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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YSP] 다문화 청년학생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해피 프로젝트' 상세보기
[신한국YSP] 다문화 청년학생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해피 프로젝트' 추천하기
작성자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조회수57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21

 

다문화가정 자녀의 자존감향상을 위한 해피 프로젝트진행


다문화 자녀 청년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해피프로젝트는 5차례 예정된 교육 중 4차례가 진행되어 인천, 주안, 수원, 부천, 김포, 송파, 화도, 계양, 덕양, 광주(경기), 광진, 구리, 동두천, 영천, 청심, 홍천, 과천, 부평, 하남에서 참석한 100명의 다문화 청년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다문화 청소년 행복더하기 기념사진


기존의 강의식을 벗어나 참가자가 대화하고 고민하고 발표하는 형태의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교육에 게임을 가미하여 학생들이 게임을 즐기고 체험하면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참여하는 학생들이 매우 즐겁게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프로그램 참석에 매우 만족해하며 다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또 오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 롤링스피치 프로그램 참석 중인 참가자들


이현영 회장은 폐회식에서 우리는 한쪽은 한국 다른 한쪽은 외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갖고 있다. 세상에서 우리를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 볼 수 도 있고 그러한 편견들이 내가 삶을 살아가는데 약간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우리 부모님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나셨는지, 왜 한국으로 시집 장가를 오셨는지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물어 봤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참석한 청년학생들이 자아 정체성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 이현영 회장의 폐회사


이정현 본부장은 프로그램 진행을 하며 여기서 만든 소중한 인연의 고리는 우리가 죽을 때 까지 가지고 가야하는 소중한 고리로 이 세상사람 그 누구도 나를 이해해 주는 이가 없지만 여기 있는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분모를 갖고 있는 소중한 인연이다.”라고 전하며 참가자들이 서로 하나 되도록 인도하였습니다.



참가자 소감

 

한예림

이번 교육을 통해 내가 탓했던 나의 단점들을 관점을 바꿔 생각해 장점으로 바꾸어 볼 수 있는 시간과 그동안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시간이 흐르는 대로, 일이 일어나는데로 살아왔던 나를 버킷리스트를 세워 정말 이루고 싶었던 나의 목표들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되었다.

 

최은영

이 프로그램을 나같이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에게 소개해주소 깊다, 자신감이 많이 생겨 뿌듯하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자기갈등 걱정을 해소 하는데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김하미

늘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여행규칙이라고 하는 것을 교육 전에 한 번씩 외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앞에 나가 발표도 직접 행동으로 하면서 평소 하던 프로그램과 다르게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 평소 자심감이 부족해서 기회를 놓첬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반성하고 또 새로운 용기를 얻고 가는 것 같다. 3으로써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마음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정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열정을 얻은 것 같아 좋았고 나에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나에게 말을 거는 시간이 뜻 깊었다. 이제부터 나를 표현하고 의사소통 능력, 실행력, 등을 키워야겠다고 느꼈다. 12일 동안 나를 찾고 나의 꿈을 찾고 행복을 찾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

 

최종희

진로를 뚜렷하게 잡을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받았고, 나 자신에게 위로를 받았다. 힘들 때마다 셀프토크 형식으로 스스로에게 위로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면서 많은 성화들이랑 친해지고 좋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다시 오고 싶다.

 

이완재

여기 온 이유는 다름 아닌 어머니의 추천이었다. 그리고 여기 온 것을 잘한 것 같다. 이곳에서 내가 얻고 가고 싶었던 건 실행력인데 진짜로 12일 하는 동안 여러 가지 가능성을 배웠고,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하는 일마다 방황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가지를 얻어서 보람찼다. 진짜 실행력을 얻은 것 같고 이제부터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았다. 여러 가지 엑티비티도 하면서 내 또래들과도 친해지고 모르는 형 누나들과 친해지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 좋은 점도 많았다.

 

박기용

꿈과 비전에 대해서 나를 여는 것부터 나를 알고 나에게 편지를 쓰고, 버킷리스트까지 만들었다. 이번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은 전체적으로 에 대해 그리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방법, 나의 꿈을 찾는 것, 실패를 성공하라는 것들을 들었다. 그리고 엄청 값진 강의를 들었고, 생각을 바꾸는 강의를 들었고 닉부이치치 강의가 좋았다. , , 행복 모두를 차근차근 찾아주고 진정한 를 만드는 강의, 수련이 되었다. 참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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