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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CARP 대학교 겨울학기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81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1-07

‘CARP 대학교 겨울학기’가 천일국 5년 천력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양력 2017년 12월 26 ~ 2018년 1월 1일)까지 선문대학교에서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동계방중수련은 계절학기 테마로 원리학부, 축복학부, 생애노정학부의 3가지 학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날은 오리엔테이션 및 아이스브레이크, 학부별 오리엔테이션, CARP 입문, 개회식, 학부별 시간, 기도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황선조 총장은 “여러분들 중에는 선문대학 학생이 아닌 학생이 있겠지만 섭리와 참부모님의 의지와 뜻으로 보면 사실은 이 대학은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된 대학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문대학에 대학 애정을 가졌으면 좋겠고, 선문대학을 도구로 활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문상필 회장은 개회식에서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을 느껴보는 정성, 말씀을 정확히 알고자 하는 의지, 말씀을 어떻게 실천해볼까 하는 계획 구상, 그것이 이 7일 기간 동안 뜨겁게 달궈지면서 발동이 되면 길지 않고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라며 “모두가 신령과 진리를 체험하고 터득하시고 그 신령과 진리에 의한 이번 카프대학교 겨울학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환영사를 하는 황선조 총장>



이후 이어지는 원리학부에서는 원리이야기, 인생질문을 통해 원리와 나에 대해서, 그리고 인생에 대한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수련에 참가한 동기와, 신앙 그리고 인생에 목적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는 과정을 겪으며 함께 답을 찾고, 원리의 가치에 대해서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생질문>


 
둘째날은 정진완교수와 문상필회장을 초청하여 선배간증과 원리학개론, 그리고 윤경환 목사의 성경학개론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원자들은 참부모님께서도 원리를 가장 중요시하셨음을 깨닫고, 강사들은 피와 땀과 눈물로 찾으신 원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등의 내용을 원자들에게 일러주었습니다. 원자들 또한 신앙 길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매우 흡족해하였습니다.
저녁 이후에는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기독교 청년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은혜로운 예배 속에서, 2018년의 CARP “확산”을 위한 구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셋째날은 하나님의 창조, 부활과 영생, 인간의 타락에 대한 강의 그리고 원리의 탄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과정을 성경을 통해 확인하고 원리를 통해 점검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과 원리가 말하는 부활이 어떻게 다른지를 생각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원리의 탄생 시간에는 참부모님께서 피와 땀과 눈물로 찾으신 귀한 원리와 말씀을 읽고 참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원리강론 내용과 참부모님 말씀을 필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통성보고를 통해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앞날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리필사>




넷째 날은 윤경환 목사의 “인류역사 종말론”이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예정론”, “기독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종말, 예정,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배움으로써 기독교 전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식사 이후 “원리 STAND BY#2 내사랑 마니또”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숨겨진 마니또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첫날 마니또를 뽑고 수련 기간 중에 본인이 뽑은 사람의 마니또가 됨으로써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맺어준 소중한 형제자매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 후 토의>



다섯째날은 윤경환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의가 시작 되었다. 요한계시록 내용을 통해 메시아의 현현의 의미와 참부모님의 현현을 이해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식사 이후 “원리 STAND BY#1 원리스터디”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원자로서 참부모님께서 피와 땀과 눈물으로 찾으신 “원리”를 어떻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고 다음 학기부터 진행될 원리스터디를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리학부 기념사진>



여섯째날은 지난 3박 4일 동안 진행한 원리강의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왜 기독교를 전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와 방법을 찾기 위한 원리 READY# 우리는 CARP, 원리 ACTON#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원리 READY# 우리는 CARP”라는 프로그램 시간에는 한우민 학사장의 특강과 양권일 학사장의 특강을 통해 부모의 입장으로 계신 참부모님께서 자녀입장인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품고 싶어야 하는지에 대한 심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원리 ACTION# 프로그램 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밖으로 나가서 기독교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내용을 고민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컨텐츠를 제작후 발표하였습니다. 1조는 전도에 관한 발표, 2조는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는가에 대한 대자보를 작성하였습니다. 3조는 하나님의 존재와 인생의 근본문제 대한 내용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기독교 전도를 위한 도전에 대해 실체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새해를 기념하는 행사로 윷놀이가 진행되었고, 이후 찬양기도회를 통해 17년도를 마무리하고 18년도를 맞이하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원리 ACTION >




