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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1차 전국 CARP공직자 회의 진행되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3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3-05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2017년도 ‘전국 CARP 공직자 회의’가 천력 2월 6일부터 7일까지(양 3.3~4) 1박2일간 문상필 한국CARP회장을 비롯하여 현장공직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CARP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의 학사 공직자의 임지가 새롭게 변경 후에 첫 학군별 인사를 한 뒤, 문상필 회장은 “항상 무엇을 하던지, 어떤 환경에 있던지 첫 동기, 우리의 뿌리를 망각해서는 안된다. 앞으로 공직의 길을 걷다가 보면 첫 출발이 어디였는지를 잊고 부정할 때도 있겠지만 하늘을 매순간 자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삶의 중요한 푯대인 것을 명심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신임공직자들을 향해 “추운환경, 외로운 환경, 어려운 환경을 너무 부정하지 말자. 두렵고 어려운 현실을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가. 여러분들 삶에 눈물, 땀이 없이 극복해야할 난관이 없다면 참부모님 심정과의 거리를 좁힐 수 없다.”고 전하면서 첫 현장에 희망을 느끼고 있는 공직자들의 그 감정을 잘 이어가기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참어머님이 강조하시는 것은 국가복귀는 젊은이들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카프다. 우리는 많은 섭리적 책임이 주어진 사람들이지만 근본은 부모님 앞에 효자효녀가 되는 것이다. 효자효녀는 부모님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해해드리고 뜻과 방향성에 맞춰 나갈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기준으로 올 한해 우리의 전도, 교육, 그 외 모든 것들을 체계적으로 잡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이번 회의의 방향성을 잡아주었습니다.

이어서 학군별로 1박2일에 걸쳐 진행된 활동전략 회의를 통해 금년 CARP 활동의 주된 사명을 캠퍼스전도에 초점을 맞추고 당당히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것을 전도의 공통기준으로 세웠습니다. 그에 따라 학군학사별 목표를 재설정하여 더 높은 기준으로 재정비하고 2017년 1학기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일주일 후에 개최하는 CARP총회에 대한 브리핑 및 현장상황에 대한 공유를 하고 최흥시 강원 학군장의 억만세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문상필 회장의 말씀>


<학군별 활동전략 발표>


<회의 전경>



<전체 기념사진>

<기사제공: CARP 선교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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