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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교회의 어머니들이 2세, 3세 축복을 책임지겠습니다. 제1회 효정매칭축제 보고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교회의 어머니들이 2세, 3세 축복을 책임지겠습니다. 제1회 효정매칭축제 보고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590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6-10


-250여명의 전국 사모님들이 정심원에서 하늘을 붙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통성기도하신 내용-



사랑하는 2세, 3세 귀하고 소중한 자녀들을. 하늘부모님의 절대적인...... 축복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축복에 대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축복을 통해서 .... 통일가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내가 얼마나 살며는 되겠느냐고 물어보시며, 내가 20년을 살면 너희들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는가를 지켜보고 싶다는 어머님의 피와 땀, 그 간절한 심정의 말씀을 생각할때. 저희들의 부족함이, 저희들의 책임감이 부족해, 너무나 너무나 송구스러운맘 금할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승리를 향하여 오늘도 몸소 ... 하나님의 사정앞에  오늘 저희들은 힘들다고, 내가 몸이 아파 쉬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던 불효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내가 가겠노라고 하시며, 떠나실 수 밖에 없었던 그 사정을 알게 되었을때 한없는 한없는 송구함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이제는 저희들이 지켜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기필코 축복의 전통을 지켜나갈 수 있는 사랑하는 2세들, 3세들이 될 수 있도록 기필코, 기필코 축복매칭으로 연결하겠습니다. ... 축복을 기필코 달성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령들이시여 저희들이 활동할 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은 역사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참어머님의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기를 믿습니다. 아버지시여, 어머니시여. ... 저희들 스스로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딸들 한사람도 세상앞에 놓치지 아니하고, 모두 축복으로 이루어낼수 있도록 ...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딸들의 마음마음을 받아주시고, 같은 목적을 위하여 전진해 나갈 수 있는 용장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받아주시옵오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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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가정연합 제1회 효정 매칭축제 소식


  ‘신한국가정연합 제1회 효정 매칭축제’(이하 매칭축제)가 천일국 7년 천력 5월 1일부터 2일(양 6.3~4)까지 HJ천주천보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매칭축제에는 5개 지구의 매칭위원장인 지구장 사모, 부위원장인 교구장 사모와 교회장 사모, 여성 목회자, 지구 및 교구 가정부장, 원프로젝트팀, 학사장, 협회 스탭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매칭축제는 개회식, 화합통일프로그램, 2번의 매칭프로그램, 정심원철야기도회, 훈독회, 지구별 발표 및 폐회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전체사진


  매칭축제는 첫째, 축복전통 상속과 효정 축복문화 형성, 둘째,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목회자 사모 매칭역량 강화, 셋째는, 축복 선순환 교육프로그램과 효정 매칭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획했습니다.


   매칭축제에는 전국 교회의 사모들이 21일간 각 교회에서 미리 후보자를 위한 정성을 들이고 참석을 했습니다. 이번 매칭축제에는 남자후보자 100명, 여자후보자 154명 총254명이 교류를 준비하였고, 총 66쌍(132명)이 교류를 결정하였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1회 효정매칭축제’의 개회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시작하였습니다.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이쿠타타미코 1지구 매칭위원장의 보고기도, 이기성회장의 말씀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개회사: 이기성 회장

 

 

 ▲ 사회: 홍성복 가정국장

 ▲ 보고기도: 이쿠타타미꼬 1지구 매칭위원장

 

 

 ▲ 행사전경


  이기성 회장은 이번 매칭축제에 참석한 사모들에게 3대 축복을 강조하면서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3대 축복을 받은 인간조상은 타락으로 3대 축복을 잃어버렸고 복귀를 통해서 다시 그것을 찾는 역사입니다. 복귀섭리를 통해 하늘은 중심인물들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예수님도 그랬습니다. 예수님도 3대 시험을 받은 것은 3대 축복을 복귀하기 위한 시험이었고, 재림시의 3차의 대전 역시도 3대 축복을 찾아오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3대 축복을 복귀하는 것은 개성완성, 가정완성, 주관성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길에는 치열한 사탄과의 싸움이 있고 방해가 있습니다.


