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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효정 Heroes(Jr.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2019 전국교사총회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효정 Heroes(Jr.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2019 전국교사총회 추천하기
작성자성화학생국 조회수572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4-29



효정 Heroes(Jr.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2019 전국교사총회



신한국가정연합 성화학생국






  천일국 7년 천력 3월 23일부터 24일(양 2019.4.27~28) 까지 HJ천주천보수련원 천성왕림궁전에서 효정 Heroes(Jr.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한 2019 전국교사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2019 전국교사총회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결의하는 모심결의(慕心決意), 모심의 마음으로 하늘부모님이 주신 소명을 받을 것을 결의하는 모심결의(侍義決意), 참어머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교사가 될 것을 결의한다는 의미를 가진 모심결의(母心決意)라는 세 가지의 의미를 가진 모심결의”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의 성화학생과 주일학교 어린이를 담당하는 교사와 공직자 5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회식, 효정 Heroes주제 강의, 특강,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 현장사례 발표, 폐회식이 있었습니다.






  첫째 날 주진태 부회장을 모신 가운데 개회식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성화학생국 김경태 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1지구 서울남부 시마다 코지 부장의 대표보고, 주진태 부회장의 말씀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주진태 부회장은 참부모님께서 열어주신 신통일한국시대에 있어서의 성화교사의 책임을 말해주었습니다. 가정 훈독회를 통한 영인체 성장 촉진과 양육, 보육, 훈육의 상담을 통한 3대축복 완성의 길 교육, 그리고 축복 2세로서의 순결교육과 자긍심 고취, 신과 함께 사는 시대의 양심교육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후 점심식사를 마친 후에는 전국의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선학역사편찬원의 교육 프로그램과 효정세계평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소개가 이루어졌고, 이어서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의 전국 교사들을 격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 시청이 있었습니다. 영상메시지를 통해 참부모님을 대신해 전국의 2세, 3세들을 교육하는 교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타락한 환경권에서 살아가야하는 2세, 3세들을 효정의 마음으로 잘 교육 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진 순서로 문상필 국장의 효정 Heroes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문상필 국장은 ‘청소년 메시아 운동’ 인 효정Heroes(Jr.신종족메시아) 운동을 설명하면서 세 가지 운동인 개인신앙혁신운동, 성화학생문화혁신운동, 전도운동으로 이루어지는 효정 Heroes 운동을 통해 성화학생들과 새친구들이 참부모님의 참된 자녀로 거듭나고, 이를 통해 미래인재세대가 부흥할 수 있도록 하는 운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꾸준한 교육을 하고, 열정을 가지고 효정 Heroes 운동을 펼쳐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교사가 되자고 말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효정 heroes 운동의 개념을 알게 된 교사들은 서울남부교구의 현장사례발표를 통해 실제적으로 전도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성화학생회의 활동 공유를 듣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2019년을 승리로 돌려드릴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선문대학교 신학순결학과 오택용 교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오택용 교수는 “성덕 : 행동하는 하늘의 소리” 라는 주제로 하늘부모님께서 구원 섭리를 진행하며 메시아를 보내는 섭리를 진행한 결과가 바로 참부모님 이시고, 그런 참부모님의 은혜로 계명 이전의 자리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된 섭리적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참부모님께 살아있는 동안에 효도하고, 신종족메시아를 승리해야 함은 물론 앞으로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미래인재세대들이 하늘의 소리를 들으면 그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교육시켜 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첫 번째 특강 이후 저녁식사 시간을 가진 뒤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을 모시고 두 번째 특강이 이루어졌습니다. 문연아 의장은 교사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펴는 형식으로 교사들의 신앙적인 고민들을 같이 이야기 하였고,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많은 고민들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었습니다. 이 후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지구별 사진과 교구별 사진을 찍는 시간을 통해 더욱 기억에 남는 은혜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첫째 날의 마지막 일정으로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기성 회장이 집례를 해주시는 가운데 은혜로움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은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하여 통성보고를 통해 모든 교사들이 하늘과 눈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주일학교 교사로서 긴 세월 교육과 봉사를 한 장기근속자들의 시상과 2018년 우수한 실적을 거둔 교구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20년 이상 주일학교 교사 근속자 기념촬영▲



▲15년 이상 주일학교 교사 근속자 기념촬영▲



  103명의 교사들이 15년 이상 장기근속을 하였고, 15명의 교사들이 20년 이상 장기근속을 하여 118명의 교사들이 수상을 했습니다. 우수교구시상 대상은 제 1지구 서울남부교구, 최우수교구상은 제 5지구 울산교구, 우수교구상은 제 5지구 해양교구에게 돌아갔습니다. 






  시상식 후 이기성 회장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나 이렇게 삼합일체가 되는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교사는 항상 자신이 잘 가르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겸손한 자세로 생활해야 한다. 더불어 항상 발전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한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항상 성장하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교사들은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을 통해 새롭게 다짐하고 결의하여 출발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은 훈독회를 시작으로 요즘 대두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내용에서 절대성의 관점에서 볼 때 교사로서 바로 알아야 할 점을 설명하는 신진영 소장의 절대성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어 아침 찬양역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찬양 후 보다 좋은 성화어린이 예배를 위한 천복궁 교회의 “말하는 예배”의 시연이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교육 방법이 아닌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육의 예배방식 시연을 통해 전국의 교사들이 예배 진행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기성 회장을 모신 가운데 폐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박재영 5지구 청년학생부장의 보고기도에 이어서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가 있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뜻 앞에 자기 자신을 모두 내려놓고 살아가는 천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천화의 길을 가시기 위한 기반이 조성되지 않아 다시 기반을 찾기 위한 섭리역사 50년을 통해 다시 첫 단추를 잘못 꿴 것을 모두 풀고 제대로 꿰기 시작하니 참부모님을 실체적으로 모시겠다고 하는 국가들이 생겨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생기는 이 시기에 천화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런 참부모님에 의해서 생긴 축복가정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기 때문에 축복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의 가치가 더욱 귀하고 그러한 자녀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교사들은 더욱 더 이 천화의 길을 가야 하고 항상 노력하며 발전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이어 황영원 3지구 청년학생부장의 억만세 삼창이 있었고, 끝으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리면서 2일 간의 교사총회를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 총회의 귀한 분들의 말씀과 특강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은 모심결의(慕心決意, 侍義決意, 母心決意) 하여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교사 총회에 참가한 성화교사들의 결의와 은혜에 대한 감사함이 담긴 소감문입니다.



