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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님을 지지하는 42인의 주장에 대하여 추천하기
작성자원로목회자회 조회수1,66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2-24
현진님을 지지하는 42인의 주장에 대하여

 

가칭 참아버님의 뜻을 바로 세우기 바라는 축복가정모임 423번째 공개 호소문의 허구에 대한 비판이다.


현진님을 지지하는 세력으로 판단되는 42인의 공개호소문이 우리 식구들 가정에 무차별적으로 배달이 되어 사실과는 거리가 먼 허구에 찬 주장들이 식구들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대꾸할 하등의 가치도 필요성도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를 대하는 식구들의 입장을 생각할 때 이는 바로 잡아져야 한다.


주장1: 무너져 가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어머님께서 독생녀 논리를 더 앞세우며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섭리를 뿌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흔적이 사라지며 모든 것이 어머님 중심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이 세우신 원리가 왜곡되고 있습니다. 어머님 주변의 지도부들은 경쟁적으로 독생녀 찬양과 아부의 패륜적 행위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장1에 대한 비판

무너져가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고 섭리를 흔들고 있다고 했는데 우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다.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복귀시키기 위해 메시아를 통한 구원섭리를 펼쳐 오신 것이다.


그 첫 번째 섭리가 바로 독생자 예수님을 통한 인류 구원섭리다. 요한복음 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말씀처럼 하나님은 아담 이후 4천년 만에 후아담이신 예수님을 보내시고 후 해와 독생녀를 찾아 세워서 어린양 혼인잔치를 함으로써(20,19/9) 인류를 중생시켜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참자녀로 다시 세우려고 하셨던 것이다.


독생녀란 단어는 참아버님께서 19591011일 하신 말씀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오셔서 만일 죽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예수가 독생자라 하였으니 하나님은 그 앞에 독생녀도 보내셨을 것이다. 하나님의 2000년 역사는 신부를 찾는 역사다”(1.2,1:7,59,10.11) 그 이후 독생녀에 대한 말씀은 180여회, 독생자는 1,500여회 정도 언급하셨다.


독생자, 독생녀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은 맏아들과 맏딸(1.1,2:1, 86.1.24)이며 독생자 아담과 독생녀 해와가 장성하면 하나님께서 결혼시키려 했다(1.1,2:2.68.5.10)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서 독생자와 독생녀가 없어졌다(1.1.2:13,97.4.19)고도 하셨다. 독생자와 독생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루어야(1.1,2:9,69.5.18) 했었다.


42인들은 어머님 주변 지도부들의 독생녀 찬양과 아부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했는데, 상기한 아버님의 말씀 가운데 180여회 반복적으로 말씀하신 독생녀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 참부모님의 행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이다. 그 말씀에 참어머님을 “2대 교주참아버님의 대신자로 책임을 맡기셨다”(말씀선집 제258140)고 분명히 밝히고 있음을 부정할 것인가. 또한 원리가 왜곡되고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설명해야만 한다.

 

주장2: 어머님과 교회 지도부는 형진님을 왜 저렇게 만들었습니까? 형진님의 반인륜적이고 반섭리적인 행동은 어머님과 어머님을 중심한 교회의 지도부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부끄러운 결과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형진님께서는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 그리고 원리적인 참사랑의 실천과 거리가 먼 모습만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계속적으로 상속자, 2대왕 타령만 하고 계십니다. 어머님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주와 모욕으로 패륜적 행동이 중심적 활동입니다. 형진님은 힐러리 미국 대통령 후보를 악녀, 마녀, 마피아라고 하며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고, 부시 전 대통령을 사기놈 이라고 하며, 국진님 총기회사에 트럼프 아들이 찾아온 것(북미총기산업자협회가 트럼프를 지지해서 총기산업체 방문)이 아버님의 역사라는 궤변을 식구들에게 설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진님의 행동은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섭리와 완전히 동떨어져 있고 참부모님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어머님과 교회는 잘못된 언행으로 온 세상 앞에 참부모님과 참가정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있는 형진님을 보고만 있을 것입니까? 어머님과 교회 지도부는 잘못 가고 있는 형진님에게 왜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계십니까?


주장2에 대한 비판

그 어느 부모가 자식이 탕자의 길을 가는 것을 보고만 있단 말인가? 성경에 나타난 탕자의 비유(15:1132)처럼, 날마다 문 밖에 서서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심정, 쓰린 가슴을 부여안고 눈물로 기원하시는 그 부모님의 심정을 누가 헤아릴 수 있을 것인가? 주변에서 바라보는 사람과 직접 당면한 부모의 심정을 경험하지 않고는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왜 아무 대응을 못하느냐고 교회 지도부를 질타하고 있는데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여기서 오히려 반문 하고 싶다. 42인들은 왜 그런 사태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냥 구경을 하고 넋두리만 늘어놓고 있는 것인가? 참가정의 자녀님들을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이 울타리가 되어 사탄으로부터 지켜 드려야하는 엄중한 책임을 뒤로한 채 그냥 질책하는 것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시다. 공동체가 잘못을 했다면 그에 대한 추궁은 지도부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게 물으신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이스라엘의 지도부와 교권 책임자들이었는데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2,000년간 유리고객 했으며 2차 대전 당시 6백만 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비참한 희생의 길을 가야만 했던 것인가?

