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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0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22





제4지구 광주교구에서 성가찬양예배 열려


신통일한국 개문안착, 찬양의 심정, 온누리에 희망으로 성가찬양예배가 천일국 7년 천력317(4.21) 오전 10시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의 주최로 신전라국 광주교구 광주교회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성가 찬양예배는 효정찬양단의 인도 속에 눈물어린 하늘 섭리를 가슴깊이 느끼면서 자신의 삶과 신앙을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지구 천복궁교회의 찬양예배를 시작으로 3지구 천안교회 이후 가진 이번 세 번째인 광주교회 찬양 예배에서는 내게 강같은 평화’, ‘그 이름 참부모’, 성가16빛나는 조국’, 성가27새에덴의 노래’,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참부모님 의지함이’, ‘내가 매일 기쁘게’, 성가 7동산의 노래’, 성가13맹세’, ‘선구자’, 성가3영광의 은사’, ‘천일국가’, ‘영광 참부모님등 은혜로운 찬양은 영상과 음향기술의 접목으로 식구님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연인기 교구장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만 있으면 그것은 내 것이 되지만 그것을 표현하게 되면 그것은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부모님의 심정, 참부모님을 표현하고 또 그것을 활용하고 , 실체가 되게 해서 그것이 우리의 문화가 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찬양의 시간이 진행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늘의 심정을 ,우리가 알고 있는 감사와 음악이라고 하는 매개를 통해서 드러내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며 찬양예배를 통해 마음속의 깊은 마음을 드러내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했다.


또한 오늘 찬양예배를 통해하늘의 심정을 공명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온전히 삶의 원동력으로 변환되어지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며 말씀을 마쳤다.

 



이날 광주교회 식구들은 한평생 인류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걸어오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의 찬양을 돌려드리며 비전2020 및 국가복귀를 위해 더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며 예배는 마무리 되었다.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기사제공=신전라국 제4지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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