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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CARP] KTGY 청년대학생 14일 수련 Vol.10 상세보기
[신한국 CARP] KTGY 청년대학생 14일 수련 Vol.10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01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9-01-03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동계수련 2019 KTGY

청년대학생 청평 14일 수련 Vol.10

2018.12.20(목)~2019.1.2(수)


   ○ KTGY 청년대학생 14일 수련,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 14일간 93명의 청년대학 식구와 원리 대장정 성황리 마무리

     - 비전 2020을 위한 마지막 한해를 다짐하며

   ○ KTGY 청년대학생 14일 수련 '스케치 영상 바로보기'




  천일국 6년 천력 1127(2019.1.2.)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동계특별수련 2019 KTGY 청년대학생 청평 14일 수련이 93명의 청년식구와 함께 마무리됐다. 청년대학생 수련은 참부모님 생애노정, 원리강의, 축복교육, 효정의 꿈(진로설계 프로그램),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 참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4일의 원리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12()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관 B 대강당에서 폐회식이 시작됐다. 폐회식은 14일 수련을 이수한 청년식구에게 수료증 전달식, 소감공유 시간을 가졌다. 이어 K-CARP 김동연 회장의 말씀과 양권일 학군장의 억만세로 일정을 마쳤다. 그간의 수련을 통해 느꼈던 청년식구의 소감을 들어보자.



 

하늘의 뜻을 찾는 참된 자녀가 되어

  안녕하세요. 선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를 다니고 있는 안은수(20)입니다. 저는 KTGY수련을 오기 전 고민이 많았습니다. 대학교 학과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가고 싶어 준비하던 중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련을 참석해도 제 모습이 바뀌지 않을 것 같아 걱정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늘이 저를 이곳으로 보내도록 환경권을 만들어주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더 가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들으며 참부모님도 고난과 역경을 통해 성장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교화합과 세계순회 활동을 하는 참부모님이 세계의 평화와 분쟁의 문제에 대해 실제적인 영향을 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세계섭리를 위한 활동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원리강의는 2세로서의 정체성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상생활이 영계의 준비과정임에도 나를 중심한 삶이 많았다는 것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축복강의를 통해서도 내가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 하는 고민이 사탄이 유혹하고 있다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부족하더라도 상대를 만나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알고 축복을 준비하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정의 꿈을 통해 하늘부모님이 나를 통해 바라시는 꿈과 계획이 무엇인지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저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2세로서 태어난 것이 하늘의 뜻이며 이 세상을 바꿀 힘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언제나 역사함을 느끼며 언제나 하늘과 연결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광스러운 자리임을 잊지 않으며

  UPA 4기 캡틴을 맡고 있는 오가와라 토모아키(27)입니다. 4기 생도들은 참어머님이 주관하시는 대회 환경창조를 위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서밋 준비를 위해 오스트리아, 브라질, 아프리카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KTGY 수련 스텝을 하며 인턴십 마지막 노정을 걷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일 훈독회를 하는데 제 마음에 늘 걸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실력과 실적이 없는 지도자는 사라질 것입니다. 섭리역사에 방해가 될 것입니다.’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입니다. 실력과 실적을 갖춘 지도자가 되기 위해 저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은 제가 여러 나라를 다니며 느낀 것은 참부모님을 뵙는 것이 영광스러운 자리라는 것입니다. 외국에 있는 식구들은 한국에 오는 것도 어렵고, 참어머님을 뵙는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자리인지 모릅니다. 하늘부모님도 보시기에도 KTGY 수련에 참석한 여러분이 고마운 존재일 것입니다. 수련은 끝이 났지만 효정의 꿈을 통해 찾은 자신의 소명을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2019년 잘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

 



성찰과 성장을 위해 결단하는 우리가 되어

  K-CARP 김동연 회장은 올 한해 공적인 마음으로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위해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당부했다. 김동연 회장 참어머님께서는 올 한해 밀어붙이자.’고 하셨습니다. 참어머님은 기도회 하실 때 슬픔을 억누른채 손을 꽉 쥐시며 충혈된 눈과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루하루를 절박하게 보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수련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을 것입니다. 수련을 받으며 결의와 다짐했던 것이 흐려질 수 있지만 반복해서 다시 성찰과 성장을 위한 결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완벽하게 변하는 것이 아니니 조금 더 성장하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의 보호권에 있을 수 있도록 방중에 KTGY 교육을 정례화할 예정입니다. 올 한해 출발에 있어 참부모님의 심정과 가까워지고 한 걸음이라도 참어머님의 섭리에 동참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폐회식의 말씀을 전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14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사람이 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수련하기 전보다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다. 조금의 성장이 쌓여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다. 수련은 마무리되었지만 새로운 일상에서는 또 다른 시작이 열렸다. 언제나 성장하고 전진하고 있음을 느끼며, 비전 2020을 위한 마지막 한해를 위해 다짐하자. KTGY수련을 통해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을 위해 꿈을 이루어내는 청년대학생이 되길 바라며.




[ KTGY 청년대학생 청평 14일 수련 기사 다시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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