 

주장3: 우리는 처음 참아버님을 만났을 때로 돌아가야 합니다. 전 축복가정은 참부모님과 참자녀님을 모시고 하나 되어 참부모 가정의 이상가정 안착을 위한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연의 혈통을 중심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축복가정들은 어머님과 어머님 주변 교회 지도부의 패륜적 행위를 보고만 있으며 잘못되었다고 생각만 합니다. 이렇게 가만히 입 다물고 있는 것은 마치 출애급 시대에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자들을 보고 동조했던 유대민족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출애급시대의 유대민족 1세는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모세를 지지하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믿음의 보고를 한 여호수호와 갈렙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은 이 시대의 여호수호와 갈렙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축복가정 1세들과 2, 3세까지도 광야에서 헤매다 유대민족처럼 죽음의 나락에 떨어질 수밖에 없어집니다. 이제는 36가정 및 원로 선배들께서 앞장서 주십시오. 저희들이 뒤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축복가정모임 42인의 주장과 결의에서 참어머님 주변의 핵심간부인 비서실장, 한국회장, 대학총장 등 몇몇 교수들은 참아버님의 뜻을 파괴시킨 것에 대해 하늘 앞에 속죄하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합니다.

 

주장3에 대한 비판

위에서 말한 대로 우리는 참부모님 가정의 이상가정 안착과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축복가정들이 교회 지도부의 패륜적 행위를 보고만 있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였는데, 42인 축복가정은 여호수아, 갈렙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공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서명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섭리가 진전되는 것인가?

그리고 출애급 시대의 유대민족 1세만 죽었는가? 예수를 불신함으로 선민으로 택함 받은 선민자격도 역사 속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하나님의 탕감법칙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다. 42인 축복가정들이 교회 지도부의 패륜행태를 강력히 저지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 이전에 자기들에 대한 통열한 반성과 성찰이 있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또 위기에 처해있는 목회자들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다하겠다고 하였는데, 이 또한 허구에 찬 주장일 뿐이다


또한 10여명의 지도부 인사들을 거명하면서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라고 하였는데, 지금 거명된 지도부 인사들이 그 자리와 위치에 오르는 데는 적어도 30여년의 훈련과정을 거쳐서 책임을 맡아 왔다. 대학총장이 그냥 될 수 있는 것인가? 준비되지 않으면 함부로 맡을 수 없는 자리다.

 

결 론

진정 42인들은 자기들이 속해있는 집단의 실체를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더 나아가 모든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 하는 것인가?


UCI와 곽그룹은 불법으로 약취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세력화에 광분하고 있다. 그런데 그 자금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모른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식구들의 피와 땀과 정성이 바탕이 된 헌금으로 이루어진 공적자산을 약취한 범죄 집단이 자기들인 것을 알면서도 상대의 도덕성을 비판하는 것은 언어도단으로 자가당착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버님께서는 여러 차례 교회의 재산 중 70%UCI에 있다고 말씀하셨다. 미국 워싱턴에 소재한 애트란틱 비디오센터, 쉐라톤 호텔, 제퍼슨 하우스(부모님 저택), 워싱턴 타임스(다시 찾아옴), 부모님이 그렇게 애지중지 하신 부모님 전용 비행기, 한국의 센트럴 시티, 를 매각 현금화 했고 김포에 소재한 한국타임스항공을 담보하고 대출을 받았으며 여의도 파크원 지상권과 개발권을 담보로 엄청난 자금을 빼돌린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재산의 정당한 주인 이였다면 왜 쫓기듯이 헐값에 처분을 한단 말인가? 이는 장물을 처분하는 전형을 답습한 것이다. 참부모님께서 원대하신 섭리적 계획을 갖고 확보하신 남미 파라과이 빅토리아 농장의 땅 일부까지도 매각 처분하는 광기를 부리고 있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재산의 정당한 주인은 그 재산의 증식을 위해 몸부림치거늘 어쩌면 팔아 처분하는데 혈안이 되었다는 말인가? 이것만으로도 정당한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강변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남을 비판하고 공격할 자격이 하나도 없음을 자각하고 오직 회개하고 참회 하면서 참부모님께 용서를 구하는 삶으로 일관하기를 바랄 뿐이다.

 

201612

원로목회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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