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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선문권 PD 소통모임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77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5-25

한일다이어리 청년학생이 다시 쓰다
YSP 선문권 PD소통모임 열려
 


■ 통일사상을 바탕으로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꿈꾸다
선문대학교 YSP 세미나실에서 5월 25일(금) <한일다이어리 청년학생이 다시 쓰다 – 선문권 PD 소통모임>이 열렸다. 섭리사관을 바탕으로 참부모님 평화사상의 사회적 실천을 목표로 모인 이번 모임은 선문권 PD 15명이 한 데모여 △공감대 만들기, △청년 소통공감 순으로 전체 일정을 가졌다.


△ YSP 선문권 PD 소통모임 기념촬영



△ YSP 선문권 PD 소통모임 전경


■ 한국과 일본을 잇는 작은 외교관, 다문화 청년학생
‘한일다이어리 청년학생이 다시 쓰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PD 소통모임은한국과 일본 청년학생의 거리를 줄이기 위한 소통과 교류를 위한 장(場)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경험에서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일본은 한국에 대한 기존인식과 직‧간접적으로 서로의 국가를 경험한 뒤 인식의 변화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모임은 YSP 프로젝트 소개의 시간도 함께 이뤄졌다. YSP청년매니페스토운동본부 이건용 PD는 청년의 정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젝트인 ‘누출(누비자 출두요)’를 공유하며 청년의 사회이슈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YSP청년매니페스토운동본부 이건용 PD


또한, YSP식사한끼전국연대 조소이 PD는 ‘고민식당’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청년의 치유와 회복을 통한 건강한 청년만들기 활동을 설명하며 청년들의 고민을 소통과 만남을 통해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 YSP식사한끼전국연대 조소이 PD


YSP평화징검다리연대 김진수 PD는 ‘TRY’를 그동안 양지에 드러나지 않았던 다문화(한국과 일본)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과 일본에 대해 과거에 얽매여있기보다는 현재와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피력하기 위해 구성됐음을 알렸다. 또한, 세계 각국의 진실을 찾아 참역사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최종목표임을 밝혔다.



△ YSP평화징검다리연대 김진수 PD


■ 청년의 시각으로 새롭게 그려가는 평화이상세계
청년은 미래이다. 미래는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꿈이 실천적으로 발현되는 토대 위에 선취된다고 한다. 통일가 청년들이 효정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건강한 청년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YSP는 이 같은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를 이번 하계 방학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의 시각으로 새롭게 그려나갈 새로운 사회를 지향하는 PD프로젝트에 큰 관심과 호응이 요구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