  참부모님은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인간이 이루어야 할 두 가지 축복에는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이 있습니다. 결혼축복에서는 무엇보다도 때가 중요합니다. 자연의 법칙에서 볼 때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때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럼에도, 때가 지나가는 2세들이 있으니 이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축복의 의의와 가치를 가르쳐 주고, 정성들여 기도해 주고, 영적인 방해세력을 정리해 주고, 짝을 소개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때에 대한 참어머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도하면 이루어지는 때이기에 여러분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실천궁행하는 자리에는 기적과 같은, 놀라운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앞에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당하게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하는 자리에는 영육계가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했습니다. (작년 10월 7일 호남권 희망결의대회 참어머님 말씀)’   2019년 매칭축제의 기회를 하늘이 주셨습니다. 복귀된 에덴동산 HJ천원에서, 선남선녀의 약혼과 축복을 하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분명히 하늘이 가르쳐 줄 것을 믿습니다.”라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화합통일프로그램은 장윤정사모의 진행으로 참석한 목회자 사모 전체가 뜨겁게 하나로 화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시간 가까이 ‘통일의 바람이 분다’, ‘밀어 붙여’ 등의 개사한 노래도 배우고, 율동도 하고, 감춰두었던 흥과 끼를 발산하면서 노래하고 웃고 울면서 심정을 교감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래 예정했던 시간을 훌쩍 지나 저녁식사 시간까지 진행될 정도로 열기가 충만했습니다. 이번 화합통일시간에는 협회를 비롯한 기관기업체를 통해 후원 받은 선물들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도 가지며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진행: 장윤정 사모

 

 

 ▲화합통일프로그램 전경

 ▲화동의 시간

 

  늦은 저녁식사 시간을 보내고 매칭축제의 첫 번째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1개 부스 당 스무 명 정도의 남녀 후보자들을 미리 3개의 코드로 분류해서 여덟 개의 부스로 운영을 했습니다. 친화교육관 B관의 2층 중강당 3곳과 3층 다인실 5곳으로 나뉘어서 진행을 했습니다. 


  각 부스에서는 먼저 남자후보자부터 개성이 드러나는 준비한 동영상으로 후보자를 소개하였고, 이어서 프로필을 통해 사모들이 축복자녀의 특징, 신앙, 가족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후에는 그 가운데 두 명의 교류희망자를 기록하고, 다음에 여자후보자 소개의 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두 명씩 표시하고 나서, 서로 간에 교류 희망하는 사람, 여성이 희망하는 사람, 남성이 희망하는 사람 순으로 교류자를 선정했습니다.



 

 

 

 

 ▲ 매칭프로그램 전경: 친화교육관 B관 2층 중강당, 3층 다인실 등 8곳(1회), 7곳(2회)에서 실시


  교류자로 되면 진지하게 서로의 후보자들에 대한 대화를 통해서 더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고 교류확정으로 이어지거나 혹은 좀 더 고려해 보기도 합니다. 이후로 다음 일요 예배시간을 통해 교회를 통해서 서로 상대방 후보가족에게 프로필을 전달하고 나서 실제 부모자녀의 교류로 이어지게 될 예정입니다.

