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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적적인 대승리를 거두자 상세보기
2019년, 기적적인 대승리를 거두자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10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12

축복받은 가정들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 책임을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황금기라고 말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기에 황금기인 것입니다. 이때를 놓치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범대회 참부모님 말씀)


 


복귀섭리역사의 목적, 참부모님의 현현

  오늘 제1지구 신종족메시아 훈독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참석한 여러분들은 모두 신종족메시아들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신통일한국시대가 개문 안착될 것으로 믿습니다.


  어젯밤에는 제5지구에서 말아, 말아, 말아! 올려, 올려, 올려!” 구호를 외치면서 공직자 부부 전체가 정심원 철야기도를 드렸습니다. 5지구는 천성경 말씀 가운데 가정교회와 종족메시아부분을 책으로 만들어 훈독하고 모든 교구가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를 발표하면서 희망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1지구 행사에 오신 여러분들도 진정 신종족메시아 활동에 미쳐서 움직인다면 기적의 결실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기적적으로 참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얼마나 귀하신 분인가? 인류 역사 전체의 수많은 사람들이 고생한 목적이 바로 참부모님을 만나는 것이고, 천상의 지옥에서 수억 년 동안 몸부림치는 영인들도 결국 참부모님을 만나기 위한 기다림이었습니다.


  특히 한민족이 겪어온 모든 고난들, 가깝게는 1905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수난노정도 참부모님을 만나기 위한 노정이었습니다. 그 기간 안에 1차 세계대전이 있었고, 1차 세계대전의 승리 결과로 메시아가 태어날 수 있는 조건이 세워졌지만 보다 더 실체적으로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이 땅에 메시아가 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섭리하셔서 유관순 열사를 통해 탕감할 수 있는 길을 닦아내셨습니다.


  100년 전 3·1운동은 참부모님의 탄생을 위한 역사적인 조건이었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니 100년 전 3·1운동의 중심인물이 민족대표 33인이 아니라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유관순 열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과거 정부에서 3등급 건국훈장 독립장으로 훈장을 수여했는데, 이번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최고등급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으로 유관순 열사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하늘 섭리의 길을 따라가는 노정에는 당장 이름도 빛도 없는 것 같지만 훗날 가장 큰 영광의 자리에 설 수 있음을 깨달아야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는 거름이 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거름이 좋아야 합니다. 혹시 활동하면서 내가 열심히 하는데 협회장도 지구장도 교구장도 알아주지 않는구나. 섭섭하다.’라고 불평하면 거름이 될 수 없습니다. 완전한 거름이 되는 자세를 가질 때, 그를 통해 역사가 새로워지고 하늘의 영광이 다가온다는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은 신종족메시아의 성공을 통해서만 가능한데, 여기 계신 분 중에 훗날 섭리의 중심이었다고 평가받는 영광의 인물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구세주 메시아의 고난과 사명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진실을 밝힌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늘 주권에 속한 분이 사탄 주권 세상에서 당신의 비밀을 밝혔다가는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노정에 앞서 본보기 노정을 보인 모세가 태어날 때, 바로왕은 남자아기가 태어나면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도 동방박사가 하늘의 별을 보고 예루살렘에 가서 하나님의 아들 왕을 찾아왔다고 하자, 헤롯왕이 자기 왕좌를 뺏기지 않으려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두 살 아래의 남자아기들을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탄주권은 무서운 것입니다.


  원리의 마지막 재림론을 강의할 때도 재림주님이 누구라고 밝히지 못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섭리를 펼쳐나갈 때 사탄이 묘하게 알아서 참아버님 가시는 곳곳마다 방해하고 반대했습니다.


  참부모님을 모든 주권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지만, 차근차근 기반을 다져오시다가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만나 굴복시키고 나서야, 3만쌍 국제합동축복식을 앞둔 자리에서 만민 앞에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임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때 온 기독교인들이 간절하게 기다리던 주님이 오셨구나!” 하고 엎드려 경배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그들 또한 반대했습니다. 그와 같은 가시밭길을 걸어 오시면서도 참부모님께서는 자리만 마련되면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로 내가 왔다고 계속 선포하셨습니다.


  지난번 성탄과 기원절 6주년 행사를 하시면서도 월드 서밋에 참석한 세계지도자들 앞에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를 선포하시고 그들에게 국가메시아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한국의 주요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식에서도 참어머님께서는 나는 메시아로 왔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구세주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가? 한국에서 1년 동안 자살해서 죽는 사람이 12만 명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서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1년에 10만이 넘는 가정이 이혼하고 깨져 나갑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나는 구세주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구세주의 사명은 지상 인간을 상대로만 한 것이 아니라 천상의 인간까지 아우르는 것입니다. 몇 억 년 전에 지옥으로 떨어진 인간까지 다 구하기 위해 홀로 짊어진 그 짐이 얼마나 무겁고 어렵겠습니까.


