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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국] 2017 효정 글로벌 청소년 캠프 둘째날 추천하기
작성자청년학생국 조회수45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8-06

     둘째 날, 성화학생들은 이른 아침 설악산 일원에 모여 지구촌 사랑 캠페인으로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모여 쓰레기를 청소한 뒤 설악산 등반과 교구별 시간을 갖았습니다. 저녁시간에는 ‘2017 효정 글로벌 청소년 캠프 폐영식이 오인철 국장의 사회, 송인영 충남교구장의 대표보고,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격려사,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참부모님께서 전국 성화학생들에게 하사해 주시는 격려금을 전달해 주셨고, 성화학생들은 생중계로 영상을 시청하시는 참부모님께 감사의 은사를 올렸습니다. 정원주 보좌관은 격려사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성화 여러분들을 미래지도자로 성장시키시 위해 선문대학교와 같은 교육단체와 효정문화원을 설립하시는 등 다양한 기반을 마련해 주셨다.”고 말씀하시며 여러분 모두가 꿈을 갖고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하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유경석 회장은 폐영식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미래의 주인공이다. 참부모님께서는 그 주인공에 대한 가치를 담아 성화라는 이름을 주셨다.”이번 캠프가 여러분 모두가 꿈의 실현을 위해 나가는 출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인 불신과 불통, 그리고 세계의 난문제에 대해 언급한 뒤, “미래의 주인공은 글로벌 리더다. 참부모님께서는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세계의 문제를 내가 해결하겠다는 개척정신을 갖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폐영식에 앞서 가정연합 노용주 청년학생국 과장의 사회로 성화총동문회 김순환 회장이 캠프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이 진행됐으며, 이어 캠프를 후원한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의 선문비전나눔의 시간이 진행하였습니다.

 

     이어서 글로벌 청소년 평화콘서트가 최현술·이유정 CARP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중앙지도교사단 율동팀 ‘Pole Star’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재현밴드의 공연, ‘브로시스의 댄스, ‘하트비트크루의 팝핀댄스, 그리고 가수 에일리가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평화콘서트는 중앙지도교사단 밴드팀인 ‘Moon Light’의 공연, Pole Star’의 댄스 및 전체 성화학생들이 함께 하는 댄스타임 그리고 불꽃놀이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구촌 사랑 캠페인>











<폐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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