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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2018 제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진행 추천하기
작성자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 조회수247건 추천수9건 작성일자2018-04-13

2018 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진행

 

  ()한국청소년순결운동본부(이하 순결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18 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이 천일국 6년 천력 228(4. 13) 전북교구 전주가정교회에서 개최되었다. 본 강사양성교육은 제4지구에 효정순결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31명의 효정순결강사가 모였다.


2018 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단체사진

 

  개회식은 이정현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임종혁 지구장(신한국 가정연합 제4지구), 김인식 교구장(전북교구 전주교회), 이현영 회장(순결운동본부)을 모신 가운데 진행됐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이후 김인식 교구장의 축사와 임종혁 지구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현영 회장의 개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혁 지구장(신한국 가정연합 제4지구)의 환영사

 

  임종혁 지구장의 환영사에서 사회는 도덕 불감증으로 성에 대한 문제를 문제라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성적인 질서가 무너진 것은 하늘부모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본주의적 사고가 아닌 하늘부모님의 절대적 가치를 찾기 위한 효정순결교육이 우리가 추구해나가야 할 방향이다.”라고 전했다.


김인식 교구장(전북교구)의 축사

 

  김인식 교구장은 축사에서 청소년 시기에 어떤 교육을 받는지 따라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점점 사회는 순결이라는 단어가 죽어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하늘의 본성이 남아있는 청소년 시기에 효정순결 가치관은 근본적인 교육이 될 수 있다. 4지구가 효정순결강사를 중심으로 순결운동이 사회에 확산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영 회장(순결운동본부)의 개회사

 

  이현영 회장은 강사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상대가 있다. 또한, 강사는 상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상대를 위해 끊임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준비해야 한다. 앞으로 효정순결강사로서 좋은 강사가 되기 위해 전략과 정성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며 개회사를 마쳤다.

 

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 전경

 

  개회식 이후 박재희 강사의 성폭력의 이해와 이정현 본부장의 효정순결 시범강의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김지선 간사의 학교 성교육 매뉴얼을 내용으로 양성교육을 마쳤다. 이번 제4지구 효정순결강사 양성교육는 4명의 강사가 위촉되고, 27명의 강사가 수료됐다. 양성된 효정순결강사는 앞으로 강사활동과 교육에 동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