  여러분, 지옥에 떨어진 여러분의 조상 중 한 사람을 해원해서 좋은 세상으로 보내는 일이 쉽겠습니까? 하나의 악령을 떼어내는 일도 어려운데, 그 수많은 영들을 다 떼어서 영계를 구원하고 지상인을 구원하겠다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내가 구세주 메시아로 왔다.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고 선포하시며 나아가는 그 길은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인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51년 전 430가정 축복식을 하면서 처음으로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430가정을 축복하시면서 죽은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 와서 종족을 찾아 세우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제 비로소 본향 땅을 향해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430년 애급 고역을 살다가 비로소 가나안땅을 향해 출발하듯이 4300년 지옥을 헤매던 한민족이 그 역사를 끝내고 본향 땅을 찾아 출발할 수 있는 역사적 해가 단기 4301년입니다.” 라고 감격에 겨워 말씀하셨습니다. 1967년이 단기 4300년이었습니다. 그래서 430가정은 개척의 용사들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마침내 본향땅을 찾으셨습니다. 1969, 청평에 가셔서 천막을 치고 시작하신 이래 1971, 청평수련원의 기지를 마련하셨습니다. 그 역사를 생각하면,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430가정을 축복해 찾아 세우고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신 후 찾은 땅이 바로 HJ천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입니까.

 


천국 문을 여는 열쇠, 가정교회


  우리는 아직 참부모님 말씀을 이루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가정교회는 천국 문 열쇠이기 때문에 반드시 열어야 합니다. 열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용감하게 열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옛날에 협회 전도국장으로 있다가 동 교회장으로 명을 받고 개척의 길을 다시 시작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집 아이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하려고 얼마나 열심히 정성들이는지, 아이들의 신앙이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가정교회를 하고 종족메시아운동을 하는 것이 자녀들의 신앙을 살리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정교회운동은 결국 내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길이고 내 일족과 영계의 조상들까지 살 수 있는 길이며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이 땅에 임재할 수 있는 길인데, 우리가 왜 지금까지 그것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교회는 지상과 천상의 아들딸이 사는 곳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의 종적인 8줄기 조상들을 329대까지 축복했는데, 8줄기 430가정까지 가면 6,880명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임재해 있는 동급 동역의 영을 분리해서 하늘에 보낸 숫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우리 믿음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도해서 믿음의 자녀가 된 지상인들보다 영인들이 더 고마워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구원받은 영들은 간절하게 여러분을 아버지, 어머니로 믿습니다. 저는 조상들이 축복받고 너무 감사해서 저를 향해 아버지!’ 하고 부르는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생을 마감할 때, ‘이제 주님 계신 곳으로 가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영적 배경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도 힘차게 기도드리고, 자신있게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영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부모님의 영적 배경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수천억의 영인들이 참부모님이시여! 감사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억만세!’ 하고 송영 드리고 찬양하니까 참어머님의 영적 권위, 참아버님의 영적 권위는 이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참부모님의 자녀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신종족메시아의 면류관을 씌워주셨습니다. 이것을 믿으면 반드시 하늘의 권세가 함께하고 기적이 나타날 것입니다.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황금기


  우리가 2018222, 눈물의 결단을 하고 출발하니까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4,500가정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어머님께서는 안 된다는 것도 다 되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느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 2019년도는 우리가 믿기만 하면 기적이 벌어질 것입니다. 5지구는 맨 먼저 그 기적을 만들어내겠다고 했습니다. 1,041개 읍면동 전체에 다섯 명씩 책임자를 임명하고 거기에 훈독가정교회를 만들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눈물로 결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4지구는 지역 이장들을 전부 일본 연수를 보내 기반을 다지고 기관장과 함께하는 축복식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강진에서 3,600, 무안, 고창, 나주에서 3,000명씩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저는 며칠 전 4,000여 명이 모인 제2지구 구리·남양주시 집회에 갔습니다. 구리시장이 나와 축사를 하는데 갑자기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자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고 맨 마지막에 가정연합 만세를 불렀습니다. 아마 지자체 시장이 가정연합 만세를 한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그저께는 저의 고향인 천안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도지사, 국회의원을 비롯해 천안시 지도자, 시민들이 선문대학교 체육관을 가득 메웠습니다. 천안시장은 지금 재판 중에 있기 때문에 참석 못했는데, 그날 저는 고향사람들에게 시장이 맨 먼저 가정연합 만세부르는 것을 구리시에 빼앗겨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지금이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40일 수련에 참여하신 분 중 장로교 신학대학과 대학원의 모든 공부를 마치고 오신 분이 있습니다. 23일 수련을 받고 작성한 이 분의 소감문 일부입니다.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가정연합본부 주최 23일 수련에 참여했다. 이때 많은 감흥을 받았는데 특히 참부모님의 두익사상에 충격을 받았다. ‘남과 북의 통일을 어떻게 무엇을 중심으로 할 것인가하는 것이 늘 고민이었는데,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좌·우익을 하나로 이끌어 가는 두익사상의 비전을 제시해 주셨다. 이후 40일 수련을 자청하게 되었다. 참부모님의 원리말씀 가운데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 속에서 인간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부분과, 4위기대를 중심한 3대축복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기독교의 개인구원 차원이 아니라 가정구원의 말씀, 그리고 영계 영인에 대한 구원까지 밝혀낸 원리는 완성급의 말씀이라고 느껴졌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분의 부인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서양화가입니다. 부인은 처자식보다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면서 다 버리고 신앙길을 갔던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함께 40일 수련을 받으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습니다.


