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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제7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파송예배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198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7-03-20

천일국 5년 천력 2월 22일(양 2017.3.19.) 오후 3시부터 청파동 CARP센터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천일국 청년 선교단의 공동 주최로 230여명의 가족, 친구 및 카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파송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김초희 장한학사장의 사회로 중앙학생회 문화팀 신명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이후 유희화 선교단 간사 겸 선문학사장의 대표보고, 하라자와 가츠유키 선교단장 겸 선문학군장의 제7기 경과보고, 대표 간증(서울학군 아오노 세이야/서울학군 최래미)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간증에서 아오노 세이야 선교사는 국내 사전교육 중에서도 특히 만물복귀 노정을 통해서 체휼한 심정을 간증하였습니다. "내가 받는 부정보다 몇 백배 되는 부정과 핍박을 받아오신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자녀의 모습을 찾아가는 노력을 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임지에서도 많은 사랑을 나누며 승리의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어 최래미 선교사는 "만물복귀 노정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부모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참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고 알고 싶다."면서 "부모의 심정을 찾아가는 노정을 걷는 가운데서 눈앞에 있는 대상자가 어떤 부정을 하더라도 그 사람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끝까지 참사랑을 나눠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며 다가가는 것이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앞으로의 선교 길을 굳게 결의하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그 후 유경석 한국회장과 문상필 한국CARP회장으로부터 파송장과 기념품을 수여받은 뒤 제7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들의 결단의 찬송이 이어졌습니다. 나비작전 뮤지컬 곡 중 하나인 '천일국 나비의 꿈'과 '나로부터 시작되리' CCM을 힘차게 찬양하면서 예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파송장 수여 기념 단체사진>


이어서 문상필 한국CARP회장은 제7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들에게 “너무나 자랑스럽다. 이 순간, 이 감동의 은혜가 앞으로의 선교기간 중에 함께 하리라 확신한다."고 전하면서 "83일이라는 기간을 단순히 걸어온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권에서도 하늘의 심정권을 향한 천일국 청년 선교사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기간이었다. 공생애를 새로 출발하는 것이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공생애를 보여주고 있다.”고 많은 격려와 축사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문상필 한국CARP회장의 축사>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 회장은 “하늘부모님께서는 청년을 제일 좋아하신다. 하늘부모님이 말씀하신 청년은 나이를 놓고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누군가를 위해 투입한다는 것이 인생의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인생은 길지만 짧다. 인생에서 내가 뭔가를 성취하고 이루어낸 사람들은 다르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람있는 이 시간을 잘 보내야한다.”라며 예배에 참석한 전체 원자들에게도 천일국 청년 선교단에 도전할 것을 권하시며 선교사들의 승리를 당부 및 격려해주고 그들의 이름을 모두 호명하며 선교기간을 위한 축복의 축도를 해주었습니다. 그 후 황주원 선교사의 힘찬 억만세로 제7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파송예배를 은혜롭게 폐회하였습니다.



<유경석 한국회장의 말씀>




<제7기 천일국청년선교사 파송예배 전체 기념사진>


<기사제공: CARP 천일국청년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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