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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고민식당 대표단 워크샵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655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4-09

재생 회복 힐링 프로젝트 : 고민식당 대표단 워크샵


■ ‘고민해결’과 ‘치유’를 통한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이 필요해
YSP 프로그램 고민식당의 전국 쉐프 대표단 워크샵이 천일국 6년 천력 2월 22~23일(양 4월 7~8일)에 경기도 가평 HJ 순수원에서 양일간 개최됐다. 고민식당 프로젝트는 청년학생들의 ‘고민해결을 위한 소통과 치유’를 기본 컨셉(concept)으로 통일가의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을 지향한다.



△YSP 고민식당 전국셰프 워크샵 기념촬영


김연주 대표 쉐프는 “고민식당 운영진이 순수원에 모여서 감회가 새롭다. 종적으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일치되고, 횡적으로는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심정의 체휼을 확장하여 통일가 청년학생들의 심정의 부흥에 도움이 되는 게 고민식당의 목표이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동기에 의해 이 같은 프로젝트를 전국 단위로 전개하면서 우리가 통일가의 희망적 존재라는 사실을 알렸으면 좋겠다. 또한 자존감이 향상된 청년학생들이 YSP PD로서 거듭남으로써 말씀의 사회적 실천가로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해나가면 좋겠다.”고 본인 심정을 공유했다.



△YSP 고민식당 전국셰프 토론회 장면


고민식당은 1학기와 2학기를 나누어 2018년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1학기는 기존에 진행했던 고민식당 활동을 진행하며 YSP 선문대학교 모임, 각 대표단 소속교회별 홍보를 통해 청년들의 힐링을 통한 선(善)의 영향력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2학기는 1학기 활동 기반으로 필요와 충족사항에 대해 쉐프 역량강화를 진행하여 더 많은 손님을 위한 고민식당으로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또한 고민식당은 각 지구별 대표 셰프를 지정해 권역별 운영으로 전국단위의 분점과 쉐프양성을 전개해 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