  “천정궁에 갔을 때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이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이때부터 참부모님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이제야 내가 위대한 스승을 만났고 하나님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천운이었다. 하늘은 어찌하여 부족한 나를 통해 기적을 일으키려 하시는가? 3일 금식 정성을 들이게 되었다. 이곳에서 말씀을 접하는 것이 하늘이 내게 주신 지상명령이고 사명이며 생명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세상에서의 입지나 출세를 바라지 않고 하늘 뜻을 따르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다. 깨달음이 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결심을 하면 거침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3·1 정신으로 참가정운동을


  이제 우리는 3·1 정신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하나 되는 정신, 사생결단의 정신, 기도하는 정신 그리고 메시아의 정신이 바로 그것입니다. 주님이 가신 그 정신입니다.


  우리가 조상해원을 하게 되면 모든 조상들도 주님 가신 그 길, 참부모님 가신 그 길을 따라가게 하기 위해 사명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성가 21내 몫에 태인 십자가를 부릅니다. 바로 신종족메시아라고 하는 십자가인 것입니다. 1만 글자 중에 가장 소중한 글자가 뭐라고 했습니까? ‘정성 성’()자입니다. 말씀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교회와 종족메시아는 참아버님의 유훈입니다.


  이제 기독교 목사님을 전도하면 내적으로는 가정교회를 하십시오.”라고 설득하며 밀고나갑시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오는 46, 미국의 노엘 존슨 대주교가 참어머님을 모시고 자기 교회에서 1만쌍 축복식 및 신종족메시아 등극식을 합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430가정 축복으로 전도를 했다고 하는데, 참어머님께서는 10%43가정이라도 교회에 나오는 가정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시작하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길러내야 합니다.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다 훈독가정교회를 시작한다면, 일시에 수백 개의 교회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천복궁은 1천개의 훈독가정교회를 거느린 천복궁 대교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어떻게 하면 종족메시아가 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교육장소가 되어, 방금 입교한 사람이라도 교육을 받으면 가슴이 뜨거워져서 참부모님을 그리워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과거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절대적으로 믿다가 순교가 앞을 가로막았을 때, 예수가 나타나 사랑해주시는 것을 보고 죽음을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가 선배님들도 초창기 신앙길을 다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이제 처음과 마지막이 같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직 초점을 참부모님에게만 두어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언어, 심정, 생각과 완전히 통일되고 그 사정과 소망이 모두 일치될 때 우리는 하나의 세계를 이 땅에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제1지구에서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제5지구 철야정성에서 제가 절대선령이 여러분에게 협조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서 그 답이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옛날 우리교회 초창기 선배 중에는 통일교회에 가서 미쳤다라는 소리를 안 들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놀라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우리도 오늘부터 미쳤다는 소리를 들읍시다. 참가정운동을 위해 미치고, 뜻을 위해 미쳐야겠습니다.

 


신세계 안착의 그날까지


  여러분, 참어머님께서는 때가 다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마지막 수확만 하면 되기 때문에 미쳐서 소리 지르고 자랑하고 증거하면, 세상 사람들도 깜짝 놀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난 34, 4지구 여수에서 통일열차가 임진각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열차 7량을 가득 메운 사람들이 임진각 역에 도착해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휘호를 들고 행진했습니다. 그 행사에 일본 조총련과 민단도 참여했는데, 조총련 부의장 출신의 90세가 넘은 분도 계셨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100년 전 3·1운동이 한반도에 큰 축복이 되어 문선명 총재님이 탄생하셨다고 큰 소리로 증거했습니다. 그분은 감동되어 매우 기뻐했습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가 외치고 나가기 시작하면 덩어리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종단장들이 참여하게 되면 신통일한국 시대, 남북통일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를 통일하는 힘으로 묶어져서 참부모님께서 신세계를 안착하시는 그날이 비로소 실현되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내가 잠을 못자는 것은, 걱정이 되어서도 그렇지만 너무 흥분이 되어서 못 자기도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어머님처럼 뜻이 이루어지는구나. 내 가정교회가 이루어지고, 내 종족교회가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흥분된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제1지구에서부터 신종족메시아 권세를 가지고 말아 내려갑시다. 여러분이 총동원해 나가게 되면 실체성령이 말씀의 능력, 지혜의 능력을 더할 것이고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나아갑시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사생결단을 해야 합니다. 죽기 살기로 미쳐서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 글은 천력 26(3.12) 천복궁교회에서 진행된 1지구 신종족메시아 훈독가정교회 컨퍼런스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