< 새해맞이 윷놀이 >




원리학부는 오주희 중앙학생회 교육팀장의 총괄기획으로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찾아주신 원리로 무장하여, 세상 앞에 당당히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증거하는  하늘의 대신자로 거듭난다. 인생과 우주에 관한 근문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원리와 성경을 함께 연구하며 더욱 깊이 있게 원리를 탐구하고, 그 속에 담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수련을 마치고 한 원자는 “강의가 계속 될수록 기독교나 타 종교의 성서해석이 완전히 잘못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오로지 참아버님께서 찾아주신 원리를 이용해서 해석을 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고, 논리적이었기 때문에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더 크게 느낄 수도 있었다. 참부모님이 메시아라는 확신이 들었고, 원리 말씀이 진리라는 확신도 들게 되었다. 이 내용을 열심히 공부해서 기독교 신자들에게 말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고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메시아로서 오신 참부모님의 섭리를 위해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하였습니다.



< 원리학부 기념사진 >




[생애노정학부]



생애노정학부에서의 첫째날은 삶의 나침반시간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나침반으로 각자의 가치관을 적어보고 조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도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늘 위하는 삶을 인생의 나침반으로 설정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위하는 삶을 실천하시기를 바라시며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이루어 오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나 이외에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를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나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서로를 조금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애노정학부 첫째날>



 둘째날은 인생영화 시청, 조별모임, 나를 찾는 카페, 생애노정 및 효정의 꿈 OT, 부모님의 생애그리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킷리스트’ 영화를 통해서 조원들과 함께 소통함으로써 서로가 서로의 조력자가 되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려 하셨던 참부모님의 실체자녀로써 자신과 참부모님이 함께 서로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진정한 형제자매가 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나를 찾는 카페시간에는 박진호 청년학생부장이 만든 자아성찰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고찰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의 생애그리기 시간을 통해서 자신이 참부모님에 대해서 막연하게 인식하고 있었음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 더욱 기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를 찾는 카페>



셋째날은 본격적으로 생애노정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본부 교육국의 용진헌 국장을 통해 ‘생애노정 총서’, ‘참아버님의 탄생과 메시아 자각’, ‘참아버님의 섭리준비시절’, ‘참어머님의 섭리준비시절’,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 틀에서 참부모님의 섭리의 방향성을 먼저 이해하여, 각 섭리가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다음 섭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쳐 발전시켜 오셨는지를 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공부하는 것뿐만 아닌, 개인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온 원자들은, 오늘 생애노정 강의를 듣고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본인의 육신의 부모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가정을 위해 여기에 오게 된 것 같다는 소감을 공유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축복학부 기념사진>



넷째날은 세계본부 청년학생국 김동연 팀장을 강사로 모시고 전날에 이어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의 공식노정 출발과 수난’과 ‘협회창립과 섭리기반 구축’, ‘성혼식과 참부모님의 현현’, ‘참부모님의 승리와 섭리노정’, ‘교회성장, 진리규명, 참가정운동’ 강의를 듣고, 참부모님 생애 그리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스승이나 위대한 지도자로 인식되기를 바라시지 않고, 참부모로 관계 맺어주길 바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살아오신 삶을 배우면서 단순히 바람만이 아니라, 자신의 한평생을 통해서 자녀를 위하는 부모의 삶을 살아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삶을 알게 된 학생들은 참부모님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으며, 자신의 삶을 통해서 참부모님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평화이상세계를 이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모색하고 직접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강의를 하는 김동연 팀장>