  

 

 

 ▲ 정심원 철야기도회: 효정봉헌서 봉헌 모습

 

 

 ▲ 정심원 철야기도회 전경: 결의표명, ‘우리의 소원’ 노래부르면서 폐회

 


  정심원 특별 철야기도회는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밤11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준비 찬송하고,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렸습니다. 이어서, 문혜림 2지구 매칭위원장의 개회보고로 간절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후에는 이번 매칭축제를 위해서 준비한 효정봉헌서를 5개 지구 사모들이 정성껏 하늘 앞에 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로는 다섯 개 지구에서 한 명씩 대표로 결의를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축복의 중요성과 사모의 사명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합심의 통성보고의 시간을 가지며, “2세들을 우리가 책임지겠다”, “2세들을 반드시 축복시키겠습니다!”라고 외치며 강한 결의와 뜨거운 눈물의 호소를 하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장윤정 사모는 정심원 기도회를 마치는 인사말을 통해서 ‘우리 자녀를 어찌하오리까’ 하시는 통성기도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너무도 아팠다고 하면서 합심의 기도와 정성으로 우리 자녀들을 다시 찾아 세우자고 독려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 훈독회는 황인춘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복에 관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박미은 서울북부교구 사모가 훈독을 했습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매칭축제프로그램 두 번째 시간에는 각 교회에서 정성드린 두 번째 후보자들을 7개의 장소에서 소개하였습니다. 첫 번째 매칭축제프로그램과 동일한 진행으로, 귀한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지하게 후보자들을 사모님들께서 소개하고 절차에 따라 교류자를 발표하고 만나서 교류진행으로 이어갔습니다.


  오전10시부터 시작한 폐회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천일국가와 가정맹세 모리나가 에미꼬  5지구 매칭위원장의 보고기도로 이어졌습니다. 이이서 현장발표로 5지구 임종보 가정부장이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경상국의 축복전략과 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먼저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면서, 활동전략을 연구하였고, 회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각 교구, 교회의 현황들을 파악하고 전략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우선,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세들의 정체성교육에 많이 투입하면서 시작을 했고, 이후로 지구매칭위원회를 조직화했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타지구와 일본의 매칭 방법들을 연구하면서 부모매칭교류회, 만남의 장, 카프와의 연대활동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 발표했습니다.


 

 

 ▲ 보고기도: 모리나가에미꼬 5지구 매칭위원장

 ▲ 현장발표:  임종보 5지구 가정부장

 

 

 ▲ 소감발표: 윤순림 1지구 천복궁 동부 사모

 ▲ 소감발표: 유순용 3지구 충북교구장 사모

 

 

 ▲ 소감발표: 사가이지즈루 5지구 창원교회 사모

 ▲ 폐회식 전경

 
  이후로는 참석한 사모들의 소감발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1지구 윤순림 천복궁 동부 사모는 “이렇게 어려운 자리에 있는 사모들이 함께 모일 수 있도록 해주신 협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철야기도회에서 사모님들이 애타게 기도하시는 것에서 많은 감동을 받고 결의를 했습니다. 2명의 후보자들의 서류를 가지고 와서 교류확정을 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사모들의 심정을 함께 나누면서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어서 2지구 오산교회 정기춘 사모, 3지구 유순용 충북교구장 사모 등이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유 사모는 “장윤정 사모님을 통해서 이번 모임을 통해 사모들이 보이지 않는 끼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후보자와 정성을 들이면서 준비를 하며 절대매칭의 기준으로 준비하자는 얘기를 주고받고서 오게 되었습니다. 첫날 저녁에는 연결이 안 되었는데, 정심원 기도를 간절히 하고 나서 교류자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함께 축복받았던 많은 2세들의 어려움과, 그로 인해 3세들 역시도 많이 어려워지는 이런 때에, 2세와 3세들을 사모들이 매칭할 수 있도록 귀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오늘의 심정을 잊지 않고 현장에서도 노력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어머니니까’ 교회의 어머니로써 가정의 어머니로써 역할을 해내겠다고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참석한 사모들이 소감을 들으며 많은 눈물을 훔쳤습니다.


