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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신앙 고백 추천하기
작성자원로목회자회 조회수3,53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10


참어머님의 말씀에 대한 72가정의 신앙고백

 

우리가 당면한 작금의 교회 안팎의 상황을 직시하면서도 72 선배가정으로서 목소리를 내지 않고 무대응,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은 먼 훗날 역사의 평가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책임감에 사로잡힌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왔던 지난날에는 외부로부터의 공격과 몰이해로 인한시련은 있었으나 지금처럼 내부의 분열로 말미암은 혼란은 일찍이 경험한바가 없었다. 이는 바로 비 원리적이고 반 섭리적인 집단의 준동(蠢動)으로 비롯한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입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으로 참어머님을 폄훼(貶毁)하고 급기야는 참부모님의 말을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해 그 말씀의 본말(本末)을 전도하고 있다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자기들의 세력화(勢力化)에 식구들을 희생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들의 회유(懷柔)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는 식구들이 있음은 가슴 아픈 일이다.

 

안타까움을 더하게 하는 것은 참어머님의 말씀에 대해 부정하고 비판하는 입장을 견지(堅持)하는 일부 식구들이 있다는 것에 우리는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우리가 지켜야할 신앙의 최고의 가치는 참부모님의 위상과 권위와 가치다.

 

참부모님을 평생토록 모시고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우리들은 참부모님에 대해서 남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自慢)이 자승자박(自繩自縛)의 족쇄(足鎖)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참부모님에 대한 한정(限定)된 경험이 자기를 편견(偏見)에 매몰시킨다는 사실은 신앙인으로 가장 경계해야할 중요한 대목이다. 편견에 불과한 자기 잣대로 참부모님과 섭리를 재단(裁斷)하는 우를 범하면 마지막에는 실족(失足)과 패착(敗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원로라고 칭송을 받아왔던 선배들이 허망하게 이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현장을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지 않는가.

 

근자의 이러한 상황들을 접하면서 우리는 가슴 아프고 안타까움을 넘어서서 통분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 가운데 선배 가정이기 때문에 책임 있는 역할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신앙적 강한 요구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에 우리 72가정들은 신앙적 불의에 신앙적 정의로 대응하고 참부모님의 존엄(尊嚴)을 지키는 자녀로서의 도리를 다 하기 위한 다짐과 결의를 다음과 같이 천명하는 바이다.


1. 우리 72가정은 참부모님의 정체성을 왜곡하는 일체의 주장에 대해 강력히 반대 한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최종일체를 이루신 참부모님이시므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분리 구분하는 것은 참부모님의 정체성에 대한 근본적인 훼손과 부정으로 용납할 수 없음을 천명(闡明)한다


2. 우리 72가정은 참어머님께서 밝혀주신 말씀은 천비에 해당하므로 우리들의 시시비비의 대상이 아니며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신앙고백으로 받아드릴 것을 천명한다.

 

3. 우리 72가정은 참아버님의 유업을 실현하시기 위해 지상섭리의 최 일선에 서신 참어머님을 지성으로 모시고 위하는 일이 천상에 계신 참아버님을 위하는 일이라는데 대하여 이견을 갖고 있지 않음을 천명 한다.

 

4. 우리 72가정은 참부모님에 대한 존엄이 훼손된 오늘의 신앙 풍토를 개탄하며 훼손을 부채질 하는 말이나 글, 행동은 우리의 신앙 정체성에 대한 부정이요 도전으로 규정하고 적극 대처할 것이며 참부모님의 존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

 

5. 우리 72가정은 신종족메시아 사명 수행을 바탕으로 비전 2020 목표 달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천명 한다.

 

이에 우리72가정 일동은 축복 55주년 기념일을 기해 이상과 같이 신앙적 결의와 각오를 표명하고 다짐하는 바이다.

천일국5년천력510(201764)

72 축복가정 일동

 

댓글
원로목회자회 2017-06-10 IP:1.224.218.107
양 준수 원로목회자회 회장의 요청에 의해서 72축복가정 일동의 신앙고백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모두의 신앙생활의 지침이 되어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72축복가정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