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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7 제3회 전국 회장단 워크샵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3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9-13
    한국대학원리연구회(이하 CARP)는 천일국 5년 천력 7월 1일부터 4일(양 8.22~25)까지 ‘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주제로 3박4일간 ‘제3차 孝情 CARP 전국 회장단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78명의 회장단이 참석한 전국 회장단 워크샵은 나를 모르는 나에게, 수고했어 오늘도, 누나의 일기장, 문상필 회장과의 간담회, It’s 지회, 나가세 용사들, TALK 夜, 찬양기도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 오주환 학생회장의 사회로 개회식을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 문상필 CARP 회장은 “효자, 효녀는 부모님의 사정을 헤아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부모님의 사정을 헤아려드릴 수 있어야 하고, 섭리의 지도자로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개회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오주희 중앙학생회 교육팀장이 이번 워크샵의 목적에 대해서 소개하고 3박 4일간의 일정과 규칙 등을 안내하며 함께 워크샵의 방향성을 잡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회식 기념사진>

  또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인 ‘나를 모르는 나에게’ 프로그램은 이주완 중앙학생회 문화팀 부팀장의 간증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한 신앙 간증과 함께 각자 ‘나는 왜 신앙을 하는가?’, ‘나는 어떤 신앙을 하는가?’에 대해서 성찰해보며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신앙에 대한 성찰과 고민을 바탕으로 전국 회장단들과 함께 일대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CARP CAFE’시간을 가졌고, 그 후 자유롭게 자신의 신앙 동기에 대한 간증이 진행되어 서로의 신앙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기도회로 하루를 정리하고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나를 모르는 나에게>


  둘째 날 아침 훈독회를 맞아 윤수영 중앙학생회 교육팀원의 인도로 ‘하나님의 대신자가 해야 할 일’에 대한 말씀을 훈독하며 회장단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조별로 훈독말씀 중 인상 깊었던 구절과 다짐 등을 공유하며 하루를 은혜롭고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선배들의 간증을 듣는 ‘누나의 일기장’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김경서 선배와 고유미 선배의 간증으로 선배들의 경험에 공감하고 위로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문상필 CARP 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2학기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궁금했던 점과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유미 선배의 간증>

<문상필 회장과의 간담회>

  이어서 ‘It’s 지회‘ 시간으로 조별로 지회와 캠퍼스 복귀란 무엇인가에 대한 토론을 통해 지회의 가치와 지회장으로서의 역할 등 본질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4CA의 방향성에 대해 안내하고, 회장단들이 직접 4CA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져 다양하고 창의적인 지회활동들에 대한 아이디어가 오고갔고, 지회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또한 기도회 시간에 회장단들의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영상편지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세의 가치와 부모님들의 신앙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항상 우리의 뜻 길을 응원해주시는 든든한 부모님들이 계시다는 것을 확인하고 힘을 얻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셋째 날은 어제 직접 기획했던 지회활동을 각자의 임지에서 도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내 캠퍼스의 성지를 찾아가 기도를 하고 캠퍼스 내의 환경정화, 시민들과의 하이파이브 등 다양한 참사랑 실천과 참부모님을 알리는 활동들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그 후 모든 조가 카프센터에 모여 4CA에 대해 공유하고 피드백 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폭 넓은 지회활동을 기획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가세 용사들! - 성지기도회>

  이어서 전국 회장단들이 함께 공유하고 도전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학군별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원리연구, 참부모 선포, 지회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한 학군의 2학기의 방향성과 계획에 관한 이야기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이 후 각 학군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전국이 하나 되어 움직일 수 있었던 ‘TALK 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회개를 주제로 진행된 찬양기도회로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찬양하고, 회개하며 통성보고를 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넷째 날 오전은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응원의 말과 위로의 말을 전하는 편지를 작성하고 나눠 갖는 ‘너에게 하고 싶은 말(Dear. CARP)’ 시간으로 전국 회장단들이 서로의 심정의 동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학군, 지회, 개인의 2학기 목표를 설정하며 전국 회장단들이 함께 캠퍼스 복귀를 향한 2학기의 결의를 굳게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 Dear. CARP>

이어서 오주환 학생회장의 사회로 3박 4일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폐회식에서 문상필 CARP 회장은 “2018년 기원절을 앞두고서 이번 한 학기 반드시 승리하여 한국카프가 새로운 차원에서의 2018년, 천일국 6년을 시작할 수 있어야겠다.”고 전하며 이어서 “CARP는 지난 2014년부터 구축, 2015년-2017년까지 도전, 그리고 내년부터는 확산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활동할 것이다. 그 확산의 기세에 맞는 여러분들의 역량과 실천이 현장 곳곳에서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하며 CARP의 비전과 사명, 그리고 3대 정신을 강조하며 폐회말씀을 전했습니다.


<폐회식 – 문상필 CARP 회장 폐회사>

<폐회식 기념사진>

<기사제공 : CARP 중앙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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