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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광복 73주년 기점, YSP 기자단 본격적 활동 개시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광복 73주년 기점, YSP 기자단 본격적 활동 개시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69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16

광복 73주년 기점, YSP 기자단 본격적 활동 개시

_평화세상을 꿈꾸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이하 PD)

 

현직 언론사 편집국장 초빙, YSP 기자단 1:1 교육과 코칭 받아

  광복 73주년을 전후하여 YSP 피스디자이너 기자단원들이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813~14일 양일간 서울에서 진행 된 이번 활동은 전국의 YSP PD 12명이 중심이 되어 추진되었다. ‘평화세상을 꿈꾸는 청년학생이란 주제로 진행 된 기자단 활동은 1일차 기자단 실무 교육(장소 : 서울 천복궁교회), 2일차 참부모님 사상 학습과 토론회(장소 : 서울 관내)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 기자단 실무 교육을 진행중인 임진수 일요신문 편집국장(정중앙)


  임진수 일요신문 편집국장은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적 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사 작성을 주제로 YSP 기자단 실무 교육을 이끌었다. 기자단에게 임 국장은 언론인으로서 가정연합의 활동을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문선명·한학자 총재 사상은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부정하기 어렵다.”고 운을 뗀 뒤 따라서 가정연합 축복자녀들이 주축이 되고 있는 YSP 기자단이 사회의 병리현상을 해소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적 이슈를 재단하는 적극적인 노력의 표현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고용주 로컬세계 사장은 기자단에게 언론의 사회적 책무가 중요한 만큼, 여러분이 주인의식을 갖고 사회현상에 참여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청년 기자단이 앞장서 사회의 진실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한다.”라 당부하며 통일가 청년들의 사회 참여의식을 거듭 천명했다.


   

고용주 로컬세계 사장이 기자단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하고 있다.

 

YSP 피스디자이너!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는 통일가의 용광로가 되라

  2일차는 천복궁교회, 청파동 구협회본부, 서대문형무소 등을 순회하며 참부모님 사상 학습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한 천복궁 교구장은 YSP 기자단과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온전히 상속받는 청년학생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김신한 교구장은 우리가 세상을 더 사랑하고 사회를 배우려는 자세와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YSP 피스디자이너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세상의 모든 걸 포용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용광로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YSP 기자단이 사회와 소통하는 채널을 형성해 주길 기대했다

 

   

2일차-김신한 천복궁 교구장과 YSP 기자단 간담회 전경


아버지 국가(한국)와 어머니 국가(일본) 하나 되어 한반도 평화를 이룩하라

  천복궁 간담회 후 YSP 기자단은 참부모님의 얼이 서려있는 청파동 구협회본부를 방문하여 이 곳에서 <말씀 선집>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의 전도환경창조론을 학습하고 토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은순 YSP 기자는 참부모님 말씀 학습을 통해 해와 국가인 일본이 평화세상에 대한 어떤 제스처를 취하는 지에 따라 환태평양 국가들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말씀이 와닿았다.”고 자신의 심정을 공유하며 한일 축복가정의 자녀로서 아버지 국가인 한국과 어머니 국가인 일본이 하나가 되어 한반도 평화와 이상세계 창건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내 꿈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파동 구협회본부에서 말씀선집을 중심으로 사상학습중인 YSP 기자단 모습

 

  2일차 마지막 코스로 기자단은 참어머님의 국가복귀의 심정을 담아 서울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하여 지난날 참부모님의 수난여정을 체험하고 천일국 청년의 책무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서대문 형무소 방문사진


  이번 12일 활동을 통해 김연주 YSP 기자는 기자단 교육, 교구장과의 간담회, 참부모님 사상학습과 토론 등 일련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하늘 부모님의 자녀로서 거듭남을 느꼈다. 동시에 통일가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서 부족했던 역량을 함양하고 미래의 꿈을 그려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실체성신 참어머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하여 사회속에 말씀을 당당히 전할 수 있는 청년 활동가로 성장할 것이다. 또한 참부모님처럼 우리도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세상 앞에 희망과 빛의 존재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매 순간 집중의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결의를 다졌다.

 

YSP는 이와 같이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미래를 주도해 나갈 청년들을 다방면으로 교육을 하고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반도 평화통일에 앞장 설 수 있는 청년 활동가 교육과 양성을 통해 YSP는 전도환경창조와 미래인재양성의 첨병의 사명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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