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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선문학군 ‘제4차 아웃리치 페스티벌' 개최되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2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08
‘제4차 OUTREACH FESTIVAL(아울리치 페스티벌)’이 천력 5월 7일(양 2017.06.01) 오후 7시부터 선문대 원화관 아트홀에서 황선조 선문대 총장과 문상필 한국CARP 회장 등 귀빈11명을 비롯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축사(황선조 총장), 격려사(문상필 한국CARP 회장), 개회사(오준태 총학생회장), 참부모 선포TED(송유진 선문학군 학생회장), 북한이탈주민 강연(주승현 박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문화공연, 경품추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황선조 총장은 “종교와 과학의 통일, 정신과 물질의 통일, 융/복합적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4차 산업시대의 고등된 가치이자 미래시대의 엄청난 경쟁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이룰 수 있는 통일가의 2세들이 반드시 나오길 바란다. 그래서 우리 2세들은 자신감과 긍지를 가지고 생활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축사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선문대 황선조 총장의 축사말씀>

이어서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은 "참부모 사상만이 우리의 희망이고 우리가 이룩하고자 하는 남북통일의 비전이 된다고 확신한다. 참부모 사상은 평화사상, 통일사상의 근간이 되며 그 사상에 뿌리를 두고 지금 이 순간 하고자하는 그 뜨거운 결의 속에 움직이고 있는 것이 바로 여러분이다. 통일의 진정한 비전을 보여주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노정이야 말로 우리에게 희망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의 세대이고 진정한 미래 세대이다."라고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문상필 한국 CARP 회장의 격려사 말씀>

이후 오준태 총학생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송유진 선문학군 학생회장의 참부모 선포 TED강연이 있었습니다. 특히 송유진 원자의 참부모 선포 TED강연은 대략 20명의 새로운 카프 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강연이었기 때문에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더욱 뜻 깊은 강연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참석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풀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던 강연이었습니다.


<오준태 선문대 총학생회장의 개회사>


<송유진 선문학군 학생대표의 TED 강의>

이어서 북한이탈주민 강연 시간에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에서 이탈하여 남한으로 넘어오게 된 이유와 더불어 그 때의 절박했던 상황과 심정을 이야기 하시면서 끝에는 주승현 박사의 남북통일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남북통일에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한 이탈주민 주승현 박사님과의 토크쇼 진행모습>

2부에서는 문화공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2017 철쭉축제 효정 청평특별대역사에서 공연 했던 천부보은고와 일본 유학생회 합창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두 번째 공연은 FIFA 월드컵 코리아 2017 U-20 수원세계문화축제에서 공연했던 선문카프 흥타령팀의 공연과 이 후 나머지 2팀의 댄스와 악기, 노래, 춤이 결합된 무대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나갔습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공연팀과 스탭들 모두가 다 같이 무대로 돌아와서 관객들과 다같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이며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인 '그날이 오면' 을 다같이 부르고 문화 공연이 아름답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다양한 경품을 추첨하여 많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천부보은고와 일본 유학생회 합창단 공연>


<흥타령 공연>

이 시간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선문 CARP원자들이 매일같이 구슬땀을 흘리며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왔던 'out reach festival'이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했던 모든 원자들과 관객들은 이날 그 시간만큼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었고 남북통일에 대한 인식과 북한의 이미지에 대해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다짐할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OUT REACH FESTIVAL 전체 기념사진>

<기사제공 : CARP 선문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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