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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구리교회 예배참석 상세보기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디자이너,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구리교회 예배참석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조회수82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8-21

YSP 피스디자이너,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구리교회 예배참석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피스디자이너 청년 활동가들의 교회성장과 예배부흥을 위한 청년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YSP PD팀은 천일국 6년 천력 79(8.19)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경기북부교구 구리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YSP PD팀은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으로 실행 중인 활동보고와 신앙간증을 통해 식구들과 심정을 함께 나누었다.

 

참어머님을 중심한 통일가 청년학생들로 거듭나야

  이번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라는 주제의 말씀과 함께 YSP의 활동보고 및 PD 활동가의 간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인창 경기북부 교구장은 청년으로부터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 보다 역동성을 갖고 하늘과 함께 사회에 말씀을 확산해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YSP PD팀을 환영했다.

   

△ YSP PD 구리가정교회 예배 참석 기념사진 


YSP 피스디자이너 운동을 통한 참부모님 전통의 상속과 발전을 다짐

  고기훈 YSP 팀장은 활동보고를 통해 말씀은 사회와 연동되면서 발전한다. 지난해 참어머님의 말씀을 통해 창립된 YSP는 천일국 지도자 양성의 사명을 갖고 청년학생 운동에 앞장서는 섭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기훈 팀장은 청년학생이 앞장서 말씀을 사회적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천일국 실체 건설은 가능하다.”고 말하며 “YSP는 통일가 청년학생들이 피스디자이너라는 슬로건 하에 참어머님 말씀과 심정으로 하나될 수 있는 청년부흥 운동을 지난해부터 신한국 5개 지구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YSP 활동보고 중인 고기훈 팀장

 

 

천력 79(8.19) 구리교회 예배 전경

 

  이날 YSP 활동 간증에서 신한국 5개 지구의 대표 청년학생 활동가들은 차례로 단상에 올라 상반기 활동을 통해 느낀 하늘의 심정을 구리교회 식구들과 함께 나누었다. 신한국 제5지구 김연주 PD축복가정 자녀임이 자랑스럽다. 통일가의 희망이 되고자 함께 활동하며, 효정을 확산하는 청년들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한국 제3지구 최만욱 PD삶 속에 매순간 역사하시는 하늘이셨다. YSP 활동을 통해 축복가정 자녀들이 보다 참어머님과 하나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간증했다. 간증 후, 신한국 4지구 조소이 PD식구님들의 심정이 느껴져서 간증하며 더 큰 은혜를 받았다. 부모님과 선배님이 먼저 가셨던 희생과 사랑의 삶을 상속받아 천일국 안착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간증하는 YSP 고민식당 식사한끼전국연대 김연주 PD

    

 

간증하는 꿈꾸는YSP청년연대 조소이 PD

    

 

간증하는 YSP 통일을그리는청년연대 최만욱 PD

 

  간증 후, YSP PD은 심정을 담은 찬양으로 희망을 전달했으며, 예배 후 구리교회 식구들과 참어머님의 뜻을 중심삼고 말씀의 사회적 실천에 대한 신앙 사례를 공유했다. 식구들은 선배로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찬양하는 YSP PD

 

  YSP는 참부모님의 심정 상속을 위해 이와 같은 교회 부흥운동을 정례화할 방침이며, PD 교육과 양성, 청년 평화통일운동, 효정순결교육 등 세 방면에 걸친 활동을 통한 미래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청년활동가 양성을 위한 PD 캠프와 토크콘서트, YSP 인턴 기자단 등 실질적인 청년 성장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더불어 사회시민단체와 협력하여 말씀 실천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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