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공지사항

통일가의 적장자는 오직 효진형이다. 추천하기
작성자원로목회자회 조회수1,054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4-26
                                 `효진님 성화 10주년 추모예배를 보면서

 

2018년 천력 210(양력 326)은 효진형의 10주년 추모일이었다. 이날 천정궁 정심원에서 부인 문연아님을 중심으로 자녀들이 앞줄에 앉고 이기성가정연합회장과 주진태부회장이, 그리고 뒤에는 천일국 순회사, 천의원 장로, 지구장 그리고 기관장들이 참석하고, 뒤에는 많은 식구들이 가득 모인자리에서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전면 중앙에 용포를 걸치신 참부모님의 커다란 존영이 있고, 왼쪽에는 효진형과 흥진님이, 오른쪽에는 대모님의 사진이 놓여 있다.


위에 현수막에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 문효진님 성화 10주년

이라는 글이 적힌 현수막이 있었다.

그리고 단에는 추모상이 차려졌는데 한자 반 높이의 각종 음식과 과일이 가지런히 쌓여 준비하는 상을 차린 요원들의 정성이 돋보이기도 하였다.

문연아님의 회고담이 있었다


성화10년을 기리는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신 후,

저는 참어머님에게 불효를 한 적이 있어요, 영진님이 성화를 하였을 때에 참어머 님께서 네가 효진과 형제들에게 소식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어머님께서 직접 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은데요, 참어머님은 내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래저는 크게 후회를 하였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아 왔어요.

효진님이 성화하였을 때도 참어머님의 정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어요, 참부모 님은 애승일 때도 그러하였지만 영계, 특히 하나님에게 기준을 세워 말씀을 하셔 서 감사했습니다. 인정이 아니고 천정을 앞세워 모든 일을 처리하심에 놀랐어요.


장자인 효진님의 성화 시에도 참부모님의 슬픔과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 한분의 성화로만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 의미를 섭리적으 로 승화시키시어, 조국광복과 천일국창건의 제물로서 영계에 보내시고 성화의 의 의를 세워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효진님은 통일가의 적장자이다.

19601211일 예진님, 61년에 효진님이 태어 나셨다. 참부모님 가정에 두 자녀가 탄생하신 것이다. 이로서 참부모님 가정에 4위기대가 완성되고,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의 혈통으로 태어난 참자녀가 출현한 것이다. 이 소식은 타락한 세계에 사탄의 혈통으로 태어나 살고 있는 죄인들에게 가장 큰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돌감남나무로 태어난 죄악의 인간들이 참감남나무인 참자녀들에게 접붙임을 받아 생명나무, 다시 말하면 참감남나무로 거듭 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참자녀로 거듭나는 접붙이는 의식이 전국적으로 실시되었다.

예진님과 효진님이 탄생했을 때 2회에 걸쳐 동일한 의식이 전국의 각 지구본부에서 참부모님이 임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참부모님은 참석한 모든 식구들에게 미역국을 먹이고, 우유를 한잔씩 마시도록 하였다. 그리고 쌀과 콩과 밤을 몇 톨씩 나누어 주셨다. 마지막으로 10원짜리 동전을 하나씩 주시고 축도를 하셨다.

이렇게 나누어 준 성물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는데 정리를 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첫째, 미역국을 먹인 것은 참부모님이 참자녀인 효진님을 낳으신 후에 미역국을 드 셨으니, 마찬가지로 식구들에게 참부모님으로 부터 다시 태어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둘째, 우유를 마시도록 한 것은 참자녀가 참어머님의 젖을 먹고 자라는 것과 같이 모든 식구들이 참어머님의 젖을 먹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셋째, , , 밤을 나누어 주신 의미는, 쌀은 물에서 자라고, 콩은 밭에서 생산이 되고, 밤은 공중에서 공기를 받으며 맺은 열매임으로, 3가지 성물은 흙과 물 과 공기를 표시함으로 우리 인간들이 흙과 물과 공기로 재창조함을 받아 새사람 으로 거듭남을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다.


넷째, 10원짜리 동전을 주신 것은 만물축복을 의미하는 것으로, 경제적 축복과 더 불어 만물을 참사랑으로 주관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해야 하는 뜻을 갖는다.

