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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제37기 국제축복가정 가정출발교육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제37기 국제축복가정 가정출발교육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280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4-28

제37기 국제축복가정 가정출발교육


 제37기 국제축복가정 가정출발교육이 천일국 7년 천력 3월 23~24일(양 4.27~28.)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HJ천주천보수련원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한·일 가정 33가정(2세 1가정 포함), 한·태 가정 2가정, 한·중 가정 2가정으로 총 37가정(7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박2일간의 ‘가정출발교육’은 24일간의 국제가정부인의 임지교육 24일간의 마지막 일정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 축복이상가정을 이루기 위해 교차 교체 축복을 받은 국제가정들의 가정출발을 준비하는 교육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회식,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강의1), 성물전수, 축복가정의 아름다운 절대 성(강의2), 축복자녀의 임신과 정성(강의3), 화동회 및 기도회, 삼일행사 교육 및 가정출발 안내(강의4), 폐회식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개회식 후 기념촬영

                 

 가정출발교육 첫날 개회식은 황인춘부국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홍성복 가정국장의 보고기도, 이기성 회장의 개회말씀 및 축도, 협회 기념품(수저세트) 전달, 기념촬영, 광고 및 폐회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개회말씀을 통해 “기독교 단상에는 알파와 오메가가 씌여진 단이 많지만, 정작 목사님들은 알파인 창조목적을 잘 모르신다. 참부모님이 바로 알파와 오메가다.”라고 하시며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말씀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안 되면 어떻게 되는가를 가르치시고 있습니다. 성경상의 노아, 아브라함, 모세와 오늘의 축복가정 그리고 2세가정도 마찬가지로 하늘이 하라는 대로 할 때, 혹은 하라는 대로 못하게 될 때의 결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 아담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것을 못 이루었기에 남아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고백하셨으며, 1차, 2차, 3차대전에 수많은 희생을 치룬 것도 바로 아담가정을 세우시기 위하여, 참부모님 가정이 나오기 위하여 탕감의 길을 걸어갔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여러분! 하늘은 아담이 이루려던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십니다. 살 곳도 준비하고, 침대도, 화장실도 준비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바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하는 것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참사랑’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부인을 향한 남편의 사랑, 주체를 향한 대상의 사랑이 샘솟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수원지에 연결되어야 하고. 그것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파이프가 연결되어 사랑이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참어머님은 ‘사랑은 보이는 것이다’라고 알려주십니다. 맑은 공기, 맛나는 음식을 먹으며 하늘이 주신 것에 얼마나 감사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것의 원소입니다. 배우자에게 인상 쓰고 있으면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사랑을 보여주신 것이고, 어머님도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짐바브웨 은당가 주교를 천보원에 등재하기 위한 마음을 쓰시며 그 한 사람을 위해 밤을 새우셨던 어머님입니다. 지난 주 성혼식기념일 후 특별국가 지도자회의 중에 어머님께서 선물도 해주시고 궁에도 책임자들을 재워주시고, 은혜를 내리심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그것이 감동인 것입니다.


 ‘나는 남편이니까 당신이 섬겨야 돼!’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야 합니다. 사랑이 그리워서, 조금만 떨어져도 눈물이 날 정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절대희망을 가지고, 3대축복의 이상을 이루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6000가정 출발 할 때는 3일행사교육과 헌금교육만 받고 출발했을 때에 비교해 보면 너무 좋아졌습니다. 요리, 신앙, 문화 등등 많은 교육을 받았으니, 수준 높은 출발을 하시길 빕니다.


 첫 단추를 잘 여밉시다. 이번 성혼식 어머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참부모님에 대해 확실하게 하시고 출발하시길 빕니다. 하늘이 날마다 더 소망하실 수 있는 가정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라고 하시며 말씀을 마무리 했습니다.


