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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7년 제1차 전국 학사 공직자 역량강화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18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4-20
‘2017년 제1차 전국 학사 공직자 역량강화’가 천일국 5년 천력 3월 20일~23일(양 2017.04.16.~19.) 3박 4일간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및 전국 학사공직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역량강화는 판서원리강의 시연과 학군별 전략회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 문상필 회장은 시작하며 세월호 3주기 추모일을 언급하며 잠시 추모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말씀선집 44권 76~77쪽 말씀을 훈독 한 후 “우리는 참부모 선포 활동을 통해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이루기 위한 카프의 책임을 이루어야한다. 카프의 의식과 방향성, 목적점이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로 모아서 우리의 저력을 발휘하자. 내가 아니면 아니면 안되고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카프의 방향성을 두고 시작한 참부모 선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카프가 세대교체를 하며 젊어진 만큼 더 힘차게 일어날 수 있어야겠다. 올 한해 10만 참부모 선포를 결의하고 출발한 가운데 노아와 같은 심정으로 카프원자들과 더불어 참부모 선포라는 명료한 목적을 통해 의지와 역량이 하나로 모아져야한다. 우리 스스로 당당하고 외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은 참부모 선포 승리이다.”라고 더욱 활발하게 참부모 선포활동을 현장에서 진행하여 승리할 수 있도록 이번 역량강화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역량을 끌어 올리고 정성을 다해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치밀한 학군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독려하였습니다.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의 개회말씀>

둘째 날 진행된 판서원리강의 시연을 통해 서로의 강의팁을 공유하며 원리강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피드백은 문상필 회장이 해주었고 모두의 강의 실력에 감탄하며 앞으로도 더욱 원리강의에 정진할 것을 독려해주었습니다. CARP는 작년부터 원리강의를 판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판서로 강의를 하게 되니 원자들에게 원리 내용이해와 설득력을 호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도 매주 실시하고 있어 앞으로 원리강사로써의 발전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판서원리강의 시연 전경>

이후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안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리강의에 이어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 또한 현장에서 요구되기에 선학역사편찬원에서 발행한 2017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안을 바탕으로 학습하였습니다. 강의에 필요한 내용을 서로 보충해주고 이해를 도와주며 생애노정 학습에 박차를 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공직자 단합을 위한 시간으로 저녁 문화체험과 셋째 날 아침 풋살 경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셋째 날은 학군별 전략회의를 통해 방중 일정까지 계획을 세우며 ‘10만 참부모 선포’를 이뤄내기 위한 치밀하고 다양한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군별 세워진 일정을 공유하여 서로의 학군의 아이디어를 통해 계획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었고 더불어 세밀한 피드백과정을 통해 한층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희망이 가득한 학군별 일정을 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군별 전략발표 전경>

폐회식에서 문상필 회장은 “카프 목회자로서 이 사역의 길을 걷고 있는 여러분들이 각자의 사역지 돌아가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하늘이 여러분에게 맡겨놓으신 큰 복의 터전이고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행복의 터전이다.”라고 전하면서 “참부모 선포를 함에 있어서 어떤 세상의 힘과 환경권 앞에서도 난관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한다. 올 한해 참부모 선포를 하는 원자들이 그것을 통해 부활하고 비전2020까지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이뤄내기 위해 결의하고 단결하여 섭리적 희망이자 실질적인 주역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주저할 시간, 걱정할 시간이 없다. 참부모님이 살아오신 것처럼 참부모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머뭇거리지 말자.”고 현장에서의 참부모 선포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역량강화는 학사장들의 원리강의 실력이 지난 해에 비해서 한층 향상됨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각 현장의 발전 포인트을 확인하고 그것을 공유하고 재정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현장에 돌아가 학사장들이 학사와 지회에 소속된 카프 원자들이 하나 되어 참부모 선포를 통한 국가복귀와 세계복귀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간 동안  저희의 일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심을 실제로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올립니다. 
  

<전체 기념사진>

<기사제공: CARP 선교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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