다섯째날은 ‘종교화합’과 ‘정치’, ‘경제활동과 해양섭리’, ‘문화·예술·스포츠’, ‘언론·교육·미래인재양성’, ‘참어머님 섭리’를 주제 참부모님의 사회적 섭리사업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금까지의 참아버님의 섭리를 이어 받아 이 땅에 실체로 이룩하시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기점이 될 ‘한일해저터널’을 방문하셨던 일, ‘세계평화통일의원연합’ 창설과 ‘세계평화통일청년학생연합’의 창설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참어머님의 섭리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참부모님의 사상이 전파되어 일으키고 있는 변화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5일 동안의 일정을 통해서 느낀 심정을 ‘카프카페’ 시간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평화이상세계를 이룩하기 위하여 살아오신 삶에 대해서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본인의 삶과 참부모님의 삶을 일치시키기 위해 고찰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수련생들과의 공유를 통해서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참부모님의 다른 면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 다른 방법으로 이뤄가는 형제자매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를 통해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섯째날은 문상필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회장을 강사로 모셔, ‘CARP’라는 주제로 CARP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CARP가 참부모님의 국가·세계복귀의 섭리를 실체로 이루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들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김동연 팀장의 안내로 ‘효정의 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효정의 꿈’ 시간에는 그동안 생애노정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실체자녀가 될 수 있도록 고찰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번 수련에 함께 참석한 사람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는 형제자매로 인식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 수련을 통해서 서로를 조금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새해를 기념하는 행사로 윷놀이가 진행되었고, 이후 기도회는 찬양기도회를 통해 17년도를 마무리하고 18년도를 맞이하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정의 꿈>




<찬양기도회>



축복학부는 구만원주 중앙학생회 부회장이 총괄 기획하면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한 평생을 살아오신 참부모님의 생애와 이 세상에 실체 천일국을 세우시기 위해서 실체적으로 진행하신 섭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참부모님의 생애를 이해함과 동시에 수련에 참석한 수련생들이 자신의 생애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들을 깊이 있게 성찰함으로써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이 자신의 꿈과 일치점을 찾아 실체자녀로 거듭 날 수 있는 기간이 되길 바라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한 수련생은 “초라한 자신의 처지에 굴복 않고 빛나는 눈으로 미래세계와 세대를 꿈꾸는 정신을 우리 카프생들도 가지길 바라게 되었다. 참부모의 심정으로 각 분야의 최고가 되는 모델적 삶을 사는 원자, 통일가의 자녀,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생애노정학부 기념사진>



[축복학부]



축복학부에서의 첫째날은 김초희 장안 학사장의 진행으로 질문 던지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축복에 대한 수련생들이 지금까지 듣고 배워온 축복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질문들을 작성하여 함께 공유를 하였습니다.
 



<축복학부 첫째날>




 둘째날은 축복HISTORY 1, 2, 축복 후보자의 자세, 공감 EDUCATION, 축복 STORY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문상필회장은 재림주이신, 참부모님의 노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기반과 환경에 의해 축복을 받는 의미를 심정적으로 말씀 해주었습니다. 또한 축복을 받게 된 과정과 회장님이 축복을 받는 과정 속에서 느꼈던 심정적인 내용을 간증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양길문 부장은 참부모님의 성혼으로부터 참가정의 희생과 섭리의 결실로서 축복식을 해오신 참부모님의 생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기원절의 의미와 이후 성화절 3주년 효정 천주 축복식을 해주신 의미도 알려주면서, 축복을 받는 것을 생각하기 전에 어떻게 축복을 참부모님께서 내려주게 되셨는지 알게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복을 통해서 만나게 될 배우자와의 관계를 놓고 남녀의 차이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남녀가 어떻게 사랑을 주고 받고 하나 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준영 축복가정 선배는 부모님과 함께 소통과 대화로 축복을 준비하고, 부모님의 동의와 결정에 따라서 축복을 준비한 내용, 대상 또한 부모를 중심한 축복의 준비, 두 사람이 축복을 받게 된 내용을 간증해 주었습니다. 축복이 얼마나 행복한 내용인지 소개해주면서 학생들은 축복에 대해 더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 전경>




셋째날은 ‘나를 알면 백전오십승’, “축복의 시작 – 자신의 강점 찾기”, 김초희 학사장님 축복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을 더욱 자세히 이해하고 알아감으로써 축복 준비에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또한 수련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강점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곧 나의 영원한 짝을 사랑할 수 있다는 내용을 강의해주었습니다.
김초희 학사장은 지난 2017 효정 천주축복식을 받기 위해, 축복을 받기 위한 자세와 경험에 대한 간증을 해주었습니다. 수련생들은 축복의 가치와 준비에 대한 마음 자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되었습니다.







