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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YSP 피스 디자이너, 세대 간 소통의 문을 열다 추천하기
작성자세계평화청년연합 조회수413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7-09

YSP 피스 디자이너, 세대 간 소통의 문을 열다 

-부모와 자녀가 효정으로 하나되어 세상에 빛 되는 진정한 가정연합 되어야-



○ 전 세대가 화합하여 함께 나아가는 청년운동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천일국 6년 천력 5월 24일 (양 7.7) 서울 YSP청년광장(서울 청파동)에서 세대 화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YSP 하계PD캠프 전원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통일가 축복가정과 2세권이 함께하는 가운데, 1부 주제강연, 2부 통일공감 대토론회로 진행됐다.


△ Synergy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기념사진


 1부 주제강연은 최만욱 YSP PD로 시작하여 김연주 YSP식사한끼전국연대 대표와 무토 본향인남성회 국장의 발제 순으로 이어졌다. 최만욱 PD는 ‘대화가 필요해’를 주제로 남북통일은 남과 북뿐만 아니라 다른 역사적 배경을 갖는 세대 간에도 많은 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연주 대표는 통일시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무토 국장은 ‘한일교차축복과 남북통일섭리’를 주제로 한일・일한 축복가정이 갖는 의미를 중심으로 한반도 평화에 그 자녀세대가 갖는 의미를 피력했다.



△ 토론 중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 이현영 회장


○ 통일시대 이끌 청년학생이 평화와 통일운동 선도해야
 이날 이현영 YSP회장은 토론회 서두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있는, 지금과 같이 참부모님의 말씀을 읽고 공감하며, 섭리에 대해 대화하고, 같은 역사를 살아가는 모습을 항상 꿈꿔왔다.”고 운을 떼며 “어머님께서 YSP에 회장으로 세워주실 때, 정심원에 효진님을 모신 뜻을 알고 장자권을 세우라는 말씀이 있었다. 우리 축복가정 자녀들의 순수한 마음에 뜻이 들어가면 강력해진다. 통일가 청년학생에 장자의 뜻을 심어 부모가 살아간 터전 위에 나아가도록,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며 하나되어, 효정의 희망을 키워가자.”라며 전 세대가 함께하는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발제 중인 본향인남성회 무토 국장


○ 원수를 사랑하는 가치의 실체로서, 가정연합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남북통일의 주역 되어야
 본향인남성회 무토 국장은 동북아시아 정세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하며 “여러분의 가치가 정말 크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진 것이 바로 축복이다. 태생부터 섭리적으로 시작되었다. 섭리에 있어 구경꾼이 아니라 주체가 되어 직접 행동하는 청년이 되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과 동화될 수 있는 입장에서 남북통일에 앞장서주길 바란다.”며 한반도 평화의 주역으로서 행동하는 청년이 되기를 당부했다.



△ 소감 발표 중인 본향인남성회 회원


 요시다(6500쌍 축복가정 본향인남성회 회원) 씨는 “이와 같은 대화의 장이 자주 만들어졌으면 한다. 부모로서 자녀들이 스스로 피스디자이너라 외치며 나아가는 모습에 희망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타사카 선문대 부교수는 “부모님 말씀에 지도자의 정성은 미래를 계획하고 걱정하고 대비하는 것이라 하셨다. 청년 여러분 모두는 지도자이다. 지도자는 누구보다 정성을 많이 들여야 한다. 지금,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도전하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소감 발표 중인 구만원주 청년


 이날  구만원주(선문대, 신학순결학) 양은 “어느 한 국가에 속한 것이 아닌, 천일국의 자녀로 태어난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다. 축복가정의 자녀임에 감사하며 우리의 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박진호 대구YSP 센터장은 참석 소감을 밝히며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자랐다. 섭리적 의의가 있는 가정에서 자란 만큼, 부모님의 기반을 받들어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말했다.



△ 세대 화합 토론회 전경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이와 같은 세대 간에 화합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정례화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섭리를 이끌어가는 평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오는 양력 8월 27일 참아버님 성화 6주년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봉헌하기 위해, 축복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대 간 소통의 필요성을 공론화,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위해 결집할 수 있도록 세대화합 토크콘서트를 권역별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평화활동가 PD양성을 위해, 하계 PD캠프에 이어 △권역별 PD캠프, △ 평화통일 청년강사양성, △ 효정순결교육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