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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피스디자이너 나주 PD 캠프부터 충남학사를 거쳐 세종교회까지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57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03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을 빛으로

YSP 피스 디자이너

나주 PD 캠프부터 충남학사를 거쳐 세종교회까지



■ 청년학생 소통의 공간, 나주 PD 캠프 열려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은 6월 29일(금) 나주 다문화센터에서 를 개최했다. 본 YSP PD 캠프는 통일가 청년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YSP 사회적 프로젝트 소개 및 현장 활동 우수사례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 YSP 프로젝트 나주 PD캠프 전경


■ 청년 평화통일 활동가, 평화를 디자인 하다


 ‘청년이여, 평화의 꿈을 품어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PD캠프에서 나주 청년학생들에게 평화를 디자인하는 대표적인 YSP PD 프로젝트 몇 가지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꿈꾸는 YSP청년연대 조소이 대표는 “무한한 가능성의 그대여. 평화의 꿈을 품어라!”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꿈과 비전을 찾고 행동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실천을 꿈꾸는 “청출어람”을 소개했다. 한편, YSP 식사한끼 전국연대 김연주 대표는 “고민으로 지쳐버린 사람들을 위한 힐링 레시피, 함께하자”라는 제목으로 식사라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줌과 동시에 회복과 소통을 통해 ‘너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시너지’를 꿈꾼다며 “고민식당”을 소개했다. 더불어 YSP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 김연경 대표는 TRY(True history)는 “우리 함께 같이 가자”라는 제목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양국의 한일청년들이 양국의 입장을 이해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현재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는 통일가 청년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청년학생이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에 대해 참석한 청년학생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며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꿈꾸는YSP청년연대 조소이 PD


 △ 평화징검다리 청년연대 김연경 PD


 △ YSP 식사한끼 전국연대 김연주 PD


■ 청년들의 고민 해결사, 자존감을 회복하고 사회성을 강화시켜주는 고민식당 

 

 이어서 ‘YSP 식사한끼 전국연대(대표 김연주)’는 6월 30일 오후 7시에 충남학사 청년들과 ‘고민식당’ 모임을 주최했다. 고민식당은 청년학생들의 ‘고민해결을 위한 소통과 치유’를 기본 컨셉(concept)으로 통일가의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을 지향한다. YSP 식사한끼 전국연대 김연주(22) 대표 셰프는 충남학사에 있는 청년 대학생들 역시 다양한 고민을 품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고 운을 떼며, 그런 고민 하나하나를 해결해나갔을 때 자존감이 향상되고 사회활동에도 눈을 돌릴 여유가 생긴다며 누구든지 고민식당에 참여하여 식사 한끼 나누면서 개인의 고충을 풀 것을 제안했다.
 

 △ YSP 충남학사 고민식당 기념촬영
        

 ■ 통일가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모임이 되어야

 

 이번 모임의 장소를 제공한 박진민 충남 학사장은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각자의 고민을 나눔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한다. 식사 한 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열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고 입장을 피력했다. 이날 참석자인 충남 청년 문수화(20) 학생은 “최근 진로와 방중계획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 말하며, “청년들이 고민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만남을 통해 내 고민을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었다는 기분이다”며 참석 소회를 밝혔다. 한편 고민식당은 이번 충남학사 모임을 필두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을 지향하며 지역 청년간의 연대의식 형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 YSP 피스 디자이너 세종교회 찾아가


 YSP 피스 디자이너 6명이 제 7호 쁘라삐룬 태풍을 뚫고 7월 1일 오전 11시 세종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세종교회 성화어린이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PD들은 은혜로운 시간을 식구님들과 함께 나누었다. 세종교회 목사님께서는 “최근 일주일간 어떻게 하면 YSP와 세종교회를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이 때 PD들이 연결된 것이라 참어머님의 역사를 체휼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PD들도 식구님들 앞에서 각자의 신앙간증과 하늘에 대한 효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예배는 시종일관 뜨거운 성령으로 충만했고 눈물과 웃음으로 가득했다. PD들은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을 위로해 드리고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이루고 싶다는 각오를 확고히 다짐하였다.


 

        

 △ YSP 세종교회 예배 전경과 기념촬영



■ 통일가 청년들, 신령과 진리로 무장해야


 YSP 피스 디자이너는 통일가 청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참여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안내하고 있다. 올 하계 기간동안 YSP는 청년학생들, 성화학생까지 모두를 포함하여 PD 교육을 전국적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7월 3일~7일, 경기도 가평군 청아캠프와 광화문에서 PD 토크 콘서트, 한미일 청년 문화교류 준비와 실행, 한미일 청년 평화액션 등의 청년학생 PD 캠프가 열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