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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향지 조회수42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17
우리를 승리하게 하소서 


  존경하는 신한국 지도자 및 축복가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에도 효정의 마음으로 달려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년을 뒤돌아보면 그야말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했던 한 해였습니다. 그 결과 신국가를 넘어 신세계 안착을 향한 놀라운 도전과 승리의 한 해가 되었습니다. 이는 실로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에서 실체성신 역사를 이끄시는 독생녀, 참어머님의 눈물겨운 정성의 결과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생의 요람인 천주청평수련원도 해를 거듭할수록 수련회 접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5년 9만5천여 명에서 2016년 12만5천여 명, 2017년 17만5천여 명에 이어서 2018년에는 21만 명으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과연 결과가 어떨까요? 지난 주 통계에 의하면 목표를 115.2% 초과달성한 241,958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4개 대륙에 천주청평수련원 분원섭리를 하게 되었고, 참어머님께서 Vision 2020까지 모든 축복가정들이 결심만 하면 430대까지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할 수 있는 특별은사를 내리셨습니다. 실로 참어머님의 2018년은 목표를 향한 거침없는 도전이었고, 놀라운 승리의 한 해였습니다. 



Vision 2020 승리의 비결 
  존경하는 식구 여러분! 2018년 마지막 날에,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의 세계섭리 특별보고를 들으셨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흥분되지 않습니까! 꿈인지 생시인지 꼬집어보고 싶지 않습니까! 저는 마음으로부터 깊은 감사의 심정이 솟아올랐습니다. 

  과연 2018년은 도전과 승리의 해였습니다. 하나님도 승리하고 참부모님도 승리하고 우리 모두 승리한 해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승리의 영광을 천지인참부모님께 돌립시다. 특히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께 돌려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어머님께서 우리에게 승리의 비결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신한국가정연합을 출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야 한다.” 둘째, “청평과 하나 되어야 한다.” 셋째,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참부모님과 일체를 이루면 기적이 일어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참아버님이 영계에서 천상과 지상체계를 완전히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따라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넷째로 “신한국가정연합 본부를 청평으로 옮기고, 5개 지구로 나누어 서로 경쟁하면서 다섯 배로 열심히 활동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서 빨리 지구별 1만 명 대회의 기반을 이루라.”고 명하셨습니다. 다섯째, “목표고지를 향해 총진군하라.”고 하시고, 지난 2월 22일 신한국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이곳에서 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그때 갑자기 원고에도 없는 폴 포츠의 ‘네순 도르마(Nessun Dorma)’ 마지막 노래 구절 “우리는 불행하게도 죽어야 하노니, 별들이여 사라져라! 동이 틀 때 나 이기리라! 나 승리하리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폭포 같은 눈물을 흘리며 비장한 결의를 하였습니다. 

  그 후에 제가 한 일은 오직 참부모님 말씀을 절대적으로 받들어 밀어붙이는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 말씀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재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늘부모님의 만유원력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도록 하였습니다. 

  청평과 완전히 하나 되게 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에게 청평섭리를 교육하고 현장에서 찬양역사를 이루어 12만780명이 동참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심원 철야기도로 참부모님과 더욱 일체가 되도록 하였고, 이로 말미암아 자기 안에 숨어있는 능력이 발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청평 중심한 정성과 국민교육 시대
  정심원 철야기도야말로 하늘이 내리신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21일간 8명이 정심원에서 철야기도 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저는 참여자들에게 몇 가지 주문을 하였습니다. 첫째, 큰 소리로 회개하여 하늘부모님과 영계의 신뢰를 얻어라. 그동안 우리가 입술로 부정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그러니 있는 힘을 다해 소리 질러 하늘의 신뢰를 얻으라고 했습니다. 

  둘째, 큰 소리로 기도하여 자기 안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라고 했습니다. 그 뒤에 주체적 천상세계, 절대선령과 공명할 수 있다고 하는 깨달음을 얻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합심해서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태복음 18장 19절)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그 기도는 응답을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합심해서 기도합시다. 두 명이 기도해도 들어주시는데 오늘 2만여 명이 합심해서 기도한다면 하늘이 들어주지 않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은 우리를 승리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철야기도 주제가를 정해 힘차게 불렀습니다. 성가 26장 통일용사의 노래입니다. “우리들 모인 곳은 참부모님 운행하는 곳, 그 옛날의 많은 죄악 기도로 태워버리고 깨끗한 몸과 마음을 한 중심에 뭉침으로 참부모님 택함 받은 아들딸이 모두 되어 참부모님 대신 사명하는 자녀 되어보자. 우리는 이 땅을 통일할 용사다.”

