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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6일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6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2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1-24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고3·청년대학생 7일 수련 6일차 2019.01.23(수)


  축복은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  

강다애 인턴



 
  벌써 수련의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누구에게는 이 수련이 정말 짧게 느껴졌을 수 있고, 또 누구에게는 길고도 긴 수련으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요.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뭔가 얻고, 집에 돌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원리공부가 부족했었구나! 집에 가서 찬찬히 원리 공부 해야지.’라고 다짐하는 친구가 있을 수 있겠고, 또 누군가는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를 들으며 그때의 참부모님 사정과 심정을 체휼했을 거예요. 또 나에겐 없는 장점을 가진 조원들과 같이 지내면서 배울 점을 얻어가는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 잊혀지지 않고, 가슴 한편에 남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생애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축복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천성경 증보판 p. 519]

  축복. ‘축복’이란 말만 들어도 참 감사해집니다. 겸손해집니다. 생애에서 가장 귀한 축복을 참부모님께서는 저희에게 퍼부어주십니다. 그런데, 오늘 날의 축복을 내려주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가 있었을까요? 얼마나 많은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담겨있을까요? 
  1960년 4월 11일,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참부모님의 어린양 혼인 잔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3가정을 시작으로 36가정, 77가정···2018 효정 천주 축복식까지 정말 수많은 하늘의 축복가정이 탄생했습니다. 참부모님 성혼식부터 오늘날 축복식 모습까지 생생하게 담겨있는 ‘축복의 역사’ 영상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합니다. 특히 참부모님께서 ‘너너’하시며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직접 매칭시키는 모습을 눈으로 보니 많은 2세 청년대학생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축복을 위한 나 탐색'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모토야마 강사]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축복을 위해 필요한 핵심을 강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먼저 축복의 의미와 그 가치를 알아보고, 축복을 위해 어떤 준비와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도 살펴보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축복 매칭의 권한을 부모님께 주셨습니다. 그래서 2세인 우리들은 하늘을 중심하고 부모님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 고집해서도 안 되고, 또 그렇다고 해서 내 의지가 없이 부모님을 억지로 따라가는 것도 앞으로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축복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부모님과 정성도 드려서 예쁜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 식구님들, 그거 아세요? 올해 ‘Blessing 다이어리’라고 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축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이어리 형태의 교육교재가 나왔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다이어리로 축복을 함께 준비하는 건 어떨지요? 


[축복을 위한 준비와 자세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양길문 강사]

  축복 강의 중이시던 양길문 강사님께서 갑자기 배경음악소리(bgm)를 키우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방금까지 적었던 ‘축복기도문’을 각자 소리 내어 읽어보라고 하십니다. 내가 읽으면 옆의 사람들이 혹여나 들을까봐 쭈뼛 쭈뼛 부끄러워합니다. 음악소리를 키우면 내 목소리가 옆의 친구에게 잘 안 들리겠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축복식을 내려주시는 것처럼 직접 읽어보는 나만의 ‘축복기도문!’ 충남교구 천안교회 송주영 학생(23세)이 용기 내어 축복 기도문을 낭독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참부모님의 심정이 와 닿아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요. ‘주영이에게 주는 축복 기도문.’ 한번 들어보시죠. 
  

[축복기도문을 심정적으로 낭독하는 송주영 학생]

  “내 사랑하는 딸아. 네가 벌써 멋진 여성으로 성장하여 이렇게 축복을 준비하였구나. 내가 이 축복을 주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모른단다. 이 순간을 위해 참 많은 사람들이 눈물이 흘리고, 희생해왔는지 모른단다. 기도하는 내 심정은 세상 그 누구보다 내 자녀를 사랑해주고, 축복해주고 싶었으나..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주고, 기다려줘서 이 귀한 가치를 통해 진정한 하늘이 바라는 태초의 참 가정을 만들어 살아주오. 정말 누구보다도 더 행복하고 부러워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렴. 부탁한다. 내가 참 많이 사랑한다. 내 딸아.” 

  하늘부모님께서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려왔을까요? 송주영 학생의 축복기도문을 들으면서 저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우리 모두 축복의 소중함을 바로 알고, 축복의 전통을 상속받아 행복한 가정을 이룹시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은혜와 감동을 주는 효정찬양부흥단] 
  
  오늘 수련의 마지막 밤인 만큼 ‘찬양 기도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성초를 켜고 조장들이 나와 초를 전수합니다. 사랑의 빛깔인 붉은 성초의 빛으로 어둡던 밤을 밝혀줍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의 이 효정의 빛으로 내 몸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노래'를 함께 찬양하며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2019년의 한 날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한마음 한 뜻으로 찬양하는 고3·청년대학생]



[찬양 기도회 시간에 하늘에게 보고기도 드리는 모습]



[성초를 전수해가는 부산교회 박설화 8조 조장] 



[참부모님 존영 앞에 놓여있는 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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