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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8-10일차 상세보기
[신한국 CARP]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8-10일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47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1-19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성화학생 효정 학습 수련 8-10일차 2019.01.14-16 (-)


세상을 위해서 앞장서는 것은 노력이요.
하늘을 위하여 앞장서는 것은 정성이다.”

성화학생 효정학습수련 8-10일째

김연주 인턴



 공부를 하기 전, 매일 정성을 드립니다. 경배, 말씀 훈독, 기도를 합니다. 저희는 공부가 목적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리기 위해, 실력을 갖추기 위해, 하늘을 위해 앞장서서 정성 드리기 위해 모인 우리입니다. 수련을 통해서 저희는 거듭날 것입니다. 자신을 정비·점검하는 시간이 오늘로 10일 째를 맞았습니다.




원리강의 후편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눈치 보며 쭈뼛쭈뼛 질문 하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끊임없이 물어봅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이신데 어떻게 악이 발생할 수 있었나요?”
함이 아버지가 나체로 있을 때 어떻게 했어야 했나요
?”
이삭이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노아는 몇 살까지 살았나요
?”
천사장은 하나님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잖아요. 하나님의 심정을 더 알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그런 행동을 했나요
?”
원죄가 없는 축복 가정 자녀들끼리 살면 선한 세상이 되나요
?”
영적 구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성경에는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을 하기 전 털을 만져보면서 팔은 에서인데 목소리를 야곱이구나.’
하잖아요. 그럼 이삭은 야곱이라는 걸 알면서 축복을 해준 걸까요?”




모르는 것을 질문을 함으로써 이들은 배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고생을 하는 것은 마음을 크게 하는 것이요, 사랑하는 것은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다.
천일국 시대 뜻길 뜻의 장 (p.87)

 

한 선생님이 효정 토크 콘서트 시간에 아이들을 향해 주신 메시지입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제 모습을 볼 때 참 힘들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일찍 시작한 만큼 빨리 배운 점도 있었지만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그럴 때 저는 선배들을 통해서 사랑을 받고 성숙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선배들이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손 내밀어주세요. 함께 하겠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는 모든 것이 협조하고 어디든지 통한다.
축복과 이상가정-

 

“아이들이 지금부터 축복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2017
년도 축복을 받은 선생님은 청소년기부터 축복을 받고 난 후까지의 스토리를 강연 해주셨습니다. 동생들을 위해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해 준 선배님. 이야기를 할 때 공감이 되는지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꺄르르 웃기도 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기 전에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을 보면서 멋있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이성의 감정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러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마음에 소용돌이가 생겨서 아무리 정성을 드려도 해결되지 않았어요. 부모 매칭의 기준을 잘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때 해와가 하나님께 보고를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어머니께 말씀 드렸습니다. 떨렸는데 이야기를 하고 나니 제 마음에 소용돌이가 가라앉았습니다. 부모님과 소통을 하면서 축복 준비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은 축복을 받고 난 후에 지금까지 아버지께 싸였던 서러움이 북받쳤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기 어려운 마음을 발견했습니다. 남편을 사랑하기 전 아버지를 먼저 사랑하기 위해서 아버지 곁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이대로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큰 소리로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이제야 딸을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다고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아버지를 점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효정 토크 콘서트가 끝난 후 기도회 시간 조별로 심정공유를 나누었습니다. 한 친구는 이렇게 공유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밥을 잘 안 챙겨 먹어요. 그치만 오늘 효정 토크 콘서트 해주신 선생님의 축복 이야기를 들으니까,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축복 받은 후 대상자를 위해서라도 몸을 잘 가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발견이 불가능하다. 상대를 대하는 기준에 따라서 인격이 결정된다.
천일국 시대 뜻길 말씀, 인격, 심정의 장 (p. 282)

 

한 선생님은 이들을 보면서 감사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들을 보면 끊임없는 자극을 받습니다. 웃음이 나고 때로는 참을성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들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너희들을 보며 나는 배우고 있어. 이 세상 모든 이들도 이러한 어린 시절이 있었겠지 생각하면서. 나는 너희를 사랑함으로써 이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 거야. ”

 

 저는 이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전도가 필요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도는 바로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제가 채워져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번 수련 스탭을 하면서 만나게 된 아이들 통해서 사람들을 사랑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조건없이 사랑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이들도 이와 같은 어린시절이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들을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자녀들입니다.

 



오늘이 하나의 과정임을 기억하고
, 꿈이 이뤄지는 목적지를 소망하며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오늘 하루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엄마 아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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