<소감문>



- 부산교구 부산교회 주일학교 주임교사 -

은혜 스럽고 다시 한번 결의하게 되는 수련 이었습니다. 자녀를 하늘의 뜻에 맞게 양육해 나가고자 구본부교회에서 있었던 정교사교육에 참여 했던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 부산에 내려와서 교사생활을 시작했는데 부족한 저를 20년이란 세월을, 교사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로 인해서 제가 힘을 얻은 부분도 컸습니다. 이제 교사총회도 우리 아이들이 교사가 되어 에너지 넘치게 활약을 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통해서 느끼시려고 하셨던 기쁨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너무 부족합니다. 정말 후회되는 일도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지인 참부모님 그리고 이기성회장님 통일가 모두 천화만사성 하시고 비전2020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북부교구 성북교회 교사 -

교사총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각 일정마다 은혜를 많이 받았 던 것 같다. 특히 문연아 한국의장님께서 질문과 답변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은혜롭고 귀한 시간이었다. 성화학생들을 위해 어떤 교육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은 교사분들이 대부분인데 연아님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주셨고, 그 해답으로 인해 뭔가 답답했던 고리들이 풀려가는 느낌 이었다. 그리고 정심원 특별 기도회 시간에 지구대표로 통성보고를 맡게 되었는데 정말 그 시간이 귀한 시간이었고, 이 기회를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너무 감사를 드리고 싶었다. 비록 마지막에는 시간이 딜레이 되서 대표자들이 다같이 통성보고 하는 것으로 바뀌었지만 앞에 나가서 통성보고를 드릴 수 있다는 것에 은혜롭게 생각된다. 그리고 이번 교사총회 때 현장사례를 보면서 정말 성화학생 어린이를 위해서 많은 투입과 정성을 드리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우리 서울북부도 더 발전 되고 더 부흥할 수 있는 서울북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4.27~28일까지 교사총회를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성화학생국 그리고 전국 성화교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현장에 가셔서 성화학생을 위해 같이 투입하고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1박 2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전북교구 지도교사단 단장 -

지금까지 6년 간 어린이 교사로서 항상 어린이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하고 예배를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학생에 초점을 맞추고 학생들의 관심사를 알고 학생들이 해야 하는 섭리에 대해 생각하려고 하니 너무 수준차이도 크고 관심사도 달라서 지도교사단으로서 성화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의 방향을 잡기 어려웠다. 효정 히어로즈를 실천 할 수 있게 전체 방향을 잡고 수련 계획도 하면서 어느 정도 잡히지만 수련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어떤 내용이 학생들에게 필요한지 고민을 많이 하였다. 여기 교사총회에 와서 자존감 교육프로그램, 선학역사편찬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보며 그 초점 맞추기, 학생들이 필요한 수련 기획의 틀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며 그 프로그램들을 전북성화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택용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역사 속에서의 하늘섭리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현재의 섭리의 중요성, 비전 2020의 승리의 중요성, 그리고 그에 따라 지금 교사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알려주시니 어떻게 비전 2020의 중요성을 2020의 뜻을 학생들에게, 어린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지 조금은 틀이 잡혔다.

국장님 말씀 중 “모심의 결의” 라는 단어와 그 설명을 들으며 처음 교사 하며 느꼈던 형제 자매의 사랑을 넘어서 배운 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그 부모의 사랑을 이제 전북 성화학생들에게 나누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정심원 특별 정성기도회에 참여하니 그 동안 못해준 것에 대해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어린이들에게만 준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성화학생들에게 실천하며 부모의 사랑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어주고 하늘부모님과 내가 부모와 자녀 관계라는 것을, 우리는 닮아야한다는 것을, 항상 하늘부모님을 마음속에 모시며 생각하며 중심으로 행동 하는 것을 먼저 실천하여 교사단에게 모범이 되고, 성화학생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 경기북부 구리 성화학생 교사 -

이번 교사총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협회 목표가 주니어 신종족메시아 인 만큼 사례도 그 주제에 맞게 잘 발표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새친구가 오지 않아도 그 친구들을 맞이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끊임없이 도전한 자세를 저희가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을 들이는 그 정성 하나하나가 성화들이 참부모님을 닮아가는 과정이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아님 말씀 중에서는 “종적인 부분을 먼저 채우면 횡적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횡적인 관계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 종적인 관계가 맺어지지 않으면 그 횡적인 관계는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다. 이 내용이 지금 현재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예배에 오는 성화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부분이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기성 회장님께서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기도를 할 때에는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의심을 하는 기도는 평생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나는 평소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되돌아봤을 때 항상 그런 기도를 하고 있지 않았던 거 같고, 기도를 할 때 지금 부터라도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총회에 와서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다지고 현장으로 가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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