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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선문대학교 PD 캠프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58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5-23

“한일평화,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


■ 각국의 다름을 이해하고 한일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TRY
‘YSP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이하 약칭 TRY, 대표 김연경)’는 천일국 6년 천력 4월 7일(양 5.21) 일본유학생을 포함한 청년 30여 명과 함께 ‘TRY 한일청년 컨퍼런스’를 YSP 선문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TRY(True history)는 미래를 이끌어갈 양국의 한일청년들이 양국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현재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통일가 청년 프로젝트다.



△TRY 한일청년 컨퍼런스 기념촬영


■한일평화, 통일가 청년들이 앞장서야 
YSP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 김연경(22) 대표는 선문대학교에 있는 일본유학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앞으로 한일청년들이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한일평화, 더 나아가서 남북통일까지 우리가 이끌어 나갈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참부모님께서 한일평화를 위해 해저터널을 만드신 것처럼 우리 청년들 역시 무한한 상상을 가지고 섭리에 기여하자라고 독려했다. 이를 위해 TRY는 3단계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먼저, Consciousness step(의식개선단계), Harmony step(화합과 소통 단계) 그리고 True History step(참역사 편찬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TRY 운영진은 청년의 사회적 활동에 관심 있는 전국의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대도시별로 담당자를 두고 있다.


이날 참석자인 선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토요코나 사나(22) 씨는 “한국, 일본청년들이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며, “지금까지 한일관계에 대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이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가 앞으로 한일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 같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TRY는 이번 선문대학교 TRY 한일청년 컨퍼런스를 필두로 한일평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일본유학생들과 한국청년들의 소통의 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