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창원시 다문화YSP 창립 준비모임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38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8-10

창원시 다문화YSP 창립 준비모임 개최

 

경남 창원시 다문화 YSP 창립 준비모임201789청년과 미래! 청년학생 크루(Crew)’를 주제로 다문화 청년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다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비모임은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청년학생 참석자들간 라포(신뢰)’ 형성에 주안점을 두었고, 이건용 창원 YSP회장(창원대 4) 사회로 1-청년고민 톡톡, 공감Talk, 2-‘청년과 미래고기훈 YSP 팀장의 특강 및 질의응답, 3-화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 다문화 YSP 창립 준비모임 기념사진


이건용 회장은 오늘 우리가 모인 것은 다문화 청년이란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Value)를 창출하기 위해서입니다.라며 “다문화 청년의 문제는 누가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당사자인 우리가 먼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견지해야 합니다. 오늘 모임에서는 공교육, 환경, 보건, 여성&아동, 생활,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창원 다문화YSP의 창립 의의를 설명했다.



▲창원시 다문화 YSP 회원들이 앞으로의 기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어 강택호 부회장(창원대2, 전기공학)“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추진하고 있는 피스 디자이너(Peace Designer)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학내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한 뒤 창원시 다문화YSP 준비모임은 이 같은 흐름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청년학생의 특권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실천’으로 새로운 프레임(Frame)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오늘 모임을 출밤점으로 청년학생의 신바람나는 운동을 전개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기훈 팀장의 특강과 임원진 기념사진


계속해서 김연경(창원대2, 사학준비위원은 “다문화 청년학생이 사회적 변화를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역사학자 죠지 산타야나는 역사를 망각하는 자는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역사학도로서 청년학생이 중심이 되어 올바른 역사교육을 실천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 청년으로서 한국과 일본의 균형 있는 역사인식 확산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와 같은 활동으로 문화적 다양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고 싶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했다.


▲다문화YSP 회원들이 청년학생연합에서 제공한 피자를 나누어 먹고 있다.


한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99일부터 10일까지 12일간 가평 청심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100개 지역 다문화 YSP의 회장단(회장, 부회장, 임원 등)이 참가하는 발기인 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다문화YSP 회장단은 교구장, 교회장의 추천(814일 제출 마감) 또는 자기 추천(YSP에 자기소개서 제출)으로 참여할 수 있다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전국 100개 지역 다문화 YSP 창립을 통해 다문화 청년학생들의 지역 활동, 장학 혜택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역 다문화YSP 창립 모임의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창립모임을 진행하실 경우 연락바랍니다. (문의: 고기훈 팀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