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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 2018 축복승리를 위한 ‘전국 가정부장 워크숍’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이현석 조회수579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2-03

2018 축복승리를 위한 ‘전국 가정부장 워크숍개최

미혼축복활성화 방안중심,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12일간 진행

 

2018 축복승리를 위한 ‘전국 가정부장 워크숍 천력 12 16일부터 17일까지( 2.1~2.2) 12 일정으로 ‘미혼축복 활성화 방안 관한 주제로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전국 5개지구·24 교구 가정부장  3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개회식 단체사진

  이번 워크숍은 미혼 축복 활성화를 위한 정책회의를 통해 2018 축복 승리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신한국 가정연합본부, 지구, 교구간 축복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미혼축복 2배가라고 하는 2018 축복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을 결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국제매칭 승리방안에 대한 가정국 발표, 개회식, 가정국 2018 정책발표,  교구별 축복현황  2018 정책발표, 5 지구별 논의, 훈독회, 본부-지구간 질의응답시간, 폐회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개회식은 경배, 가정맹세, 천일국가제창, 1지구 본부 채미호 가정부장의 보고기도,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회장 말씀  축도, 기념촬영, 광고,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식 말씀을 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이기성 회장은 개회식 말씀을 통해 “어머님께서는 ‘참부모님을 아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식구들의 모든 문제의 답은 참부모님이라는 믿음을 줘야 참부모의 교인이 되는 것이다. 모든 영적인 문제의 해결은 참부모님이 하시는 것이다. 따라서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 말씀했다.

  이어 “세상에 가장 미련한 사람은 참부모를 버리는 사람이다. 버리는 즉시 죽은 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번째 자랑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이다.  번째 자랑은 축복 가정이다.  번째 자랑은 성화(성스럽게 화하는 )축복이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의 길을 걸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기성 회장은 “참부모님의 소망은 축복이다. 짝을 맞추는 것이다. 교구내의 모든 대상자의 명단을 작성하고 날마다 이름을 부르면서 정성을 들여야 한다. 매일 기도하면서 축복을 통해 신한국 시대를 만들어 가야 한다.” 효정의 도리를 다하는 가정부장들이 되기를 축원했다.

 

특강을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저녁 시간에는 신한국 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의 특강과 가정부장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주진태 부회장은 먼저 일본현장에서 축복을 진행하면서 얻은 현장경험을 토대로 가정부장들의 노고와 고충을 무엇보다도 이해하고 있다고 말씀했다.  이어 ‘속사람과 대화를 통한 참된 나를 찾는 훈련’, ‘사랑나무’, ‘2018 연두표어를 중심으로  나의 사명서등의  가지 소주제의 말씀을 통해 현장에서 조금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하며 축복업무를 수행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주진태 부회장은 ‘프로포즈  블레싱이라고 하는 일본에서 진행했던 1 축복 후보자 만남행사를 매월 1 청파동 교회에서 실시할 계획을 밝히는  가정부장들이 현장 활동에 실체적으로 도움이 되는 말씀을 전했다.

  한편,개회식에 앞서 사전강의로 가정국의 한미생 간사가 ‘국제매칭 승리를 위한 방안 발표하고 일본의 브라이덜 일정, 국제매칭웹사이트 일본희망자 연락방법, 축복후보자 다음카페 등을 가정부장들에게 소개했다.

  개회식에 이어 홍성복 가정국장은 2018 정책자료() 공유했다. 가정국은 2018 전략을 전도(예배 6만과 정식구 12만명), 전도환경창조(찬동회원 120만과 신령과 진리확산), 미래인재양성(미혼축복활성화)파트로 나눠서 제시하고 신령과 진리를 중심으로 지구와 본부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토대로 미혼축복 2배가 배출을 2018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가정국 정책을 발표하고 있는 홍성복 국장

 

  이어  지구소속의 교구 가정부장들이 2018 정책과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는 1․2·3·4·5지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교구가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혼축복 2배가 중심으로 가정국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구별 전략  미혼축복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지구의 아이디어와 정책을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둘째  일정은 아침경배식과 훈독회로 시작하여 오전에는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가정국과 지구간의 업무를 조율하고 지금 현안이 되고 있는 신종메, 축복행정, 미혼축복 활성화를 위한 방안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본부 직원들과 전국 가정부장들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폐회식은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제창, 가정맹세, 5지구 본부 임종보 가정부장의 보고기도, 홍성복 가정국장의 말씀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성복 가정국장은 폐회식 말씀에서 “지금 협회의 신한국 가정연합으로의 전환은 ‘환고향에서 ‘환본향으로라는 굉장히  섭리의 전환점에 있다. 신종족 메시아로서 책임과 더불어 조상축복 해원도 함께 해야 하는  가지 책임이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은 미혼축복과 더불어 미래인재양성이 핵심이라고   있다.” 이어 “조직 개편과 정비의 과정에서 현장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참부모님께서 지구중심으로 개편해 주신 뜻을  헤아려 지구중심 체제로 하나  가운데 지구와 교구간 협조, 그리고 본부 간에 지원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축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희망한다.” 당부했다.


▲ 2018 전국 가정부장 워크숍 전경

 

참석한 1지구 본부 채미호 가정부장은 “가정부장들이 축복후보자를 관리하며 행하는 모든 교육과 정성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 속에 효정의 심정과 하늘백성의 탄생을 실행하는 통로가 되는 소명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가정국을 중심한 축복정책과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심정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3지구 충북교구 이리라 가정부장은 “이기성 회장님 말씀은 심정과 은혜의 말씀으로 가정부장으로서 마음바탕을 어찌 해야 하는지 다시   정리할  있는 은혜의말씀

이었고, 주진태 부회장님 말씀은 현장의 모든 사정들을 이해하고, 현장의 필요한 부분을 말씀 속에 담아주시니, 현장에서 축복업무를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전국의 가정부장들은 무술년을 축복승리의 한해를 만들 것을 다짐하며 섭리현장으로 돌아갔다.  <기사제공: 가정국>
댓글
김종출 2018-02-04 IP:211.243.108.24
축복을 위해 늘 수고하고 계시는 가정부장님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축복활동이 아니면 우리는 스스로 어려워 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축복은 곧 실세화라고 생각하며 교회성장을 축복에다 맞추고 활동해 왔습니다. 어떻게하면 나이먹은 총각들도 상대를 찾아 매칭을 잘 할 수 있을 까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그 누구는 없나요?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다시오시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순 없고 참으로 걱정입니다. 물론 목이 마른 자가 책임지고 찾아 나서야겠지요.  또 지금 그런 현실이구요. 회장님, 그리고 지구장님, 교구장님, 중앙에 계시는 가정국장님!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축복기 브랜드가 되고 활동화 되리라 믿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