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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경주시 다문화YSP 창립 준비모임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32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8-13


경주시 다문화YSP 창립 준비모임 개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outh and Students for Peace) : YSP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다문화청년, 내 목소리를 찾고 싶다


경주시 다문화 YSP 창립 준비모임이 2017년 8월 12일(토) 청년과 미래! 청년학생크루(Crew)를 주제로 다문화 청년학생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경주시 심정문화평화 통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비모임은 경주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청년학생이 참석하여 1-청년고민 톡톡, 공감Talk, 2-‘청년과 미래고기훈 YSP 팀장의 특강 및 질의응답, 3-화동회 순으로 진행됐다.

 

△ 경주시 다문화YSP 창립 준비위원 기념촬영


YSP활동가, 청년의 사회적·정치적 상상력을 확산하다


서보현 경주시 다문화YSP 회장(직장인,21)경주시를 중심으로 한 경북지역에서 다문화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운동의 시작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고 운을 뗀 뒤 “‘융합과 연결을 통한 혁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입니다. 한국사회는 갈수록 다문화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데, 다문화청년이 지역을 기반으로 문화적 화합을 지향점으로 삼고 사회를 향해 우리 생각을 나누고 실천하는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고 경주시 다문화YSP 창립의 배경을 설명했다.




        △ 창립 준비위원 아이디어 공유


천년의 고도 경주,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글로벌 인재 양성


이어 김범채 경주시 다문화YSP 부회장(선문대2, 건축학)얼마 전 군대를 전역했고 이번 학기에 복학을 하게 되는데, 비록 타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하게 되지만 한 달에 최소 1번씩은 경주로 내려와서 다문화동생들과 화동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고 말하며 다문화청년의 강점인 글로벌 마인드를 바탕으로 천년의 고도인 경주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 창립 준비위원간의 정책 토론


한국-필리핀 가정의 자녀인 이주완 준비위원(경산 마이스터고3)작년에 회사에 취직하면서 지금은 자취를 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중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청년이 꿈이 없으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교 졸업 전 직장을 잡았다는 점은 고무할 만한 내용이지만 앞으로 YSP의 사회적 혁신가를 통해 지금보다 큰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고 자신의 소감을 말했다.


 


          △ 창립 준비위원 식사 모임


다문화YSP를 매개로 한 우리의 목소리


한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99일부터 10일까지 12일간 가평 청심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100개 지역 다문화 YSP 모임의 회장단(회장, 부회장, 임원 등)이 참가하는 발기인 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다문화YSP 회장단은 교구장, 교회장의 추천(814일 제출 마감 현지 사정에 따라 YSP사무국과 협의 후 조정가능) 또는 자기소개서를 제출한 뒤 임명받은 다문화 청년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전국 100개 지역 다문화 YSP 창립을 통해 다문화 청년학생들의 지역 활동, 장학 혜택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지역 다문화YSP 창립 모입의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창립모임을 진행하실 경우 연락바랍니다.(문의:고기훈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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