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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역사와 천일국 시대 추천하기
작성자원로목회자회 조회수801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4-26

성령 역사와 천일국 시대

 

1. 성령의 이해

 

기독교에서 성령강림절을 3대 축일의 하나로 경축한다. 예수님의 성탄과 부활절 그리고 성령강림절이다. 예수님 부활이후 오십 번 째 날에 사도들에게 성령의 강림이 임하여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들렸으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였더니 저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2 : 1-2)고 하였다. 성령은 하나의 인격체임을 신약성경에서 설명하고 있다. 성령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14 : 17) 모든 일은 같은 성령이 행하시고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 12 : 11)고 하신 것은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14 : 26)고 하신 것으로 보아 교육하심과 성경을 깨달으시게 역사하고 계신다. 또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16 : 8)고 하셨다. 죄에 대하여서는 회개를, 의는 하나님의 그 나라 뜻을 깨우치게 하고 세상의 심판자 즉 권세를 휘두르는 자에게는 경고하신 것이다. 구약 성경에는 성신으로 7번 표현되었고 신약 성경에는 성령으로 192번이나 기록되었으나 일반적으로 성령과 성신을 같은 의미로 신학계는 보고 있다.

 

 

2. 사탄과 귀신의 역사.

 

사탄과 귀신들은 하늘의 뜻을 방해하고 성령의 역사를 가로 막는 만행을 저지르므로 바로 알고 대처 하지 않으면 섭리의 길을 갈수 없다. 사탄은 인간 시조 아담과 해와를 타락 시켜 죄악 세계를 만들었고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의 길도 가로 막았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모든 정성을 다하여 그 길을 가시는데 베드로는 방해가 되기도 하였다, 마태복음 1623절에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어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 하는 도다하시고 나무라시기도 하시었다


인간은 선과 악, 진리와 비 진리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메시아 까지도 귀신으로 보기도 한다. 예수께서 귀신 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고쳐 주시매 그것을 본 무리가 다 놀라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고 칭송 하지만 그 말을 들은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고 하거늘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사탄이 만일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12 : 25-26)고 반문하시었다. 마귀 사탄은 악령이 되어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그들을 지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5 : 8-13) 마귀사탄은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에서 떠나게 하며 외식하여 거짓말을 하고 거짓교사들은 정신은 선하고 물질은 악한 것이라고 가르치며 금욕주의를 주장하고 음식을 먹지 않게 하며 혼인도 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거룩하여지며,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진다고 하였다.(딤전 4 : 1-5)

마귀 사탄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에게 대적하여 불신과 배신을 일삼으며 질병을 통하여 권세를 잡으면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 때문에 성령의 힘과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로 싸워 이겨야 함으로 그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

 

3. 성령의 역사

 

타락으로 죄악과 질병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하여 성령을 받아 내려주시며 그리스도 메시아의 증인되게 하심이다. 사도행전 1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었다. 성령의 역사는 개인의 안위와 평강을 위하는 것보다는 하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권능을 주시며 특히 메시아의 사명을 함께 이루는 동참자의 자리에서 온 누리에 증거자가 되며 증인이 되어서 하나님의 이상을 실체화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16 : 13)고 하시었다. 그러면 어떤 자리에 있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는가를 베드로는 이렇게 말하였다. 베드로는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2 :38)라고 하였다. 베드로는 설교를 하면서 예수를 증거 하면서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10 : 38)고 증언하였다


성령으로 통하여 나타아는 현상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3 : 5)고 하신 것처럼 중생케 하는 역사를 한다. 성령은 하나님은 계시를 주시며(16 : 13), 성령은 거룩하게(벧전 1 : 2)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의 인치심을 성령으로 받게 된다. 그리고 성령은 죄에 대하여 선고(16 : 9)하며 믿지 못함을 책망하신다. 성령은 여러 가지 능력과 표적등의 은사를 내려 주시며.(1 : 4) 올바른 생활을 하도록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선한 마음으로 살도록 인도 하신다.(5 :22) 성령은 강하고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역사 하신다.(4 : 31)또한 성도들은 신앙을 통하여 장차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스러운 몸을 입으며 현재의 영광에서 미래의 영광으로 발전함이 주의 영으로 이루어진다.(고후 3 : 18)고 하였다.

