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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뜻 한 행동으로 나아갈 때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9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3

한마음 한뜻 한 행동으로 나아갈 때

 

 

  참부모님께서는 2019년은 Vision 2020 승리를 향한 마지막 한 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9년을 맞이하면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를 허락하시고 성심을 다 들여 새해를 맞이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

  우리는 영하 15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2만여 명이 청심평화월드센터에 모여 참부모님을 모시고 새해 원단을 맞이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20분간 눈물의 축도를 하셨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통일한국,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된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신통일한국이 돼야만 미래가 있다. 모든 축복가정들은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국민을 교육하라. 하늘부모님이시여! 한없이 크신 당신의 은사 앞에 부족하오나 최선을 다해 당신의 꿈을 기필코 이루어드리는 대한민국이 될 것을 하늘부모님과 이 민족과 전 세계 앞에 축원·선포하나이다. 아주.”


  이어서 참부모님께서는 원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년이다. 기해년에 기필코 국가복귀, 천일국 백성으로서의 자격을 갖추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여러분이 밀어붙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이라는 휘호를 내려주시면서 임박한 통일의 때가 왔음을 선언하셨습니다.

일주일 뒤 천정궁에서 개최된 신한국지도자 특별집회, 참어머님께서는 지도자들의 활동보고를 들으신 후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지도자들은 이때를 놓치지 말라. 하나 되어라. 오직 참부모님과 하나 된 한 마음, 한 뜻, 한 행동만 필요하다. 돌격하라. 말아 올려라. 실적을 세워라. 2019년 한 해의 실적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어 천일국이 안착되고, 그동안 등잔 밑이 어두워 참부모님을 몰라봤다고 이 민족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감사할 수 있도록 하라.”

이렇게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라보기만 하신 것이 아니라 가장 앞장서서 밀어붙이고 돌격하셨습니다. 그 결과가 ‘2019 월드서밋과 성탄 및 기원절 기념행사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닦은 세계적인 기반을 한국에 동원해서 밀어붙이신 것입니다.

 


최고 지도자들에게 메시아 선포

  참어머님께서는 세계일보 3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각계 최고위층 지도자들에게 또 밀어붙이셨습니다. 한국에 대한 섭리의 진실을 밝히고 남북통일의 길을 알려 주셨으며 당신이 누구인가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남북이 하나되는 유일한 길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후 나는 구세주요, 메시아다.”라고 강력하게 선포하셨습니다.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길은 영광의 길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십자가를 지셔야 하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참어머님께서는 천성경 1369쪽에 참아버님께서는 평생 밤낮을 쉬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나도 참아버님을 모시고 생활하면서 3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습니다.(2012.11.5, 맨해튼센터)”라고 하셨습니다.


  황막한 세상에 오셔서 멀고 험한 구세주의 길을 걸어오신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 천주성화 후에는 참아버님께서 밤낮없이 일하며 짊어지셨던 십자가까지 전부 지셨습니다. 쉬지도 않으시고 멈추지도 않으시고 중단 없는 전진을 지금까지 계속하시는 것입니다.


  며칠 전 참어머님께서는 새벽 4시가 되기 전에 저를 부르셨습니다. 참어머님을 모시는 분이 저에게 어머님께서 어제 한 숨도 못 주무시고 정성들이시다가 다섯 번 잠옷을 갈아입으셨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밤에 정성들이다가 잠옷이 땀에 젖어 갈아입은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는 충심봉천의 길을 가신 대모님처럼 참어머님의 가시는 길을 미리 알고 예비해야합니다. 그런데 모래 폭풍을 만들어 한치 앞을 볼 수 없게 하고, 한 발자국도 떼기 힘들도록 붙잡지는 않았는지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성령을 훼방한 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참어머님께서 걸으시는 구세주·메시아의 짐을 확실하게 나누어 짊어져야 할 때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지금 참어머님께서는 그런 의인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행사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에게 국가메시아가 되라고 축복하셨고, 우리들에게는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하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소망

  어제 천보원 그랜드 봉헌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일국 신종족메시아연합 창립대회를 했습니다. 천보원 봉헌식 때, 명예의 전당에 등재될 320가정이 발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극을 받았습니다. 신종족메시아 종적·횡적 430가정 승리를 위해 사생결단·전력투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신종족메시아 운동이 정착되면 신통일한국국민연합의 바람이 폭풍처럼 일어날 줄 믿습니다. 세상이 깜짝 놀라는 통일의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지도자 및 식구 여러분! 참부모님을 모신 우리는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복귀섭리역사가 그것을 증거하고 있고 우리는 이미 검증된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다 보여 주었다. 안 된다고 한 것이 가능하게 됨을 2018년 실적으로 다 보여 주지 않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영계의 배경이 달라졌습니다. 참부모님께서 가지는 공중권세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지난날 안 된다고 하던 것들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2019년 승리를 위해 참어머님께서는 두 분을 세계성화식 제단에 올리시고 천상에 파송하셨습니다. 이요한 목사님을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충성자로 파송하시고, 3일 뒤에 박보희 회장님을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충성자로 파송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의 결심이 굳게 선다면 두 분이 천군을 이끌고 오셔서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95%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달라지고 우리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난 번 월간조선에 이런 내용이 실렸습니다.


  “한 총재는 20147월부터 국내외 교단 내부 집회는 물론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공개강연을 통해 참부모의 현현을 알리면서 일반 종교용어로선 생소한 독생녀 탄생을 강조했다. 가정연합측은 독생자와 독생녀의 의미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독생자에 대한 성서적 의미에 대해 문선명 총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홀로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하나의 아들이라고 정의했다. 예수님이 독생자인 것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밖에 없었던 아들 아담이 타락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상실한 것을 회복하기 위해 보낸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 기준에서 독생자와 독생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이라고 정리된다. 독생자와 독생녀는 참부모의 출발이자 토대요, 참부모가 되기 위한 핵심요건이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생애를 이해하려면 독생자와 독생녀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월간조선 20192월호 p.458~459)


  이제 세상은 우리가 가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10재앙과 3일 노정을 거친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 앞에 가로놓인 홍해바다가 활짝 열렸듯이 하늘부모님의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을 모시고 Vision2020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앞길은 탄탄대로입니다. 더 이상 우리를 막을 자는 없습니다.


  다만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고, 하나 되어 찬양하며 소리 질러 앞으로 나아가면 구름기둥과 불기둥, 만나와 메추라기의 기적이 날마다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위해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탄과의 마지막 판가리 싸움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바로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그 꿈이 이루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 하늘 뜻에 맞는 신통일한국국민연합출정식이 되면, 천상의 하늘용사들이 총동원되어 자동적인 역사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이 글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6주년 승리기념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2.18,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발표한 이기성 회장의 결의표명을 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