장 성화 25주기 기념일에 원전의식을 했습니다. 제가 7월에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렸더니 춘천원전으로 옮기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원전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25년 전 일인데도 지금의 일처럼 눈물을 흘리며 통곡했습니다. 박희정 학군장은 온 몸이 화상을 입어 붕대로 감고 있으면서도 의식을 되찾을 때마다 참어머님을 반드시 모셔야 된다. 총학을 만나러 가야 한다.”고 외치다가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남긴 이 말이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원전식 마지막에 박희정 학군장 어머니가 인사말을 했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참어머님을 잘 모셔야 됩니다. 어머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제가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참어머님께 보여드렸더니, 어머님께서는 눈시울을 붉히며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우리 목회공직자 모두가 뜻을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박희정 학군장을 대신해서 지금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적의 역사가 벌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종적인 조상들을 대신한 몸이요, 먼저 하늘나라에 올라간 모든 분들을 대신한 몸이라 생각하고 정성들이며 뛴다면 뜻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이 한 때를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 사상과 생각 다 내려놓고 순백, 순금이 되어 오직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이 빛을 발하는 영원한 자리에 다 설 수 있고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과거 10년 동안 하던 일을 앞으로 한 달 동안 이룬다는 생각으로 전진한다면 기적의 역사가 회오리처럼 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구가 단 2가정밖에 없었던 군위교회에서도 1천명 집회를 할 수 있는 기적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2000년도에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책을 주시면서 “7개월만 뛰면 나라를 찾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못 찾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7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 뛴다면 이 나라에 천운이 다가오는 것을 우리 눈으로 확인하는 시대가 열리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 총회에서 제1지구부터 5지구까지의 활동 승리보고를 들으면서 앞으로 말씀을 중심하고 5개 지구가 새 출발하는 역사적인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운이 미국 대회를 승리하게 하고, 짐바브웨의 국가복귀 선언과 축복식장에 놀라운 하늘의 영광이 임재하게 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와 네팔대회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정성과 최선을 다합시다. 그래서 승리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12월 초에 승리축하모임을 대대적으로 가지면서 영광을 돌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이번 총회가 새로운 정성을 위한 출발의 기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이 글은 천력 930(11.7, 천주천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 대강당) 개최된 전국 목회자 총회 개회식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