 

 

 ▲개회사:이기성 회장

 ▲ 선물증정: 수저세트

 

 

 ▲ 보고기도: 홍성복 가정국장

 ▲ 사회: 황인춘 부국장


 첫 번째 강의는 홍성복 가정국장의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 행복한 가정출발과 참된 가정의 안착’의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가정출발하는 가정에 하늘의 전통을 상속하고자 하시는 참부모님의 간절한 심정을 강한 어조로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충분히 느끼셔도 괜찮습니다.”하는 말씀으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축복식 때에 하늘에 언약했던 성혼문답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하늘의 전통과 신앙성장에 대한 말씀을 교육했습니다. 신앙은 가정, 교회, 사회라는 삶의 영역에서 유기적 관계로 성장해야하며, 가정단위에서 참부모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할 심정, 말씀, 절대 성, 축복 전통신앙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일상의례에 대한 설명으로 경배의식, 성별생활, 훈독회 실천, 예배 참여, 생활의례에 관해서 교육하였고, 임지 개회식 때 말씀했던 참부모님의 당부말씀 네 가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첫째, 전통을 생명시: 훈독회 중심 정오정착의 삶’, ‘둘째, 축복가정의 이상 완성: 순결한 사랑,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세상 창건’, ‘셋째, 신종족메시아 사명 책임 완수: 말씀, 축복, 위하는 삶의 상속으로 하나님의 조국창건’, ‘넷째, 화합과 통일의 심정문화공동체 건설: 하나님 중심의 일가족 이상 완성’ 네 가지를 한번더 설명하였습니다. 


 

 

 ▲ 축복가정의 전통(1강): 홍성복 국장 강의

 ▲ 강의 전경

 

 

 ▲ 성물전수를 위한 축도

 ▲ 가정별 성물 전수


 말씀을 마치고, 가정을 출발하는 가정에 필요한 성건, 성초, 성성냥, 성염, 존영 등이 담긴 성물을 가정별로 전달하는 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성물전수 이후 홍성복 국장은 간절한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가정들을 위해 간절히 축원을 올렸습니다.


 ‘축복가정의 아름다운 절대 성’ 강의는 황인춘 부국장이 진행하였습니다. ‘절대 성에 대한 참부모님의 말씀, 남녀 사랑의 기관, 남녀 차이로 본 성문화, 로맨틱한 부부의 사랑, 성적만족을 방해하는 요인, 축복가정의 성생활’에 대한 내용으로 가정출발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들을 교육하였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장 귀하고 아름다워야 할 부부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6천년 복귀의 길을 넘고 넘어, 이제 비로소 참부모님의 축복을 통해 창조 본연의 부부의 모습을 찾아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신랑 신부 두 분이 그렇게 만나게 된 것입니다. 원리를 통해서 배우듯이 서로 더 이해하고, 위해주고, 서로 더 많이 대화해 가면서 아름다운 절대 성을 꽃피우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말씀을 신랑신부들에게 전했습니다.


 

 

 ▲ 축복가정의 아름다운 절대성(2강), 임신과 출산(3강): 황인춘 부국장 강의



 3강 ‘임신과 출산’에서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참부모님의 말씀과 대중문화의 성의식 형성, 임신 전후에 대한 과정, 축복가정의 전통과 상속’ 등에 대해 황인춘 부국장이 강의를 했습니다.
 
 화동회시간에는 임지교육을 받은 신부들이 신랑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였습니다. 신랑들은 애쓴 신부들을 위해 환호성과 박수소리로 수련소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먼저 일본 동요 ‘아카톰보(고추잠자리)’와 ‘아리랑’을 절묘하게 교차하면서 부르는 노래로 첫 무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노래를 춤과 함께 공연했습니다. 무대에 올랐던 신부들의 주체들을 앞으로 초대해서 신부들의 무용을 즉석으로 따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랑신부들이 박장대소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사랑의 트위스트’ 댄스를 보여주었고, 합창시간에는 일본 교회의 눈물이 담긴 노래인, ‘나미다노 레키시(눈물의 역사)’를 힘차게 불렀습니다. 다음에는 한국 노래 ‘만남’을 합창했습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라는 노래가사가 한국 주체들의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화동회 사회: 양길문 부장

 ▲ 화동회 댄스: ‘그대 없이는 못 살아’


 24일간의 수련을 돌아보는 영상을 상영하고, 마지막 순서로는 ‘하와이 훌라 댄스’를 추면서 신랑들에게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공연 후에는 꽃목걸이를 주체에게 걸어주고, 모두 앞으로 나와 전체사진을 찍었습니다. 화동회를 마치고 기도회 시간을 통해 신랑신부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먼저 주체가 대상을 위해 기도해 주고, 다음에는 대상이 주체를 위해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진심이 오고가는 시간이 되었고, 이렇게 가정출발교육 첫째날을 마쳤습니다.


