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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1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1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8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19
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1일차 2019.01.18(금)


 내가 설정하는 인생의 방향  
강다애 인턴


  천일국 6년 천력 12월 13일(양 2018. 1. 18)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전국의 고등학생 3학년과 청년대학생 2세권을 대상으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동계특별수련 2019 KTGY 7일 수련'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7일이란 기간은 짧다고 하면 짧지만, 길다고 하면 긴 수련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수련에 온 동기는 각자 다 다르겠지만, 수련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값진 선물을 받았다고 하는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 주관으로 더욱 특별해진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이번 KTGY 수련은 참 특별합니다. 먼저 참부모님께서 주관해주시는 수련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통일가의 청년학생들이 섭리의 주역으로 활동해주길 고대하고 계시며 이번 수련을 통해 거듭 성장하길 바라십니다. 또한 미혼자축복을 위한 모든 교육, 즉 생애노정, 원리강의와 축복교육이 단 7일 만에 이수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국 형제자매들과의 만남을 통해 전국 통일가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게 될 스무살(예비 신입생)들은 형누나, 언니오빠들과 함께 소통하며 청년·대학의 효정문화를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섭리의 주인공으로서 나아가는 우리의 소중한 ‘가족 공동체’를 지금부터 알아가고, 친해지고 또 꿈을 함께 얘기할 수 있는, 더 나아가 그 꿈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터전이 이번 7일 수련에 마련될 것입니다. 


[7일 수련 기간 동안 인생의 방향성을 잘 잡을 수 있도록 격려하시는 김동연 회장]

김동연 YSP·CARP 회장의 개회식 말씀  

 “‘내가 원리를 배우고 싶다, 참부모님의 생애를 알고 싶다, 이 길이 과연 맞나’라는 
   고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됩니까?” 

  김동연 YSP·CARP 회장님께서 위와 같은 질문을 청년학생들에게 던졌습니다. ‘신앙적인 고민이 생겼을 때는 주로 부모님에게 상담 하는 것 같은 데.. 다른 친구들은 어떨까? 교회에서 원리와 참부모님의 생애를 우리가 얼마나 잘 교육받고 있나?’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게 됩니다. 회장님은 이런 해답을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우리들 곁으로 가까이 그리고 많이 마련되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2세로서 주어진 신앙을 하기가 쉽습니다. 축복을 받지 않으면 부모님이 슬퍼하시고 가족 관계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종교가 우리들의 인생을 완벽하게 지배합니다. 김동연 회장님께서는 이제는 “우리 개개인에게 해당되는 신앙과 진로와 방향들을 무엇보다 발견하고 성찰하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며 청평에서 부모님이 왜 이 길을 지금까지 걸어 나오고 계시는 지 이해해보고, 스스로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격려하셨습니다. 또한 신앙과 꿈에 대해 맘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옆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다시금 일깨워주셨습니다. 

“신앙이 중요한 게 아니라 참부모님의 삶이 중요하고, 원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나에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중요해요.” 

  원리말씀이 아무리 귀하고 가치가 있다 해도 나에게 적용되지 않고 그저 흘러간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 7일 수련동안 배운 모든 말씀이 나 스스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축복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는 김중인 과장]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맞춰줄 수 있는  사람!
  ‘축복.’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렙니다. 요즘 젊은 2세 청년들이 모이면 서로 축복 얘기하기 바쁩니다. 축복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커플 주변에 사람들이 물어보는 단골 질문이 꼭 있습니다. “둘이 어떻게 축복받았나요?”, “축복을 받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대다수 고개를 끄덕 끄덕 공감할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을까요? 가정국 김중인 과장님께서 축복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기에 앞서서 축복의 역사를 설명하셨습니다. ‘나에게 축복이란?’, ‘축복을 망설이게 하는 요소가 있다면?’과 ‘그럼에도 축복받고 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인터뷰 질문이 주어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 건가요? 만약 지금 당장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고, 최종적으로 낼 수 있냐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대다수가 만족스럽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인류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은 바로 축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최고의 선물을 받기 위해 우리는 모두 차근차근 준비하려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그 준비로서 먼저 내가 상대와 어떻게 맞춰갈 수 있는 마음의 자세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서로 다르다 보면 갈등이 빚어질 수는 있지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7일 동안 정성 드리는 마음으로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인 축복을 우리 모두 인식하며 제대로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양역사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주시는 김상오 강사]

찬양역사의 은혜 
  청평! 청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찬양역사입니다. 실제로 이번 7일수련에서 일정 중에 세 번째로 비중 높게 차지하는 것이 찬양역사인데요. 강의가 시작되기에 앞서 실제로 ‘성원의 은사’ 찬양을 부르며 박수찬양을 잠깐 해봅니다. 청평수련원에 14년이나 근무해 오신 김상오 강사님께서 찬양역사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설명해주십니다. 
  요즘 뉴스들을 보면 안 좋은 사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우리가 악을 범하는 이유가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상 대대로 내려오고 있는 혈통적으로 연관된 악령들이 우리들에게 침범해오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의 나는 부모님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류역사가 걸어온 것이 오늘의 나를 형성하게 합니다. 혈통적으로 연관된 안 좋은 것들을 찬양역사를 통해 단절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셨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부모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복중인 청평에서 은혜로운 찬양역사를 해서 온 몸이 맑아지면 좋겠습니다. 아주! 


["앞으로 잘부탁합니다!" 자신의 조를 소개하는 조장들의 모습]


["우리모두 손주먹 탑을 만들어봐요!" 즐거워하는 청년대학생들의 모습]

서로를 알아가는 ‘팀 빌딩’  
  이번 7일 수련의 일정을 보면 원리강의, 생애노정 강의, 축복 강의 등 보통 강의들로 이루어진 핵심집합체 수련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조별과 함께 화동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만난 조원들과 어색해서 눈을 못 마주치고 시선이 자꾸 다른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조원과 서로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크 ‘팀 빌딩’ 시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어색한 입 꼬리가 스르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마주보고 앉은 처음 본 조원의 얼굴을 자세히 또 열심히 그려봅니다. 다 그린 완성작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면서 ‘내가 그린 너’라며 선물로 주기도 합니다. 서먹했던 조 내 분위기가 어느새 웃음꽃으로 활짝 폈습니다. 7일 동안 옆에 있는 조원들과 즐겁고 소중한 추억들을 많이 쌓고, 그 인연이 미래에도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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