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세계평화청년연합] 통일 두드림(Do Dream) 청년 전문강사 기초교육 성황리에 진행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42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19

남북통일 4행시

 

() 이 뭐라고 하든

() 한 동포와 하나 되어

() 일을 이룰 수 있는

() 등공신은 바로 통일강사!! 바로 당신입니다!! 



6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년학생연합 세미나실에서 ()세계펑화청년연합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통일강사 양성과정(기초과정)이 교육위원, 예비강사, 스텝 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후 다시 부임했을 때 조선의 수군은 형편없이 망가져 있었지만, 당시 이순신 장군과 휘하의 장졸들이 합심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국란(國亂)을 극복하고자 애를 썼기에 조선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의 청년연합 통일강사들도 더욱 더 간절한 마음으로 청년학생들을 교육해서 우리 민족이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고 통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씀했다.

이어 이 회장은 청년연합 통일강사들은 각자가 소속된 기관과 생활하는 지역에서부터 통일에 대한 비전과 꿈을 세워 달라고 덧붙였다.



▲ 개회말씀을 하는 이현영 회장


63DMZ 분단체험 과정을 이수한 예비강사들은 이날 기초과정으로 라훈일 강사의 남북통일의 비전과 우리의 역할”, 조형국 강사의 주변국과 남북통일”, 이재문 강사의 통일교육안 작성등을 교육받았다.


 

▲ 라훈일 강사, “남북통일의 비전과 우리의 역할



▲ 조형국 강사, “주변국과 남북통일



▲ 이재문 강사, “통일교육안 작성


 통일교육 실습에서는 이재혁, 김초희, 박정수 예비강사의 3분 시강이 진행됐다. 이재혁 예비강사는 우렁찬 목소리로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김초희 예비강사는 자신은 북한에서 목회를 하는 꿈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통일의 현실과 학교 통일교육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다.”고 참가동기를 밝혀 박수를 받았다. 이어 박정수 예비강사는 통일강사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여겨 참가하게 됐다.”면서 남북통일 4행시 (()이 뭐라고 하든, ()한 동포와 하나 되어, ()일을 이룰 수 있는, ()등공신은 바로 통일강사!! 바로 당신입니다!!) 를 지어 발표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재혁 예비강사의 강의 시연



▲ 김초희 예비강사의 강의 시연



▲ 박정수 예비강사의 강의 시연


24()에는 전문과정으로 라훈일 강사의 북한에 대한 이해”, 한순실 강사의 시민운동과 남북통일”, 강광민 강사의 통일교육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청년연합 통일강사 양성과정은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통일강사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비와 식비가 전액 지원된다.


 

▲ 통일 두드림 청년강사 양성 기초과정 기념사진


24일 교육과정에서도 신입 강사들의 지원이 가능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첨부통일강사 지원신청서


참조:

https://www.ffwp.org/index.asp?mid=news0201&category_srl=&menu_srl=64&listorder=5&parent_srl=72&page=1&date=&document_srl=828369&act=boardview&div=list

 

첨부파일
파일명 다운로드
1. 통일강사 양성 지원신청서.hwp (17,408Byte) 다운로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