 

 

4. 부활 후에 나타나신 예수님의 영적 실체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예수님의 무덤에 마리아가 찾아가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려고 하였으나 보이지 아니하였다. 예수님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고 물었다. 마리아는 그 목소리도 알아듣지 못하고 동산지기 인줄알고 예수님의 시신을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알려 달라고 하였다. 그때에 예수께서 마리아여 하는 음성을 알고 랍오니여(선생님이여)하고 불었다. 예수님은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 가지 못하였노라(20 : 15-17)고 하시면서 예수님의 영체를 본 것을 알리라고 하시었다. 그 후에 예수님은 13차례나 영체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영적 실체를 보이셨다. 도마는 예수님의 영적 실체를 보지 못했기에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20 : 25)고 하였다


그 이후 8일이 지나서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20 : 29)고 말씀하시었다. 예수께서 부활하시어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을 가지도록 영적 실체로 나타나시어 하나님의 아들 되심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일깨워 주신 것은 예수님이 독생자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따르던 제자이지만 무형 실체의 영계 세계를 확신하지 못한데서 모든 믿음도 잃어버리고 지난날의 신앙 없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만 그들에게 하나님과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에도 부활하시어 영체로 보여 주시는 그 심정을 헤아리는 제자들이 되기를 바라시는 그 소망의 심정을 느끼게 한다.

 

5. 천일국 시대의 성령 역사의 의미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치면서 지속적으로 역사하고 계시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천일국 시대에도 성령역사는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은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실체적으로 존재하며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성령역사의 그 표징은 기름(삼상 16 : 13)으로 부었을 때 다윗이 여호와 신에게 크게 감동되었다고 하였다. 예수께서 삼십 팔년 된 병자에게 물이 동할 때에 들어가서 나오매 깨끗하게 되어 걸어가게 되었다.(5 : 7-8) 또한 세례요한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3 : 11)다는 표현도 하였다. 이와 같이 성령은 기름, . , 바람(3 8), 비들기(3 : 16), 불의 혀(2 : 3-), ( ( 1 : 13)과 같이 성령의 역사는 나타난다


성령의 은사를 받음으로 자기의 범한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을 절대 신앙하게 되고 복종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였다. 그 외에 자신의 병을 치유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하나님과의 믿음의 관계가 정립되는 관계성의 문제이다. 이제 천일국 시대에는 많은 은사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 관계의 회복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심정실체가 되고 하나님의 인격을 닮은 인격적 실체가 되어야 성령 받은 자의 모습이 될 것이다. 천일국시대는 하나님의 이상을 실체화하는 시대이므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었으나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그 뜻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럼으로 재림 메시아는 어린양 잔치를 통하여 아담 해와가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되어 섭리의 뜻을 성취해야 한다. 참부모님은 하늘 부모님의 뜻을 세계와 천주까지 승리의 기준을 세우시고, 참아버님께서는 성화하시었다. 이제 참어머님은 성신의 실체로서 천일국 안착의 마무리 섭리를 하고 계신다. 참어머님과 일체를 이루면 못할것이 없다는 말씀은 성신의 실체로서 하신 결론의 말씀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섭리해 나오신 성령의 역사는, 실체 성신의 역사이기 때문에 성신을 거슬리면 구원이 어렵다는 것은, 해와로 하여금 이루시려던 마지막 실체가 참어머님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4 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고 하심도 성신의 실체로서 하신 말씀이다. 아담 해와가 신령과 진리의 실체가 되어, 하늘 부모님께서 참부모 되시며 참된 스승이시고 참된 주인인 것 같이 오늘의 성령역사를 통해서 천일국시대의 신앙인은 참아버님의 실체와 참어머님의 성신의 실체 모습처럼 천일국 시대에 참된 아들과 딸이 되어야 되리라 본다. 이제 천일국섭리를 완성시켜가는 성령역사를 실체로 체휼하는 모습이 되어, 소망을 이루는 천일국 주인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역사가 요청되는 시대이다.


천일국6년 천력3

원로목회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