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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선문교역대학원 가정행복상담사 과정 졸업식 열려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선문교역대학원 가정행복상담사 과정 졸업식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김중인 조회수50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28

  천일국 6년 천력 1120(12.26)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선문교역대학원 가정행복상담사 과정 졸업식이 진행되었다. 선문교역대학원은 한국협회와 선문대학교의 교학 협력사업으로 2016년부터 20182학기까지 총1,037명의 가정행복상담사가 접수하여 141(본부 분원 22, 영등포분원 12, 천안분원 15, 전북분원 23, 전남분원 31, 대구분원 8, 경남분원 30)의 상담사가 24학기 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하였다. 가정행복상담사는 축복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한 행복한 이상가정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하며 더 나아가 사회에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축복으로 연결하여 행복한 이상가정을 완성해 갈 수 있도록 돕는 전문인을 양성해 나가기 위해 마련이 되었다. 교육과정으로는 해결중심상담, 가족 상담 및 치료, 부부 상담 및 치료, 감정코칭, 내면아이 치유, 가족세우기 등의 교과로 구성이 되었으며 교수진은 오규영 교수(선문대학교)를 비롯하여 권은미, 정미영, 박옥자, 서춘희, 조윤정, 양혜수, 양길문, 유정순 박사 또는 박사과정에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이 되었다.

[말씀을 전하는 이기성 회장]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가정행복상담사 과정을 통해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질적으로 많이 성장하고 변화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이 상담사 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가장 높은 곳에서 상담의 주체로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간절히 믿으면 믿음이 쌓여 기적이 벌어집니다. 영계에 대한 믿음이 올라갑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을 실천하면 뜻이 이루어지는 시대라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2019년에는 지금까지 20, 30년 동안 이루지 못한 일을 하겠다고 출발하면 천상세계 능력 있는 선령들이 협조하여 신종족메시아로서 대승리를 이루고 신통일 한국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말씀을 전하였다.

 

[축사를 전하는 황선조 총장]

   황선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존경하는 가정행복상담사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문대학교에 많은 학위과정이 있지만 가정행복 상담사야 말로 최고의 학위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는 전문인을 교육한다는 것은 선문대학의 큰 과제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최고의 전문성은 가정제일 주의입니다. 참가정을 만드는 전문인으로서 최고의 학위를 마쳤다는 생각을 가지고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축사를 전하였.

                                                [졸업장을 수여하는 이기성 회장]

  이기성 회장은 141명의 졸업생들에게 졸업장과 자격증을 수여하였으며, 오규영 교수가 학사모 술을 넘겨주었다. 또한 2년간 가정행복상담사들을 교육한 교수진은 이들을 축하하며 격려하였다.

                                             [모범상을 수여하는 오규영 교수] 

  이후 가정행복상담사 전 과정 동안 성실한 자세로 모범이 된 10명의 학생(이또 도모에, 안재춘, 가따오까 기요미, 나까하라 스애, 고바야시 마사요, 오자키 카오리, 다니구찌 마스미, 하나자와 가요, 나까히라 하나에, 아즈마 마사꼬)을 선발하여 대표로 안재춘 학생에게 오규영 교수가 모범상을 수여하였다.


                                   [졸업생 대표 소감을 발표하는 오꾸 마유미 학생]

  졸업생 대표 오꾸 마유미 학생은 소감을 통해 “2년 전 우리가정의 상황을 볼 때 남편은 당당히 참부모님을 반대하고 자녀들은 통일교는 엄마의 종교라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참가정을 이루자고 외치면서도 허무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정행복상담사 교수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지도로 저희가정의 어려움은 마음의 문제가 혈실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담사 과정을 통해 배운 것을 가족들과 나누면서 관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 자녀들의 단절된 상태가 하나, 하나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큰 아이와 축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을 통해 극과 극이 만나 축복을 지키면서 살아왔던 우리가정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로운가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정행복상담사 과정과 참어머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230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선포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참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졸업생 대표 소감을 전하는 후나끼 미유끼 학생]    

 남교구 창원교회 후나끼 미유끼 학생은 소감을 통해 가정행복상담사 수업을 통해 저는 지금까지의 어느 때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어떠한 외적인 환경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의 내면이 많이 치유가 되고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되어, 모든 환경을 수용할 수 있고 해결 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남편과의 관계였습니다. 가정상담 수업과 내면아이 치유, 가족세우기를 통해서 남편 뒤에 무섭고 억압적이었던 친정아버지의 이미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습니다. 남편과의 소통이 개선되면서 가정 전체 분위기도 화목해졌습니다. 나의 마음에 상처가 치유되고 감사, 기쁨, 희망이 찾아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나의 마음, 나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창원교회에서는 동마다 효정문화센터를 개설하고 가정상담을 배운 선생님들이 동네 주민들을 모집해 일본어 수업과 자녀를 위한 감정코칭이라는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축복으로 연결될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축복의 이상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졸업생과 단체사진]

  가정사역상담사로 양성된 졸업생들은 교회와 사회에서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행복한 축복이상가정을 실현하며 비전2020에 참부모님 앞에 영광을 돌려드릴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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