이 행사는 참부모님으로 부터 우리는 흙과 물과 공기로 다시 빚어 재창조함을 생명나무인 참자녀를 통해 접붙임을 받고, 참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났음을 표시한 것이다.


이로서 우리는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의 은사를 입게 되는 것인데 그 중심에 효진님이 계신 것이다.

참부모님이 세우신 4위기대의 적장자인 효진님을 전 인류는 사랑하고 그 분을 통해서 돌감남나무인 인간들이 하늘의 혈통을 전수 받는 중생의식인 것이다.

이 중생의식에는 3자녀와 36가정이 참여하였고 그 당시 전 세계의 인류를 대표한 식구들이 모두 동참하는 은사를 받은 것이다.


그럼으로 참부모님에게 혈통적으로나, 섭리적으로 적장자는 효진님 뿐이고 우리 모든 식구는 효진님의 아우들인 것이다.

효진님은 우리가 호칭을 할 때는 남자들은 효진 형, 여자들은 효진 오빠로서 예를 갖추어야 마땅하다.

 

충효의 개문주 칭호를 받으시다

효진형은 참부모님의 첫사랑의 장자이고 하늘부모님의 첫 손자인 참사랑의 실체이시다. 그럼으로 하늘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인 동시에, 반대로 아직도 세상의 권세를 쥐고 있는 사탄이 미워하고 제거해야 하는 입장에 처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의 가인에게 침범할 조건을 찾던 사탄의 계략이 있었던 것과 같다고 할 것이다.


효진형은 하늘 축복가정들의 울타리에서 보호받고 성장하여 참자녀로서 명예와 권위를 지키며 참부모님의 뜻의 상속자로서 책임을 완수하여야 했다.


참아버님이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참가정을 보호해야 할 가까운 선배가정들이 책임을 못하여 보호벽이 허물어져 사탄이 참부모님 가정의 자녀들에게 침범을 하게 되었고 그 때마다 하늘은 5명의 참자녀를 희생의 재물로 삼아 섭리를 이끌어 오셨던 것이다.


이러한 섭리의 관점에서 보면 효진 형이야 말로 선배가정들의 책임과 사명을 다 하지 못한 연고로, 희생의 재물로서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사신 생애이었고, 48세의 짧은 연세로 재물이 되어 성화를 하신 것이다.

효진 형의 위대한 점은 세속적인 여러 가지 문제로 참부모님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생활을 하면서도 결코 참부모님을 배신하거나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생애를 다하는 날까지 품안에서 효를 지켰다는 사실이다.

실수는 용서할 수 있으나, 회개하고 반성하지 아니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는 말이 있다.


효진 형은 스스로 실수를 인정하시고 참부모님에게 용서를 구하고, 당신이 누려야할 대신자 상속자의 권위를 아우들에게 스스로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고 실천하시었다.

 

형님 만 한 아우가 없다

참부모님은 효진 형의 뜻을 따라, 1998년에 아우인 현진님에게 대신자의 자리를 양보를 하시었다.

참부모님이 아우에게 대신자의 자리를 허락하시게 된 것은 전적으로 효진 형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아야 하며, 이로서 효진 형이 참부모님의 뜻을 헤아리는 효심을 높이 평가해야할 것이다.

10년 동안 현진님은 명실공이 대신자로서 참부모님의 상속자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참부모님의 대신자가 되기에는 역부족임이 들어나 종래에는 대신자 상속자의 권한이 막내 아우인 형진님에게 넘어 가게 되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참부모님과 뜻이 일치되어야 하는 것을 간과하고, 자기의 주관을 앞세워 참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공무를 처리한 예가 많이 나타났고, 하늘의 섭리의 방향을 잘 못 인식하고 고집을 부리는 우를 범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것은 참아버님께서 현진님에게 (2008)

너는 내 옆에서 1년간 같이 있으며 배워라

라고 하신 말씀에서 이해가 된다.


현진님은 이 말씀을 수용하지 않고, 그 후로 유씨아이(UCI)를 장악하고 곽정환씨와 내통하여 통일가의 많은 재산을 매각하여 편취한 죄는 참자녀로서 지위를 이미 포기한 행위로서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

더구나 재산 환송문제로 교회와 법정 소송문제로 끌고 가는 행위는 더더욱 가관이다.


