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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영남권 청년학생 PD캠프 _ in 경주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17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12-02

YSP 영남권 청년학생 PD캠프 in 경주 열려

청년학생 '삶의 교류'와 '사회적 활동가 양성'을 위한 PD캠프


  121()~2() 12일 일정으로 ‘YSP 영남권 청년학생 PD캠프가 경북 경주시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지난주 충청권 캠프에 이어 진행 된 이번 캠프는 영남지역의 부산, 대구, 울산 등 3개 광역시와 창원시, 마산시, 안동군, 봉화군 등 12개 시군 등 총 15개 광역시시군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년학생 50여 명이 참석하여 원리와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한 청년학생 활동가 양성을 위한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in 경주주제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YSP 이현영 회장과 함께하는 청년학생 공감토크, YSP 사회적 프로젝트 소개 및 현장 활동 우수사례공유, 화동회-경주런닌맹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 전체 기념촬영

 

대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사회로 당차게 나갈 힘을 키운다.

  첫째 날 개회식은 김연경 창원 다문화YSP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청년공감 시간과 더불어 진행되었다. 이현영 YSP회장은 영남권 청년학생들과의 소통공감을 통해 오늘 우리가 PD캠프 이름으로 모인 이유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이뤄진 효정순결의 가정연합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각자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이상을 실현해 나갈지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어서이다.”라 언급하며 우리에겐 커다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참부모님과 연결 된 깊은 심정의 인연이 있다는 점이다. 여러분은 축복의 결실체로 이 곳에 모였음을 자각하는 청년학생 PD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청년공감과 함께하는 이현영 YSP회장

 

이 회장은 신영복 성공회대 전() 교수의 자서전 문구를 인용하여 과거는 현재와 미래의 디딤돌이며 동시에 이 될 수도 있다고 운을 떼며, ‘지혜로 바꾸는 방법은 대화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특히 청년학생 스스로 삶의 자주성 확립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YSP PD캠프의 목적은 청년학생끼리 만남을 갖고 대화를 함으로써 삶의 지혜를 나누며 이를 통해 여러분이 사회로 건강하게 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데 있다.”고 언급하며 참어머님은 하늘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기 위해 매일같이 전진하시는 삶을 몸소 실천중이시다. 우리 또한 삶의 무게를 견뎌내고 당당히 내일을 향해 도전하는 삶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청년공감 시간 진지한 참석자 모습

 

내 삶의 자존감자주성을 키우자

  지난 11월부터 수도권을 필두로 진행되고 있는 YSP PD캠프는 통일가 청년학생들이 참어머님의 효정순결 가치관을 중심으로 사회적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론장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YSP 고기훈 팀장은 YSP 가치관과 활동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YSP 청년학생들이 원리와 말씀을 바탕으로 사회적 의식화와 신념을 대외적으로 표현한다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는 반드시 실현될 수 있다. 우리가 우리를 말하지 않는 데, 누가 우리를 인정해주겠는가? 통일가 청년학생들이 사회적 쟁점에 관심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YSP 청년 활동가들이 여럿 나왔으면 좋겠다.”YSP 청년학생 활동의 의미를 재차 강조했다.


YSP 사회적 프로젝트 소개 및 활동사례공유

 

  YSP는 현재 다문화청년 매니페스토 공모사업을 전국 단위로 실시중이며, 지역의 청년단체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정책적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창원 YSP SNS팀장 김은경 (창원대 신소재1학년, 20) 양은 현장 활동우수사례 시간을 통해 청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여러 요소 중 대표적으로 제도와 법의 영역인 조례가 있다. 지방의원들은 민의를 반영하여 조례를 입법하고, 지방 자치정부는 조례를 바탕으로 행정을 한다.”며 조례의 개념을 소개하며 “20186월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데, 창원 YSP팀은 1차적으로 현역 의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후보시절 청년유권자를 향해 외쳤던 선거공약의 이행여부를 팩트체크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을 전개하려고 한다. 청년이 중심이 되어 지역에서 팩트체크운동을 확산하여 청년 삶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는 환경권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매니페스토 청년운동의 내용을 공유했다.


YSP 프로젝트 논의 후 전체기념 촬영

 

20대 사회 초년생들의 만남의 현장, PD캠프

  이번 영남권 PD캠프는 취업특기생으로서 고등학교 졸업 전,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10대들도 다수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경기도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진헌석 군(19, 특성화고교 졸업예정, 경북 선산군 출신)직장인이 되다보니 교회와 멀어지는 환경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 걱정이 컸는 데, YSP PD캠프를 통해 내 또래 청년들과 만날 수 있어 좋았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도권의 제조업체에 취직한 정은수(19, 특성화고교 졸업예정, 경북 봉화군 출신) 양은 이제 사회로 한 발 나가는 입장이라 설레이는 마음이지만, 타지에서 생활하는 데서 오는 어려움에 대한 걱정도 있다. 그런데 YSP가 이번 같은 전국 단위 청년 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YSP PD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 소감발표 및 화동회


YSP 경주 런닝맨 참여 후 기념촬영


 한편, YSP PD캠프는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다. 이번주 영남권 PD캠프에 이어 다음주는 호남권 PD캠프(128~9)가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일대에서 청년학생의 건강한 커뮤니티 형성, YSP 후원 프로젝트 Q&A, 전주 런닝맨 등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PD캠프 참석문의 안내 : 고기훈 팀장 010-6307-6875

카카오톡 문의 : victor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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