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천주성화 5주년 기념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 ‘내가 만난 참부모님’ 입선작 시상식 추천하기
작성자기획국 조회수34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0-11

천주성화 5주년 기념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 내가 만난 참부모님입선작 시상식

참부모님에 대한 역사적 증언자료·통일가 영적 자산 수집, 신앙의 은혜와 감동의 공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주관 천주성화 5주년 기념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 내가 만난 참부모님입선작 시상식이 천력 89(9.28) 오후 4시 박길남 가정연합 한국부회장을 비롯하여 입선자 및 축하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연합본부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 내가 만난 참부모님은 천주성화 5주년을 맞아 인류의 구세주·메시아로 오신 참부모님에 대한 역사적 증언자료를 수집하고 신령과 진리가 충만했던 초창기 신앙공동체 회복과 통일가 공동체의 영적 자산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전 시상식 전경


입선자 대표 소감 발표로 은혜 나눠

이날 시상식은 엄윤형 가정연합 기획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정종호 함안교회장의 보고기도, 경과보고, 입선작 시상, 입선자 대표 소감발표, 이명정 천의원 장로의 심사평, 박길남 부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경배,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종호 함안교회장은 보고기도에서 오늘 이 시간 참부모님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진두지휘하시며 국가복귀의 성업을 이루어 가시는 참부모님을 섬기며 대한민국을 하늘부모님의 조국이요 고향으로 복귀하는 그날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저희들이 되게 주관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엄윤형 국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신앙수기 공모 진행과 결과발표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번 신앙수기 공모에는 전국에서 원로목사, 현직 목회자와 공직자, 한국과 일본 식구, 2세 자녀 등 34명이 참가했다. 심사위원회는 원로목회자회 임원(천의원 장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증언으로서의 역사적 가치(25), 신앙 전통 상속을 위한 가치(25), 공적 영역의 비중(20), 신앙공동체 비전 제시(신앙적 감동)(20), 글의 구성과 문학적 표현(10) 등 다섯 가지 기준에 따라 무기명 심사를 진행해 20명이 입선했다.



공모전 입선작 시상 


경과보고 후 이어진 대표자 소감발표에서 김순환 포항교회장은 수상의 기쁨을 허락하신 하늘 앞에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신앙의 길과 목회의 길, 여섯 자녀 모두를 축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하늘의 은사에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박광선 원로목사는 인생을 살며 20회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지금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이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후세 앞에 만 천하에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것은 참부모님과 당대를 살았던 우리들의 사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자영 구미교회 사모는 내가 만난 참부모님에 대한 감동을 나누고 싶어 신앙수기 공모에 참여했다.”생을 다하는 그날까지 전 인류에게 참부모님을 알리고 국가복귀를 위해 노력하면서 하늘 앞에 자녀된 도리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앙수기는 통일가의 역사적·심정적 기록

이명정 천의원 장로는 심사평에서 역사는 기록자의 것이라는 말이 있다. 참부모님께서는 역사의식이 강하시다. 정확한 기록과 자료는 역사적 실체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한 후 한 분 한 분 참부모님에 대한 귀한 신앙적 체험을 신앙수기에 담아 보내주셨다. 정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다. 최우수상이나 우수상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20명의 입선자를 뽑는 것이라 그나마 다행이었다.”면서 은혜로운 신앙수기를 작성하신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역사적 기록은 높이 평가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길남 부회장은 말씀에서 천주성화 5주년 기념 신앙수기 공모에 입선하신 것을 축하드린다. 양준수 회장 이하 심사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은 정말 대단한 분이시다.”라며 입선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박 부회장은 “3천여 명의 신도를 거느린 한 대처승 스님이 자신의 절에 가정연합기를 게양하고 참아버님을 영적으로 뵙게 되면서 성주의식에까지 참여했다. 이후 참부모님 존영을 절에 모시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라며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각 종단 단위로 이러한 천운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가정연합 신앙수기 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


끝으로 박 부회장은 이 스님을 완전하게 뜻의 길로 이끌게 되면 스님과의 일화를 담아 내년 신앙수기 공모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식구들이 보낸 신앙수기는 통일가의 역사적·심정적 기록이다. 그 심정에 하늘의 놀라우신 축복이 함께해주실 것이다.”라며 입선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박길남 부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신앙수기 입선자(가나다순)는 강태문(성남교회), 김도수(청양교회), 김순환(포항교회), 김자영(구미교회), 박재형(함양교회), 송영순(천안교회), 송희철(인천교회), 신흥균(구리교회), 아키야마 마사코(거창교회), 요도부치 마사코(부천교회), 와카즈키 에이코(강화교회), 이무환(포항교회), 이우자(홍천교회), 아마가구라 게이코(함양교회), 이인영(구리교회), 이화재(고령교회), 정종호(함안교회), 조형희(노원교회) 식구이다


<기사제공: 기획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