  5지구의 사가이지즈루 창원교회 사모는 거창교회의 아끼야마 도미꼬 선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얼마 전 도미꼬 선교사는 광주의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성화를 했습니다. 평소에 자비를 털어서 많은 2세들을 만나고 투입하고 사랑을 해주었던 분이었는데, 갑자기 성화를 했습니다. 성화식장에 잘 알지 못했던 많은 2세들이 와 있는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감동을 했습니다. 사랑을 실천하고 가신 분이라는 증거를 보았다는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2세들을 매칭하려는 이 자리에서 그 분이 더욱 많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 분과 사돈이 된 것이 감사하고, ‘나는 어떠한가’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분의 뜻을 이어서 2세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이기성 회장은 폐회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축복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바람이 분다. 성화역시도 그러한 면이 있다. ‘죽을 뻔 했네’하면서 넘어가야 하는 것입이다. 아침에 이상진 회장의 성화식을 집전했습니다. 성화하시고 하루 이틀 진행을 하면서 점점 이상진 회장이 거룩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회장은 생전에 ‘이번에 40일 금식을 했었는데, 원리강의를 더욱더 심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작년에 성화한 사모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딸을 축복 못시킨 미안한 마음으로 금식을 했다.’ 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마음을 가집시다.


 

 ▲ 폐회사: 이기성 회장

 

 ▲ 억만세 폐회(4지구 김명옥 매칭위원장)


  ‘이제부터 강의하더라도 더욱더 심정적으로 해야겠다. 가슴을 울리는 강의를 해야겠다. 가정교회를 시작해야겠다.’하고 마음을 먹어야 되겠습니다. 본보기 모델이 되는 길을 가야합니다. 지역을 초월해서 가정교회 운동을 해야 합니다. 내 지역에 오지 말라고 싸움판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지만 싸울 수는 없습니다. 내가 전도 못 하는데, 청파동 사람이 시골에 와서 전도를 하면 감사해야할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메시아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언젠가는 여러분의 몸을 만질 때가 올 것입니다. 침대에 누워 내려다 볼 때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일어나라 해도 움직이지 않는 대성통곡할 날이 올 수 있습니다.


  작년에 저는 실감난 꿈을 꾸었습니다. 죽어서 내 시체를 만지는 꿈이었습니다. 내 입에서 소리가 나오는데. ‘아가야 일어나라’라는 말을 하며 통곡하는 꿈이었고, 그 통곡하는 소리에 놀래서 잠을 깼습니다. 내 영인체 속에 하늘부모님이 들어가서 ‘일어나라! 외쳐야 된다!’하시며 일으켜 세워주신 것입니다. 꿈을 깨었을 때 몸이 따뜻한 것을 느끼고 얼마나 감사한지 몰랐습니다. 죽었다 다시 태어나는 자리였습니다.

 


  ‘죽었다 깨어나는 자리’는 개인이 출세하고. 민족이 출세하고. 세계가 다시 태어나는 자리인 것입니다. 아예 ‘이번에 죽었습니다.’ 하고 태어나면 하늘이 큰 소망을 가지실 것입니다. 욕심도 다 내려놓으면 하늘이 능력도 주시고 지혜도 주십니다. 영안이 열릴지. 몽시를 잘 주실지. 손발에 능력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은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준비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이 움직이게 하시면 됩니다.


  실체 성신의 역사를 여러분이 대신하세요. 교회의 어머니, 교구의 어머니, 지구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 실체성신의 역사가 여러분 머무는 곳곳마다 일어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매칭축제의 폐회식은 4지구 김명옥 매칭위원장의 억만세 선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제1회 신한국가정연합 효정매칭축제’는 전국 교회의 사모들이 21일간 각 교회에서 미리 정성을 들이고 참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의 2세들을 살리고자 하는 심정으로 축복후보자를 위한 정성을 올리고, 효정봉헌서도 작성하고, 후보자와 깊은 상담 속에서 프로필과 후보자 동영상을 준비하였고, 복귀된 에덴동산인 HJ천원에서 매칭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섭리의 봄바람, 축복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기쁜 소식이 전국교회에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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