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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자리매김해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자리매김해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68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18

YSP 피스디자이너,

판문점 선언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자리매김해

참부모님 섭리와 연동 된 사회적 리더로 거듭나는 YSP 피스디자이너

국회에서 열린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통일공감포럼 참여

 

 

YSP 피스디자이너,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통한 말씀의 사회적 실천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2018 통일공감포럼회가 열렸다. 이번 포럼은 ‘4·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를 위한 정책토의주제하에 정당·종교·시민사회 대표자 100여 명이 함께 하였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민화협의 대표 회원단체 자격으로서 평화통일 'YSP 피스디자이너활동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주목을 끌었다 

 

 

국회에서 YSP 피스디자이너들은 현직 인턴기자단 자격으로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회단체 및 국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국가복귀 초석을 닦아야

  개회사로는 민화협 대표 김홍걸 상임의장이 “4.27 판문점 선언은 향후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 평화체제와 선린 교류를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한 선언이다면서 그러나 안타깝게도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 비준 동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김대표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는 남북 교류와 협력의 길을 제도적으로 튼튼하게 뒷받침 해줘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에 대한 각 정당과 시민단체의 고견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첨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4.27 남북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은 남북의 공동번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할 매우 뜻깊은 합의문입니다.”남북정상회담은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자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동의 실천의지를 밝혔다.

 

  이후 토론회에서 각 정당, 종교,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국회 비준 동의에 대한 의견과 관련 정책을 내놓았다. 포럼에 참석한 YSP 박은효 PD사회의 여러 입장들을 들어보면서 어떻게 참부모님의 섭리와 연동시켜 나갈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YSP하계 인턴 기간동안 통일에 대한 의식이 향상되었고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섭리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자녀로서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국회 비준 동의 정책 토론을 위해 모인 각 정당 의원 및 사회단체 대표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YSP 피스디자이너 활동의 강화가 필요해

  최근 참어머님께서는 축복자녀들이 앞장서 하나님 아래 인류한가족의 성업을 이뤄야 함을 강조하고 계신다. 이 같은 섭리적 과업 속에서 YSP 피스디자이너들은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남북 평화통일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은 통일가 청년학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평소 남북통일 운동에 관심이 컸던 YSP 정유진 PD국회 비준동의를 위한 사회의 움직임을 체험하니 내 스스로 더욱 분발하여 말씀의 사회적 실천가로서 성장해야 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YSP는 이와 같이 한반도 평화 통일에 앞장설 수 있는 청년 활동가 교육과 양성을 통해 통일가 청년이 섭리의 주역으로 성장하여 전도환경창조와 미래인재양성의 사명을 완수해나갈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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