그때 저는 하늘로부터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은 8명이 기도하지만, 장차 80명을 넘어, 800명을 넘어, 8000명 이상 될 때 조국통일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는 계시였습니다.  

  그 후 철야기도를 번식하기로 하고 지난 4월부터 9개월간 115일에 걸쳐 1만3천8백여 명이 철야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야말로 80명을 넘어, 800명을 넘어, 마침내 오늘 8000명의 두 배 이상이 모여 합심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써 지난 9개월 동안 철야기도 한 전체 숫자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숫자가 더 많기 때문에 우리가 합심해서 기도하면 하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절대선령이 역사하시기에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성을 연결하기 위해 하늘은 효정원과 효정봉헌서의 은혜로 영계가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구별 1만 명 대회를 2만 명 대회로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종족메시아 활동 선포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날마다 축복식이 이루어지고 신종족메시아 축복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타 종단에서 종단 축복식이 이루어졌습니다. 대도시에서 대형 축복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어제도 대구시에서 1만 명이 모여 축복식을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기관장 주관의 축복식이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5,000여 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선포하고 도전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나면 하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 뜻은 땅에 정착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읍면동 리통반에 가정교회를 정착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국민교육 시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제 협회는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모든 신종족메시아가 자기 스마트폰으로 보고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신종족메시아 운동이 읍면동에 정착하여 매월 1000명 이상이 넘는 시군구는 훈독가정교회를 거느린 교역으로 승격시킬 예정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우리는 매월 120만 명 이상이 신한국 국민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를 완료해야 될 것입니다.  



천일국 안착 개문을 위한 도전
  참어머님께서는 놀라운 섭리를 이루셨습니다. 아버님께서 1987년 5월 28일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새로운 세계적인 분립역사를 어디에서 했느냐 하면 십자가상에서 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권, 이렇게 3세계권으로 분립된 것입니다. 끝날에 가서는 좌우가 있고 예수님과 같이 머리가 나오고 바라바가 있습니다. 바라바는 공산세계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닌 세계로 아랍 진영의 세계입니다.(166-55, 1987.5.28)” 이 말씀이 천성경 1091쪽에 있습니다. 

  여러분! 참어머님께서는 2018년도에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갈라졌던 3세계권을 수습하시고 승리하셨습니다. 바라바권인 세네갈, 좌익 네팔, 우익 짐바브웨에 국빈 초청을 받으셔서 그 나라로부터 하늘부모님의 독생녀요 참어머님으로 고백을 받으시고 축복하심으로써 놀라운 승리를 거두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번 성탄절 메시지에서 깜짝 놀랄만한 영상을 보게 된 것입니다.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메시지와 로마 가톨릭 필릭스 추기경의 성탄축하 메시지를 여러분은 보셨을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하늘부모님의 독생녀 참어머님’으로 고백하는 놀라운 영상입니다. 이 모든 것은 천상의 예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승리하신 예수님께 어머님께서는 지난 크리스마스 날 최고의 잔치를 해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더 놀라운 역사를 함으로써 이 땅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독생자와 독생녀를 만나는 기적의 역사를 전개하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효정 크리스마스 축제’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나라도 참부모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나라로서 책임을 못하게 될 때 탕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 모인 축복가정들은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한국)의 주인은 정치가가 아닙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여러분들임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주인 된 자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강력한 표현을 한다면, 밀어붙여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는 2018년 한 해 동안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의 놀라운 역사를 보았습니다. 하나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음을 확인했고 기적 같은 실적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018년을 한없는 감사로 마감하고, Vision 2020 승리를 한해 앞둔 2019년, 그 시작을 참부모님 축도와 새 말씀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에 처음으로 2만여 명의 합심철야기도를 통해 어둠의 세력을 완전히 몰아내고 절대선령들과 함께 새해를 열어갑시다. 그리하여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천보원에 자랑스럽게 입적해야 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늘부모님의 역사, 참부모님의 역사, 절대선령의 역사를 오늘 우리의 합심기도를 통해 실현시킵시다. 우리가 얼마나 참부모님을 사랑하는지, 얼마나 결의하고 출발하는지를 보여드립시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오늘 저녁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를 승리적으로 봉헌하여 기필코 하늘 문을 열어야 됩니다. ‘뜻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출발한다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서 2019년, 놀라운 축복을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주! 


  - 이 글은 천력 11월 25일(양 2018.12.31, 청심평화월드센터) 개최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