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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여수시 시민 & 청년학생 통일강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536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3-12

여수시 시민 & 청년학생 통일강좌 개최


  3월 10일 오후 3시 여수시 통일회관에서 (사)세계평화통일청년학생연합이 주최하는 통일강좌가 시민 & 청년학생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엄원태 신한국가정연합 해양교구장은 “여수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한 뒤 “여수시에서 청년통일강의를 갖도록 후원해 준 (사)세계평화통일청년학생연합 이현영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관계, 북미관계가 변화하는 시기에 충절의 고장 여수시에서 통일강좌를 갖는 것은 의미가 깊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과 남북한 통일 방안에 대해 관심을 더 많이 갖자”고 환영사를 전했다.



▲ 엄원태 교구장 환영사


   신은하 강사는  ‘변화된 북한, 희망은 통일’이라는 제목으로 북한의 실상과 탈북과정 스토리를 설명하고 북한에서 부르던 노래를 불러 주었다. 신 강사는 “북한은 분명히 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변화를 남북통일로 이끌어 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지난 7년 동안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하고 있지만, 간호사의 꿈도 포기하지 않고 남북한이 함께 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면서 “오늘 모인 청년학생들도 통일에 대한 관심과 꿈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 신은하 강사 노래


  이동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해양교구 회장은 흥겨운 몸풀기 율동으로 강의를 시작한 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주요 통일활동을 소개했다. 이 회장은 “통일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민족의 숙원이다”라고 강조한 뒤 “앞으로 여수시를 시작으로 호남 각지에서 청년 통일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동현 해양교구 회장, ‘우리들의 통일 이야기’ 주제강의



▲ 신은하 강사 학생들과 기념사진



▲ 해양교구 식구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