그러나 참어머님은

지금이라도 곽그룹을 해체하고, 모든 것을 원상으로 환원하고, 용서를 빌어라

고 말씀을 하시고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다.

아우는 형님인 효진님에게서 배워야 한다.

효진님이 참부모님에게 용서를 빌고, 대신자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초연하게 사시다가 효자충신의 휘호를 받고 영계에서 추모예배를 받으시는 영광을!”


현진님도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빌면 성서의 탕자와 같이 부모는 금반지를 끼워 주고 비단 옷과 죽은 자식 살아 돌아 왔다고 잔치를 베풀 것이 아닌가. 그리고 남은 생애를 참부모님에게 효도하며 살면 효진님과 같이 영계에서 참아버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 틀림이 없다.

형진님도 현진형의 전철을 밟으면 아니 된다.


2008년에 참부모님의 선포문으로 현진님은 폭파자요 파괴자로 규정하시고 막내아우인 형진님을 후계자요 상속자로 지명하시고 책임을 완수하기를 기대하셨다.

위의 두 아우들이 잘 못 생각한 것이 있었다.

하나는 아무리 세자로서 지명되었다 하더라도 자신에게는 책임을 수행하는 성장기간 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 책임은 참부모님의 뜻에 100% 하나가 되는 것이며, 완전한 상속자의 권한 행 사는 양위분이 성화 이후인 것이다.


다음은 참부모님은 일심 일체 일화로서 참아버님이 성화를 하셔도 그 권한은 참어머 님에게 자동 승계가 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참자녀들은 참어머님은 참아버님의 아내요, 내조하는 여인, 어머님으로만 판단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참어머님은 참부모로서 하늘 부모님의 대신자요 참부모님의 모든 권한을 대행하는 유일한 분이시다. 참자녀가 후계자가 되었더라도 참부모가 될 수는 없다.

 

형진님은 현진형의 일탈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참아버님 성화 이후에 형진님의 오해와 실수는 거듭되어 세간의 비난거리가 되었고, 참어머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현진님의 실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말았다.

형진님이 출생할 시기에 담당 의사는 산모의 생명을 위해 태중의 아기를 유산시켜야 한다고 권유를 받았을 때에 참아버님의 뜻에 순종하여 목숨을 걸고 출산을 강행하신 참어머님께서는 막내인 형진님에게 남다른 애정이 있었을 것이다.


여러 형제들 중에 청소년기에는 특출한 신앙자의 모습을 보여 주어 통일가의 희망이라고 모두가 즐거워했었다.

기억되는 것은 참부모님에게 일만 배 경배를 몇 번이나 드리고, 고행을 통한 신앙에 정진하는 일, 새벽 2시에 기상하여 묵상과 기도로 훈사 훈녀를 양성하여 교회를 신령으로 이끌려는 노력, 어린 식구들의 발을 씻겨주는 겸손, 성 적 유혹을 극복하는 의지 등 여러 가지 선행들을 실천하므로 상속자의 자질과 신앙자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생활을 할 때는 모든 지도자가 생각하였다. 형진님이 있어 통일가의 미래는 밝고 희망이 있다고!


그러나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모든 식구의 기대는 기우였다

참어머님께서 후계자인 아들에게 모든 권한을 상속해 주시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며 심지어 타락한 해와라고 정죄하는가 하면, 생존해 계시는 참어머님을 두고 유부녀인 강여인을 이혼시키고 참어머니로 모시는 황당무계한 패륜을 일삼는가 하면, 참부모님이 행하신 모든 축복을 무효로 하고, 다시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일을 하고 있다.


집총을 하고 축복행사를 거행하는 등 세간의 가십거리를 하루가 멀다 하고 벌리고 있으니 참부모님의 위상은 어디 가고, 통일가의 명예는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현진님의 탈선을 반면교사로 삼아 효자의 길을 가야할 형진님의 패륜은 도를 넘어 가고도 너무나 멀리 가 있다.

 

효진님의 효성이 돋 보인다.