 

 

 ▲ 화동회 댄스: 하와이 훌라 댄스

 ▲ 화동회 합창: ‘눈물의 역사, 만남’

 

 

 ▲ 꽃 목걸이를 걸어 주고 전체사진

 ▲ 대상 공연을 카메라에 담는 모습들


 둘째날은 기도회와 훈독으로 아침을 열었고, 홍성복 가정국장의 삼일행사 교육(1세), 가정출발 안내(2세), 소감문 작성, 폐회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삼일행사 교육 강좌를 통해 “본연의 가정으로 승리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영계의 조상들을 포함해서 관문을 잘 통과하기 위해 달려왔으니, 필연적이고 거룩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순수한 모습 순결 순백의 모습으로 마음을 잘 정리하고 중요한 메시지를 잘 담으시기 바랍니다.” 라며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신랑과 신부가 선남 선녀의 마음과 몸을 가지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대신자가 되어, 서로 잘 주고 잘 받아 일체가 되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입니다. 삼일행사 전에 일체된 모습을 갖추고 출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복귀의 과정을 실체적으로 진행해서 하늘이 소원하시는 본연의 가정의 모습으로 출발하기를 축원합니다.”라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 삼일행사 교육(4강): 홍성복 국장

▲ 폐회 축도를 받고 있는 한일가정

 ▲ 대표가정 수료증 수여

 ▲ 폐회식 전경


 폐회식에서 홍성복 국장은 “참부모님께서 계시는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가정출발의 기간으로 시작하는 것은 정말 큰 복입니다. 24일 임지교육을 수료하면서 정심원에 들러서 그간의 교육에 대해서 하늘에 보고를 드리고, 부부가 하늘앞에 ‘잘 살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리면서 임지로 출발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가정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하루의 출발을 하늘앞에 부부가 경배드리고, 서로 경배하고 출발하면 좋겠습니다. 첫 단추를 그렇게 끼워 나가면, 매일매일 행복한 사람, 행복한 가정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훈독생활, 교회생활을 잘 해 가면서,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신랑신부가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을 만들어나가면, 그 안에서 자란 자녀들도 역시 그런 부모를 보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해서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임지교육을 받은 이 곳, 효정천원, HJ천주천보수련원을 자주 찾아서 신앙을 점검하고 조상해원, 축복도 자주 찾아오길 빌겠습니다.”라고 신랑신부들을 축복하며 1박2일간의 가정출발교육와 24일간의 임지교육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축복대상자로서 가정출발교육이 다채롭고 자세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였다. 가정생활의 출발부터 부부간에 지켜야 할 도리와 부부생활에 있어 기초적인 부분부터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구성되어 있어 교육 담당부서의 열정과 성의에 감사드린다.’, ‘축복가정에 이르는 과정이 절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타락한 몸에서 탕감복귀까지 이르는 하나의 과정마다 다 의미가 있고 뜻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고 축복가정의 소중함과 자랑스러움을 잊지 말아야겠다.’, ‘대상과 앞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한 내용인 것 같다. 처음에는 잘 몰랐던 부분들이었지만, 24일 동안 준비해 온 대상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다짐, 그리고 교육내용도 정말 좋았다. 3일행사도 정말 중요한데 정성과 기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잘 숙지해서 잘 마치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24일간의 임지교육을 마친 37기 국제축복가정부인들은 현장임지교회로 옮겨서 현장교회에서 일정기간의 임지교육을 받은 후 가정출발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