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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 2017 다문화청소년 가족행복축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황인춘 조회수674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7-12-27

부모는 상장받고, 자녀는 사랑받고, 교사는 위로받은 대안학교 가족행복축제



  孝情(효정)의 마음으로 꿈과 끼를 펼치는 ‘제3회 다문화청소년 가족행복축제‘가 열렸다. 2017년 12월 23일(토) 고등학교 과정의 다문화청소년 대안학교인 참사랑평화학교(황인춘 교장, 서울 노원구)에서 학부모와 가족 그리고 친지 등 학생들을 사랑하는 45명의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축제가 열렸다. ‘가족행복축제’의 드레스 코드(dress code)는 레드(Red)였다. 참가자들은 빨간 싼타모자, 빨간 티셔츠, 빨간 머리띠, 빨간 넥타이, 빨간 의상, 빨간 핸드폰 케이스, 빨간 핸드폰줄 등 각자 다양한 소품으로 꾸미고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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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가족행복축제’의 주요 3가지를 꼽는다면 첫째는 .. (중간생략)
  둘째는 자녀들이 부모님께 상장을 드렸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요리상’ ‘나의 부모님이어서 다행인 상’ ‘위로상’ ‘엄마도 예뻐요 상’ ‘그럼에도 불구한 상’ ‘훌륭한 엄마상’ ‘감사상’ 등의 내용을 읽어 드리고, 직접 만든 파우치를 부상으로 드렸다. 이어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해주신 부모님께 큰 절을 올렸다. 큰절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한국의 전통문화로 부모님께 드리는 큰절은 바로 효의 근본이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주는 상장과 큰절을 받으면서 눈물을 글썽이며 꼭 끌어안아 주었고, 보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적시게 하였다. 셋째는 참가자들은 한가지씩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와서 다른 이에게 선물을 주고, 또 선물을 받는 따뜻한 싼타클로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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