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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제8기 천일국 청년선교단 발단식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22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7-11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 7일(양 2017.06.30) 오전 10시부터 CARP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제8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발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과 참사랑을 대신 전하고자 모인 예비 선교사들의 결의를 담아 준비찬송으로 성가 14장 ‘성화용사의 노래’와 25장 “하나로 뭉치세”를 찬양하고 유희화 선문학사장의 사회로 발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발단식 전경 〉

 조중휘 서울 학군장의 보고기도에 이어 하라자와 가츠유키 단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제8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까지 포함하여 천일국 청년 선교단의 이름으로 파송된 인원이 100명을 넘게 되어 지금까지의 내용을 상속받아 더욱 발전하는 8기생으로 파송되기 위해 국내교육기간을 승리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나아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제8기는 남자 5명, 여자 7명 총 12명의 예비 선교사로 구성되어 국내 약 80일 교육을 마치면 정식으로 세계에 천일국 청년선교사로 파송 될 예정입니다.

〈 문상필 CARP회장의 말씀 〉

  이어서 문상필 한국CARP 회장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은 자녀가 성장하기를 바라신다. 가장 도전하기 좋은 나이에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에게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나 모든 내용이 나를 성장시키고 싶으신 부모님의 뜻이기에 감사히 받으며 나아가야 한다,”고 전하며 처음 시작하는 선교사들을 격려 해주며 “예비 선교사들을 이곳까지 인도해주신 참부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섭리에 동참하여 미래를 이끌어가는 효자, 효녀로서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모두가 이 교육기간을 승리하여 선교활동 기간을 통해서 보다 성장한 모습을 하늘 앞에 보고드릴 수 있도록 축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초희 장안 학사장이 선교사들의 하늘을 위한 심정과 선교에 도전할 결의를 담아 억만세 삼창을 하며 제8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발단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제8기 천일국 청년 선교사 발단식 기념사진 〉

<기사제공 : CARP 천일국청년선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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