<나를 알면 백전 오십승>




넷째날은 이성문 학사장의 이상가정에 대한 강의와 양길문 부장의 Change Mind 공과활동, 박진국·송지애 가정의 축복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이상가정이 어떤 가정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이상가정이 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해주어 수련생들은 더욱더 이상가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토의·토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양길문 부장의 축복 이미지 그리기 공과의 시간과 축복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축복 세우기(가족 세우기 프로그램)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부모, 축복 당사자, 교회 식구, 사탄 등의 역할을 맡아서 각자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지애 사모의 축복을 받고 출산 전과 후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상가정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간증의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이 함께 와서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은혜로운 시간 속에서 원자들은 축복준비에 있어서 정성의 중요성을 느끼고, 이상가정에 대해 꿈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섯째날은 강덕례회장의 특강, 세상에 묻다!, 참부모님 공관 정성 및 편지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복을 받은 가정의 사명은 궁극적으로 신종족메시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신종족메시아를 달성하기까지에 대한 간증, 영계에 관한 말씀, 그리고 전도에 대해서 말씀하여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천안내 번화가에 나가서 ‘세상에 묻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혼전동거와 혼전 순결에 대한 의식조사와 설문조사를 통해서 세상과 다른 우리의 축복에 대해서 생각하고, 우리와 세상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일간 축복의 귀한 가치를 배우고, 함께 하는 수련생들과 가까워진 바탕위에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수련이 되어서 즐겁게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덕례 회장과 단체사진>





여섯째날은 오전에는 권연향 대리의 부모매칭의 가치와 의미와 절차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참부모님 매칭과 부모 매칭은 같은 가치라는 것과 참부모님께서는 2세축복은 본래 축복가정의 부모가 하는 것이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이후 강청환 과장을 통해 축복 후보자 프로필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To 당신에게’라는 공과를 진행하였습니다. 미래 나의 축복 상대자에게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대의 순수한 수련생들의 축복에 대한 마음가짐을 글로 남기고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새해를 기념하는 행사로 윷놀이가 진행되었고, 이후 기도회는 찬양기도회를 통해 17년도를 마무리하고 18년도를 맞이하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복 프로필 작성>





<찬양기도회>



축복학부는 유은희 중앙학생회 홍보팀장의 총괄기획으로 일평생을 하나님을 안식시켜드리고, 인류를 하늘의 참된 본연의 자녀로 인도하셨던 참부모님의 생애와 그 속에 전개해 오신 축복결혼이 섭리에 어떤 의미와 가치, 역사적 의의를 알게 하며, 축복에 대한 가치 개인, 가정, 국가, 세계관을 스스로 찾고, 정립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기획하였습니다. 이에 축복 결혼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가정을 만들어갈지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수련을 받은 한 원자는 “각각의 상황 속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셨을지, 어떤 수고의 노정을 걸어오셨을지 알게 되었다. 내가 왜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면서 축복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더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나의 짝을 찾아 아름답고 하늘이 보시기에 행복한 그런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나의 육신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두 분이 하늘과 참부모님이 주신 축복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멋진 가정을 만들기 위해 , 그리고 효도하기 위해 더욱 부모님께 잘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축복학부 기념사진>




마지막 날을 마무리하면서 문상필 회장은 “우리가 가는 길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공동체적 운명의 길이라는 것을 확신한다.”며 “원리, 생애노정, 축복이 규합되어진 여러분들의 모습은 2018년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 꾸준히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우리가 걸어가는 노정이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 새로운 신념, 새로운 결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노정이 되길 바란다.”며 마지막으로 “청년으로서 도전, 희생, 창조라는 세가지의 가치를 함께 발휘해 나가고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주일 동안 성장한 여러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며 폐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억만세>





<기사제공:CARP 선교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