두 아우들이 후계문제를 놓고 벌이는 패륜을 보면서 효진님의 적장자다운 면모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

두 아우는 대신자 자리에 집착하고 연연하여 참부모님의 뜻을 거역 배반하고, 낳아 주신 참어머님을 패륜모로 몰고 가는 인간 이하의 길을 가고 있으며 돌이킬 수 없는 회개와 반성의 기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효진님은 아우들과 달리 형다운 형의 도리를 보여주고 참부모님께 인정을 받고 성화 후에는 휘호를 받았다.


첫째, 효진님은 자신의 실수가 무엇이가를 알고 참부모님 앞에 불효자임을 고백을 하 고, 용서를 받았고


둘째, 참부모님이 꾸중하시고 외면하는 가운데도 양위분의 곁을 떠나지 아니 하고, 절대순종을 하여 신앙자의 길을 걸어 가셨다.


셋째, 자신의 허물을 아시고 대신자의 권한을 아우에게 스스로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 귀감이 되었으며, 참부모님이 후계구도를 정하시는데 자유로울 수 있었다.


넷째, 자숙하는 심정으로 남은 생애를 참부모님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일만 여 이상의 작사 작곡을 한 노래집을 참부모님께 봉헌한 것이다.

물론 축복가정의 보호권인 울타리가 허물어진 상황 하에서 어둠의 세력에 노출 되어 고난의 희생의 길을 걸었으나 최후의 결과는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성화 후에는 효자 충신의 휘호를 받아 적장자로서 권위와 위상을 회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효진님은 천상천하의 유일한 적장자로서, 아우들의 패륜행각으로 후계구도의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여 3세인 장손으로 하여금 후계구도가 연결 될 수 있도록 공훈을 세웠음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

참부모님이 효진님 성화시에 하사하신 휘호이다.

이 뜻은 이기성회장의 추도사에서 간단하게 설명이 있었다 이 내용을 정리해본다.

심천((深天)은 깊고 높고 넓은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말하고, 개방원(開放苑)은 개방 된 동산, 다시 말하면 애덴 동산인 천국을 의미함으로, 심천개방원은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천국을,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는 충신과 효자가 열고 들어가는 문의 주인 이라는 뜻으로 이해를 하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효진형은 충신과 효자가 들어 갈 수 있는 천국의 수문장과 같은 분으로 우리 모두가 영계에 들어 갈 때는 효진 형에게 면담을 하고, 허락을 받아야 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상이나 영계에서나 영원한 장자인 것이다.

 

결 론

하늘 부모님에게 심정의 빚을 짓지 않은 축복가정은 없을 것이다. 실수도 많이 하고 죄도 짖고 잘못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누구도 스스로 천국에 자유롭게 들어 갈 수 있다고 자신하는 식구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참아버님과 대모님은 목회자 수련회 때 여기 있는 지도자들 중에 이대로 천국에 들어갈 사람 하나도 없다고 한 것을 기억을 한다.


이 말씀은 참부모님의 용서와 축복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누구나 죄를 짓고 실수도 한다. 물론 잘못이다. 타락한 환경을 생각해서 참부모님도 이해를 하신다,

참부모님은 특별한 축복행사시에 특사를 내려 용서의 은혜를 주셨고, 특히 기원절을 전후로, 모든 축복가정들의 실수와 탈선을 회개하면 탕감해주는 은사를 베풀어 주셨다.


통일가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성화식을 거치어 영계에 입성하게 된다. 천국에 당도하면 먼저 충효개문주 되시는 우리 축복가정의 영원한 장자이신 효진 형을 만나 형님으로서 아우들을 참부모님에게 인도하리라 믿는다.

설혹 실수한 것이 있더라도 형이 먼저 용서를 하시고 참부모님에게 변명을 해 주시리라 기대한다. 우리들은 효진 형이 있어 타락한 축복가정과 2세 자녀들이 참부모님에게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생각해야 한다.

효진형은 신앙자의 표상으로 참부모님과 하늘 부모님의 인증서를 받은 앞서 가신 우리의 신앙의 표상이며 영원한 형님이시다. ()


천일국6년 천력3

원로목회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