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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한국-일본 약혼서약식 및 문화체험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25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7-14

한국-일본 약혼서약식 및 문화체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협회 가정국 주관으로 2017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을 위한 한국-일본 약혼식 및 문화체험 행사가 천력 윤514일부터 16일까지(7.7~9) 23일간 일본 우라야스 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축복후보자 16쌍과 양국 스텝이 참석한 가운데 매칭된 축복후보자 상호간의 실체 만남과 매칭 확정, 약혼 서약식, 문화체험, 교육강의 등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 단체사진


첫째 날, 참석자들은 홍성복 국장의 축복을 준비하는 후보자의 자세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대 선물인 축복을 준비하는 후보자로서의 정체성과 자세를 재정립하였습니다.

 

이후 만남의 시간에는 아베미키 국장(일본 가정국장)의 말씀을 통해 만남의 자리가 하늘이 함께하시는 귀한 자리라는 것을 재확인하면서 커플들은 통역의 도움을 받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신앙과 살아온 삶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약혼서약식은 성별되고 경건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3분간의 깊은 묵도의 시간을 통해 약혼결의를 하였고, 이후 약혼서약문답과 서명함으로써 천지인참부모님의 축복식에 참가할 예비 부부로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축복을 준비하는 후보자의 자세' (홍성복 국장)


둘째 날 한미생 간사의 한일문화 차이강의 후 한국과 일본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이해하였고, 한국과 일본의 교차교체축복의 가치를 실체로 경험하기 위해 에도박물관, 오다이바 등에서 문화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채미호 부장)’의 특강을 통하여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축복가정의 전통, 그리고 천일국 주인인 축복중심가정이 지역과 종족에게 참사랑의 삶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축복식에 참여하기 전까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 것인지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갖고 전체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아울러 이틀간의 아침 훈독회 시간을 통해 경배식, 말씀묵상과 함께 부부간의 관계증진과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구 소속 후보자는

제 대상자는 그냥 제가 같이 결혼할 여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딸로서 성혼 축복을 같이 받을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더 소중하게 대우하고 대상자를 볼 때 하늘을 생각해야 한다고 느끼게 됐습니다. 이제부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저랑 제 대상자가 이상적인 참가정과 천일국 전통을 만들걸 소망하시기에 그 소망을 대상자와 반드시 이루겠다고 결의 했습니다.라고 하였으며,  경북소속 후보자는

약혼서약식을 통해서 비로소 하나님이 제게 축복 가정을 만들 기회를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어렵게 얻은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축복을 받아 하나님 은혜에 보답해야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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