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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반도 평화실현 아카데미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국 조회수44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5-16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2017 한반도 평화실현 아카데미’가 천력 4월 16일(양 5.1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유경석 회장을 비롯하여 전국교구 한반도 평화실현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연합 본부 4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참부모님의 말씀에 기반한 凡통일가 ‘한반도 평화 실현’에 관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반도 평화실현 4대 정책의 구체적 실행 방안 제시하며, 현장 교구와 교회 단위에서 한반도 평화실현과 관련된 지역의제 개발 및 실행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컨설팅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타 기관 통일교육 사례 공유, 범국민 통일교육 강의안 시연, 현장 활동 및 한반도 평화실현 주간 관련 회의, 폐회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경석 회장은 개회식 말씀에서 지난 3월 말 전국 공직자 총회를 통해 공식적인 3년 총동원 노정을 출발하게 하신 이후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 수도권 대회(4월 30일)'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30주년 기념식(5월 10일)'을 주관하시는 등 실체 천일국의 정착과 안착을 위한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최근 동정을 공유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는 짧게는 10년, 길게는 40년 이상 공적인 길을 걸어오신 분들이 위원장의 이름으로 참석하고 있다. 참부모님을 따라온 여러분의 삶은 한반도 평화실현이라는 섭리적 소명을 이루기 위한 삶이었다.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통일담론을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라 보다 본질적이고 섭리적인 관점에서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실현의 비전, 통일 이후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깊이 있게 논의하며, 귀하고 가치 있는 결실을 하늘 앞에 보고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개회식은 엄윤형 기획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박영배 울산교구장의 보고기도,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 기획국 라훈일 차장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키워드, 한반도 평화실현’이라는 주제로 가정연합 범국민 통일교육 강의를 시연했다. 라 차장은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현재의 위기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고 새롭게 건설해야 할 대한민국의 핵심가치 중 하나로 한반도 평화실현을 제시했다. 라 차장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가정연합의 4대 정책인 남북통일비전교육, 북한주민 돕기, 남북문화교류, 국제연대활동에 관해 개략적으로 전하고 한일해저터널범국민활동, 피스로드 연대활동, DMZ 평화공원 추진활동, 제5UN 사무국 등 2017 한반도 평화실현 주간 4대 프로젝트를 소개한 후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심고 열매를 맺을 그날을 위해 함께 전진하자.”고 호소했다.
  

오후 첫 프로그램으로 통일교육협의회 이갑준 사무총장이 통일교육의 개념과 기능, 통일교육의 필요성, 통일교육의 변천과정 등을 설명하고, 민간단체 통일교육 현황과 우수사례를 소개한 뒤 “우리의 미래를 주변 강대국의 판단이나 국내의 정치 세력에 맡기지 말자. 민주적 가치관에 기초하여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소중히 여기며 긍정적인 통일의식과 실천 의지가 우리 사회에 퍼지면 우리는 문화가 강한 통일한국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분과의원장과 위원들은 현장의 대외기반 확립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과 시행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며 강의를 주의 깊게 경청했다. 

한편,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한반도 평화실현을 주제로 한 현장 활동과 6~8월에 개최될 예정인 한반도 평화실현 주간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교회별로 실시되는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주제로 한 강의·세미나·교육 등의 현장 활동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오전에 실시됐던 한반도 평화실현 강의 시연과 관련해 세상의 통일교육과 차별화 된 강의(안)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쉬운 강의(안)의 제작, 그리고 SNS를 통해 교육하고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제안했다.  더불어 한반도 평화실현 프로젝트 시행을 통한 외연확대의 기반을 실질적인 교회성장과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 실천운동과 축복으로의 연결 로드맵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작성 : 기획국, 사진제공 : 영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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